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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들러 봅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길..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2.02.08
  • 올겨울 마지막 찬바람이 었음 좋겠네요.. .입춘도 지났는데 늦추위가 기승이네요....
    마지막까지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08
  • 오늘 엄청 춥네요.현재 영하15도~~
    따듯하게 입고 활동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8
  • 내일은 사천에 원장님 직강 받으러 갑니다~~왕복 세시간 자동차 악세래다 밟고 사천가서 봉틀이 패달 서너시간 밟고 나면 저희집 뒷산에 올라갔다 온 듯 다리가 뭉치지만ㅋㅋ 입가에 번지는 미소는 어쩔수가 없어요^^ 잘자요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2.08
  • 어제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눈이 펑펑!! 엄청 추워졌어요.. 짐은 그친것 같기도 한데 컴 하려니 손이 꽁꽁이네요ㅠ.ㅠ
    낼을 위해 언능 잠자리로..ㅎ 소잉 여러분!!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7
  • 낼 많많이춥다네요.채비든든하게하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07
  • 낼은 시어머님 기일이어서 대구에 가야한답니다.
    전 일이 있어 못가고 남편하고 아들애만 데리고 가기로했는데 눈이 온다니 넘넘 걱정이어요.
    사실 함께 가지못해 맘이 많이 쓰이기도하구요. 담 부턴 꼬옥 형님댁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7
  • 출산용품 만드는게 왜이리 재미 있는지... 넘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만 드네여.
    우리 아이들은 아직 멀었고, 조카한테 빨리 결혼하라고....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2.07
  • 오늘 정말 추웠어요~그리춥지않을거라 생각하고 일층으로 나갔다가 코가 떨어져나가는줄 알앗어요.
    내일은 더 춥다하니 감기조심들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07
  • 강릉사람들이 쪼르르 글을 남기니 살짝 웃음이 나네요..오늘 약이 떨어져 병원갔다가 작은애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덜꼬갔다가
    아예 저녁먹고 장보고 들어왔어요...아프지도 않은데 저녁먹으려고 따라온 아들을 짐꾼으로 부려먹었네요ㅋㅋ이제야 아들을
    써먹을데를 찾은것같아요ㅋㅋ평소엔 밥만 축낸다 생각한적도 많은데...요즘 아픈엄마 대신해서 가정부로 짐꾼으로 다양하게
    부리고 있습니다ㅎㅎ 이럴땐 신랑보다 낫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7
  • 벌써 저녁식사 할 시간이네요... 무얼 해 먹어야 하나 매일 걱정만 하네요... 맨날 먹는게 같은데도 말이예요...ㅎㅎ 오늘도 돼지고기 넣고 김치두르치기 하려구요... 맛난 저녁 식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7
  • 며칠 따뜻하나 싶더니 낼부터 또 한파가 찾아온답니다.. 제발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 날씨가 미울정도예요^^ 개학을 해서 좋다 싶었는데 급식을 하고 오지 않아 그다지 기쁘지 만은 않답니다.. 낼모레면 또 봄방학이 시작되는데..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7
  • 여러분~~~~저 왔어요...ㅎㅎㅎ
    애들 드뎌 개학하고 이제 홀가분합니다~~~~~~~푸하하....^^
    근데 .....카페가 제가 못들어 오는 사이 많이 예뻐졌네요....ㅋㅋㅋㅋ
    이제 열봉하러 갈랍니다......몸이 근질거려서 죽는줄 알았어요.......히히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07
  • 출석이네요.
    이 달에는 계속 서울을 오가고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07
  • 오랜만에 들어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고양/이현정 작성시간 12.02.07
  • 위쪽지방은 한파로 많이 춥다고 하는데 건강들 잘 돌보시며 다니세요...아침 막둥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나갔더니 바람이 심하더라구요...지난주에 친정쪽에 초상이 나서 다녀오고난뒤 신랑은 감기가 걸려 며칠째 고생이고 시모병원도 다녀와야하고 설세고는 양재반수업도 계속 빠지고...늘상 한꺼번에 생겨나는 일에 지치네요...그래도 제게 최면을 걸어봐요..잘해나갈거라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07
  • 토욜에 엄마 오신다네용 ㅋ
    작년 크리스 마스때 보고 첨 보니
    한달만 아니 일년만 이네용 ㅋ
    해가 바뀌어서 ㅋㅋ
    이달 말에 아빠 생신이라 또 보겠지만
    엄마랑 토욜 하루만 같이 있네요
    일욜에 수업 가야해서
    그래도 엄마 오신다니 넘 좋아요
    애들도 기대 하고 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7
  • 날씨가 정말 춥네요...요즘 이런저런 고민거리에..마음이 싱숭생숭..
    이럴땐 동대문 한번 가따오면 그 열기에 정신이 다 빠지는데..ㅋㅋㅋ
    이번주는 시간 내서 동댐 구경이나 가따 와야 겠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7
  • 출석~~ 아주 추운아침이네요.... 오늘만 지나면 날씨가 많이 풀리길 바라는데... 그렇게 되겠죠? ㅎㅎ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7
  • 딸아이 유치원 버스 태우러 나갔다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칼바람이.. 으~~

    날씨가 좀 풀렸다고 방심하고 있던터라 더 춥게 느껴지는 걸까요..
    암튼 외출 계획이 있으신 분들.. 어제 보다 한겹 더 입고 나가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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