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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지났네요... 온 가족이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나서... 이태원에 구경갔다가... 돌아오니 벌써 하루가 다 가버리고 ~ 내일은 일요일.... 아들래미 등산바지 재단해놓고... 미싱돌릴시간 기다리고 있네요 ^^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5
  • 오늘 주말.. 전.. 푹 쉬었어요.. ^^ 글구.. 지금 출첵하네요.. 오늘은 청소도.. 정리도.. 아무것도 안하구.. 그냥 쉬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4
  • 오늘날씨가 따뜻하니 좋아서 봄맞이 대청소를 했어요..
    이불빨래 하고 냉장고 청소에...딸아이 장난감 정리까지..ㅋㅋㅋㅋ
    청소하니 왜케 허전한건지...마트가서 냉장고 채우고 왔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4
  • 날씨가 조금풀어졌어요, 내일은 오곡밥먹는날!!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2.04
  • 화사하게 카페가 바뀌었네요... 봄이 온 것 같아요... 오늘 날씨도 많이 풀려 기분이 다 좋았어요... 저녁엔 돌 집에 갔다 오려구요... 그래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4
  • 추운날씨가 이제는 잠잠해졌어요 어제까지 너무 추웠어요 이번 주말 잘 보내세요 ~~~~~ 작성자 리나엄마 작성시간 12.02.04
  • 일주일이 눈깜짝할사이 지나간것같아요~벌써 입춘이라네요~움츠려있던 몸을 조금씩 긴장감을더할시기인것 같아요~^^ 다들 기분좋은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04
  • 오늘은 왠지 날씨가 봄날같아요~~~ 워낙 추웠던지라 오늘은 정말 따뜻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ㅎㅎ 그래서 영하날씨인데~~ㅋㅋ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4
  • 임신중이랍니다 그래서 봉틀이를 잠시 손을 놔야될것같네요
    입덧도 있고 뭘 하기가 겁이나네요
    하지만 축하해주세요 셋째랍니다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2.02.04
  • 1분 묵상-봄의 기운 (2012년 2월 4일 토요일)오늘은 입춘(立春)입니다. 입춘을 맞으니 벌써 봄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입춘이 되면 우리의 선조들은 문지방에 입춘대길이란 입춘방(立春榜)을 써 붙여서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원했습니다. 입춘 절기인 15일간을 3후(候)로 나누는데 첫 5일간은 동풍이 불어 언 땅을 녹이는 기간이고 그 다음 5일간은 겨울잠을 자던 벌레가 움직이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일간은 물고기가 얼음 밑을 돌아다니는 기간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때부터 자연과 사람이 활개를 치고 긴 기지개를 쭉 펴보는 계절이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04
  • 주문한 원단이 왔어요^^
    원단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 두근~~
    뭘 만들어 입힐까?
    만들면 자랑할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4
  • 뭐가 바꿨나?? 했더니 메인이 산뜻하게 바꿨네요.. 이뽀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3
  • 카페가 화사해졌어요^^
    아직 많이 춥지만 봄이 온듯~~
    예쁘네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03
  • 며칠만에 출첵하러 들어왔더니 어머나~~ 카페가 새단장을 했네요 ㅎㅎ 넘 화사하니 기분이 새로운거 있죠?? 소잉카페에는 벌써 봄이 온듯 해요 ㅋㅋ 요 며칠 넘 추워 몸이 웅크러졌는데 풀어지는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집저집 감기로 고생하는 집들이 넘 많아요~~ 저도 징하게 앓고 났더니 꽤 무서운게 감기라는걸 톡톡히 알았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3
  •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03
  • 이제 봄이 기다려지는 2월이네요~~
    아직은 추월질 날이 많이 남았지만 센타 강사로서는 봄학기가 얼마 안남아 추운 겨울도 이제 얼마 안남은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일년 4학기 가 지나면 1년이 다 가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요즘은 퀼트 작품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또 집을 꾸미고 싶어 눈이 또 다른데로가네요..너무 일벌리면 안되는데~~
    그래두 아무 의욕없는것보다는 하고싶은것 많아서 골라야하는 지금이 더 좋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2.03
  • 오늘도 무척 춥네요.. 내일 개학하는 큰아들 교실 청소해 주러 갔어요... 얼마나 지저분 한지 먼지가 너무 많아 깜짝 놀랐어요... 회장과 둘이 해서 시간이 쫌 걸렸지만 하고 나니 깨끗하니 좋았어요... 내일 부턴 좀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3
  • 감기몸살 조짐이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나봐요? 반짇고리 봉사활동이 2/11(토)라고 문자가 왔는데
    난 그게 내일(토)인줄 알고 ㅠㅠ 날 태우고 갈 사람 구하려고 카톡날리고 있었는데...카톡 처음날렸을때
    그 친구가 다음주 아니냐고 갈쳐줘서 알았네요 ㅋㅋ 안그래도 오늘 병원들려서 약지어 가려고 했는데
    내일 약발에 봉사활동 해야겠구나 싶었는데...일주일뒤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3
  • 수강생분이 생일날 그냥 보내 우울해 했다고
    맛있는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
    집 초대해서 저녁도 주시더니 이번에는 맛난 스테이크 ~
    제가 죄송할 정도네요 ~
    저희 수강생들 너무나 저한테 잘해 주시는데 제가 다 보답을 못하는거 같아 죄송할 나름이네요 ~
    저 사랑 받는 샘 맞죠 ㅋ~~
    지완씨 감사 해요 ~ 다음에는 제가 맛난거 사드릴게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3
  • 아직 녹지 않은 길이 있어서 조심들 하세요
    꽃피는 봄을 기다립니다^^
    유모차 몰고 ㅎㅎ 밖에 아가랑 나갈 생각하니 좋아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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