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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스쿨 끝내고 아들들 학습지 끝내고 바로 친정집으로 왔어요.
    아직 못끝낸 코트가 눈에 아른거리지만 간만에 온 친정에서 맘편히 쉬다 충전시키고 갈게요.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10
  • 안녕하세요~~~~ 또 만났군요~~~~^^ ㅋㅋ
    카페에 새로운 작품들이 가득이네요~~~
    프로필도 예쁘게 만들어지고 있고, 신규 회원분들께서 작품 자랑방에 올리신 사진들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운날 따뜻한 코코아 한잔 생각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10
  • 좋은글이 맬로와서 공개합니다.^^{***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0
  • 요즘 이곳 출석하는 재미에 사는것 같아요...
    작품 올릴때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반응에 마구마구 재봉질 욕구가 생긴답니다..
    메인화면에 작품도 올라가고... 살맛나는것 같아요..
    넘 감사하고 얼굴들은 모르지만 든든한 후원군이자 친구가 많이 생긴 기분이예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작성자 수원/최지흠 작성시간 12.02.10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2.02.10
  • 오매~~ 대문 이쁘게 바뀌었네요. >< 넘 이쁩니다. 간만에 출첵합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2.10
  • 새벽부턴 막둥이가 아프다고해서 아침일찍 병원다녀왔어요...장염증상이라는데 토하기도해서 주사한대맞고 지금 방에서 누워서 티비봐요...날씨가 추웠다 풀렸다하니 병이 났나봐요..며칠전부터 시원찮아보이긴 했는데...추운날씨 가족들 건강지키느라 애쓰는 소잉가족여러분들 본인들도 챙기세요...울집도 한사람낫는다싶으니 다른사람이 연달아서 그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10
  • 벌써 금욜이네요~~행복한 주말되시길~~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2.02.10
  •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네요..
    날씨가 추워 꽁꽁 담요두르고 미싱하다가 들어왔어요..ㅋㅋ
    날씨가 좀 따뜻해지길 바랄뿐이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0
  • 남편이랑 오늘 신림에 집 보러 갑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쉴 집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 보러 가는데 그 바람에
    남편과 단둘이서 데이트 하게 생겼네요~~
    아이들이 커가니까 종종 둘만의 시간이 생기네요~~
    오늘은 미싱할 시간이 정말 없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0
  • 아파트에 살짝 내리막이 있거든요. 눈 다 녹은듯 보여 내려가다 꽈당!! 머리 다쳤으면 완전 대형사고칠뻔하였답니다. 우리 샘들 행여 미끄러운 길있음 조심 또 조심들 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9
  • 친정엄마가 컨디션이 좋으신지 갑자기 파마를 하신다고 해서 미용실가서 얼떨결에 또 저도 파마를 했네요. 근데 울아들들 할머니한테는 이쁘다고 하면서 저한테는 이상하대요 ㅜㅜ 낼 센터강의 가야하는데 걱정이에요 예뻐보여야하는데 후줄근해보일까봐요.
    괜히 했어~ 잉~ 엄마미워용 딸냄머리가 이상해도 무조건 이쁘다고하니 울엄마 고슴도치엄마맞나봐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09
  • 기초1단계 다음주면 끝나요...... 작성자 보령영옥 작성시간 12.02.09
  • 오늘 스마트폰사서 처음 써보는데 신기하네요 요즘스마트폰쓰시는 분들이많은데 전 좀늦었죠.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2.09
  • 또 눈이 오네요..어젯밤 눈이 많이 오더니 지금 또오네요///
    생선구이집에 가서 맛난 저녁 먹고 왔어요~~
    할일이 태산인데..놀고 먹기만 하네요..큰일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9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09
  • 저도 오늘 큰딸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엄마를 이해해주는 의젓한 큰딸 이제는 제키만큼 커버려서 친구같은 큰딸이랍니다.
    중학교 졸업하고 원하는 고등학교에 무난히 합격해서 늘 효도하는 딸아이랍니다. 아이들이 자꾸 커가니까 어깨가 더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 엄마란 자리가 새삼 더 크게 다가오는 날이었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2.09
  • 큰아들 중학교졸업했어요...울식구들 다 가서 축하해주고 점심으로는 중국집가서 짜장면에 탕수육~ 큰아들 큰상은 못받았지만 로봇동아리활동으로 대회나가서 학교를 알렸다고 표창을 받았어요...고등학교가서도 차근차근 잘 적응해야할텐데 기숙사예비배정은 받았는데 신체검사에 정신과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여부를 받을수 있다네요...기숙사 들어가는것도 쉽진 않네요..이달 말까지 준비해야할게 있어 좀 바삐 움직여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09
  • 푸하하하....오늘까지 이럴수가? 제가 들어가는 시간이 저녁이라...미연씨가 늘 그시간에 들어오나 싶어서
    오늘은 사무실에서 급한거 끝내놓고...출책하고...퇴근하려고 들어왔는데...또 미연씨가 젤 위에 글이 남겨
    있네요? 절대로...우리둘이 짠건 아닌데 참 희한하네 ㅋㅋㅋㅋㅋ 지금 혼자 있는 사무실에서...웃느라고
    배 아파죽겠습니다 ㅠㅠ 오늘은 시누이네 애들이 둘다 졸업식이라 3년터울이 이럴땐 안좋네요 ㅎㅎ
    하지만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서 다행이라는데...전 오후에 근무해야 해서 오전에 하는 율곡중학교
    졸업식만 갔다가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어제 땡땡이쳐서 오늘은 시간떼우려고 까페 순례왔는데..
    또 이런우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9
  • 막내놈 데리고 홈플에 레고 수업 받으러 가기 전에 들어 왔네요...날씨가 계속 추워요.. 눈은 안 와서 그나마 다행 입니다...
    내일 유치원에서 학예회 발표를 해요.. 그동안 연습 많이 했는데 떨지 말고 잘 해야 할텐데... 괜히 웃음만 나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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