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시어머님 기일이어서 대구에 가야한답니다. 전 일이 있어 못가고 남편하고 아들애만 데리고 가기로했는데 눈이 온다니 넘넘 걱정이어요. 사실 함께 가지못해 맘이 많이 쓰이기도하구요. 담 부턴 꼬옥 형님댁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해야겠어요. 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07
며칠 따뜻하나 싶더니 낼부터 또 한파가 찾아온답니다.. 제발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 날씨가 미울정도예요^^ 개학을 해서 좋다 싶었는데 급식을 하고 오지 않아 그다지 기쁘지 만은 않답니다.. 낼모레면 또 봄방학이 시작되는데..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2.07
여러분~~~~저 왔어요...ㅎㅎㅎ 애들 드뎌 개학하고 이제 홀가분합니다~~~~~~~푸하하....^^ 근데 .....카페가 제가 못들어 오는 사이 많이 예뻐졌네요....ㅋㅋㅋㅋ 이제 열봉하러 갈랍니다......몸이 근질거려서 죽는줄 알았어요.......히히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2.07
위쪽지방은 한파로 많이 춥다고 하는데 건강들 잘 돌보시며 다니세요...아침 막둥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나갔더니 바람이 심하더라구요...지난주에 친정쪽에 초상이 나서 다녀오고난뒤 신랑은 감기가 걸려 며칠째 고생이고 시모병원도 다녀와야하고 설세고는 양재반수업도 계속 빠지고...늘상 한꺼번에 생겨나는 일에 지치네요...그래도 제게 최면을 걸어봐요..잘해나갈거라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2.07
토욜에 엄마 오신다네용 ㅋ 작년 크리스 마스때 보고 첨 보니 한달만 아니 일년만 이네용 ㅋ 해가 바뀌어서 ㅋㅋ 이달 말에 아빠 생신이라 또 보겠지만 엄마랑 토욜 하루만 같이 있네요 일욜에 수업 가야해서 그래도 엄마 오신다니 넘 좋아요 애들도 기대 하고 있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