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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기온은 영상18도 어제부터 장마비처럼 비가오고 있습니다. 오늘같은날은 부침개 부쳐먹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합시당~ 작성자 송영명/중국 작성시간 12.02.22
  • 햇살이 반짝반짝하네요. 물론 바람은 아직 살짝 차갑지만요. 오늘도 신나게 하루를 품어보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2
  • 출첵합니다~^^점심맛나게드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22
  • 오늘만 나가면 며칠은 편하게 보낼 수 있게 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맛난 것 많이 먹고 기분 좋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22
  • 봄이 오려고 비도 내렸는데...몸은 천근만근 머리가 아프고 감기로 기침을 달고 산지가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만사 귀찮고 뭐부터 해야 될지....슬프당..이럴 때 이쁜거라도 만들 수 있다면 좋겠지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2.22
  • 요즘은 사는게...사는게 아니고...그냥...애들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보여주려하는데
    혼자있을때는...멍해지네요 ㅠㅠ 계절은 봄을 향해 나아가는데...내맘은 아직도 한겨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고민 없이 사는 사람은 없겠지요? 뭐든 시간이 지나면...고민도 지나게
    마련인것 같아요...이런 고민이 지나면...즐거운날이 다시 오리라 생각하면서..오늘도 제맘을
    다져봅니다...그리고 어제 이후로...신랑한테 좀 더 다정하게...좋은말만..해주려고 결심했습니다.
    고비를 지혜롭게...잘 넘기고...다시 생각없이 단순하게 살고 싶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2
  • 햇살이 싱그러운 봄처럼
    따뜻하게 비춰주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빛나는 하루 보내봅시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22
  • 패션쇼 준비에 머리 엄청 아파요. 시간은 없구 할 일은 많구~ 요리 죠리 빼는 회원 많구 얼른 3월 보내고 싶어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22
  • 오늘도 하루가 어케 지나갔는지~~
    아침에 병원갔다가 미용실 다녀오니 하루가 후딱..ㅋㅋ
    뇌혈관조영술이라는 검사를 해야하는데
    위가 탈이 나서리 계속 미루게 되네요..ㅠㅠ
    이제는 계속 병원에 들락거리며 살아야 하나봐요..
    살도 빼고 건강도 생각해서 담주부터는 스피닝하러 다니려구요..
    운동합시다..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21
  • 하루가 어찌 가는지...기운도 없구..ㅋㅋㅋㅋ
    내일은 동대문 구경가요~~~
    친구랑 심심하다가 급 동대문 가네요..ㅋㅋㅋ 기분전환하고 올께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1
  • 하루가 왜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저만 그런걸까요 뒤돌아보면 그냥 허무하게만 보낸듯...
    요즘은 다들 감기랑 사투중인가봐요.. 제 주위에 넘 많은분들이 감기랑 사투중이라 ... 당분간 그분들을 좀 멀리해야할듯..^^
    제 몸은 소중하니까요~ㅋㅋ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남은 하루도 평온한밤 되시와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21
  • 늦은 출첵... 하루가 넘 바뻐요.. 역시 바쁜게 최고.. 이번주.. 작은아이가 졸업하구요..^^ 어린이집 졸업이지만.. 또.. 초등학교 입학으로 분주하네요..^^ 남은시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21
  • 오늘따라 희안하게 찌뿌둥 허내요...^^ 점심때 나갔다가 지금에서야 집에 돌아왔어요... 친구와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커피나무에 열매 맺은것도 보고 따서 먹어보기도하고 ㅋㅋㅋ... 꽃집에 놀러가서 친구가 다육이를 왕창 사가지고 왔네요..^^ 집에가서 분갈이 하는것 까지 도와주고선 돌아오니 이시간... 아이고.. 배고파라~~ ^^ 다들 오늘하루 즐거우셨나요? 그럼~~ 내일하루도 또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1
  • 이상하죠? 유난히 지치고 의욕이 없는 날들이 몇일째 지속되네요. 아~~안되는데...잠시 들려갑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1
  • 비가오려는지 오늘은 날씨가 좀 따뜻해진거같더라구요~~^^
    저녁식사맛나게하시고~~남은시간 해피하게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2.21
  • 바느질이 좋아서 못잊어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중국에 있습니다. 직접참여는 못하겠지만 인터넷으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겠습니다. ~~ 작성자 송이사벨라 작성시간 12.02.21
  • 점심을 너무 잘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없네요~ 이러다 또 야식을...ㅋ
    날이 따뜻해 지는 것이 봄이 올 준비를 하나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21
  • 뒤늦게 써니에 빠져서 두번이나 봤네요 ㅋ
    써니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 떠났을때 날 위해 울어줄 진정한 친구
    난 만들어 놓았는지
    친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인생 헛 살고 있는건 아닌지 많은 생각이 ...
    내일일은 모르니 오늘에 충실 해야 겠지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 봅시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21
  • 출첵 오늘은 오후가되니 눈이 내리네요 ㅎㅎ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2.21
  • 출췍하고 갑니다.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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