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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그랬냐는듯... 햇살은 무지 따스한데.. 아직 춥네요.. 울 아들들 없이 지금 혼자.. 미싱질 열심 했습니다. 마음이 심란해서.. 추워서 그런지.. 머라도 집중해야할것 같아서요^^ 아.. 오늘은 그저 그런날이네요..하하.. 요즘 홈패션에 푹 빠졌는데.. 커피한잔 마시면서..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3
  • 날씨탓인지 아님 제몸이 부실한건지..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만 싶네ㅛ..
    겨울잠을 자려고 그러는지...아웅.....
    빨리 벗어나서 으쌰으쌰해야 하는데...걱정이네요...ㅋㅋㅋ
    담주부터는 그래도 힘차게 달려보렵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3
  • 오늘아침 온도는 영하19도~~` 제가 산골짜기에서 살아서 온도에 민감하네요~ 어제오늘 사이에 둥이들 후드티2장완성했습니다. 추우니 꼼짝도 하기 싫으네요... 그래도 산장집이 화목보일러라서리 가끔 나가서 나무를 넣어줘야하는 현실
    이럴때는 시내에 있는 저의 아파트가 가끔 그립네요 ㅎㅎㅎ
    님들도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2.03
  • 날씨가 너무 추워서 꼼짝하기도 싫어요 ^^ 어여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네요 .... 한편으론 깊은 산속 눈쌓인 곳에서 하루 푹 쉬다 왔으면 좋겠단 생각도 드네요... ㅋㅋ 배부른 소리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3
  • 어제는 약속 시간 맞추려고 서두르다 적색신호인지도 모르고 직진하다가
    반대차선에서 좌회전 하는 차가 경적 울리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 급정거 했어요 ㅠㅠㅠ
    한참 동안 가슴이 벌렁 벌렁 ㅠㅠㅠ
    사고는 한순간, 모두들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3
  • 1분 묵상-나를 위한 투자 (2012년 2월 3일 금요일)
    타인의 부족함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가꾸어야 합니다. 또 타인의 행복을 저울질하기 전에 먼저 자신이 행복해야 합니다. 살면서,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합니다. 공부하고 일하고 생각하고.. 쉬기도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가장 귀한 투자입니다. 내가 서 있어야 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를 향한 사랑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하고 그 다음에 사랑의 범위를 넓혀가야 합니다. 내가 좋은 씨앗이 되면 언젠가는 남에게 그늘을 주고 열매를 나눌 것입니다. ‘가장 귀한 투자는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미국의 기업인 스티븐 코비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03
  • 아침 서귀포 가는길(516) 앞이 안 보일정도로 눈이 왔다.. 서귀포 도착 햇빛이 쨍하더라.. 막둥이들 얼집 못가고 울 신랑 일도 못가고^^; 울 신랑 사진 보내왔는데 헐~~ 눈이 수북히!! 저녁8시 집으로 고고~~ 516 넘어 오는길.. 아직도 눈이 오네.. 시내 도착 헉~~ 완전 다 빙판길.. 집에 걸어 가는데 미끌려 엉덩방아 찧는줄 알았다.. 어찌 같은 제주인데 완전 딴세상이다ㅠ.ㅠ 낼도 막둥이들 얼집 못가는건 아닌지.. 죽음이다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2
  • 너무 추운 하루였죠?
    그래도 모레가 아이들 개학이라 아이들 데리고 목욕다녀왔답니다.
    따뜻한 곳에서 푹~~ 지지고 나와서
    어묵하나씩 먹고 국물로 몸도 녹이고 그러도 들어왔어요..ㅎㅎ
    내일도 춥다는데 추위조심^^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02
  • 너무추워!!!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2.02
  • 추워도 너무 춥네요~~주말엔 좀 풀 린다고 하니 쫌 참아봐야 겠어요 ~~ 사우나 갔다 오려구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2
  • 으으윽~~~!!
    추워요 추워!
    땅두 미끌미끌 차 핸들도 자기맘대로 굴러가네요.
    에구 부딪칠까 조마조마했네요.
    빙판조심! 감기추위조심! 해요.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2.02.02
  • 전철 탈선 으로 인해 지연이 됐지만
    다행히 수업 시간에는 늦지 않았네요
    털 장갑을 끼었는데도 손가락이 빨갛게
    꽁꽁 얼어 버리네요
    동상 걸리면 안되는데 손 난로 사서 다녀야 하나 ^^♥
    추운데 감기 조심 하세요
    전 꽁꽁 싸매서 눈사람처럼 다니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너무 추워서~ㅠ.ㅠ 휴가내고 집에서 쉬고 싶네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많이 추우니 오가는 사람도 뜸하네요. 오늘같은날은 밖에서 장사하시는분들이 많이 힘들거같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너무춥죠? 눈이 안녹아 길이 꽝꽝 얼어서 신랑이 걱정이 됐나봐요 제 운전습관 때문에 신랑이 주의 또 주의를 시키네요 ㅡㅡ 크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2
  • 약을 잘못먹고 이거 며칠째 고생이네요...근육통이 있어 약을 먹었는데...
    너무 독했는지...약을 못받아 들이는건지...ㅠㅠ
    잠만자고 있어요...ㅠㅠ 오늘까지만 쉬고 내일부터는 열심히 달려볼꺼에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2
  • 한파가 맞는가봐요.. 오늘 추워서 쉬는 학교도 있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추운날.. 울 큰아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지... 이제 조금만 있으면 올 시간이네요..^^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2
  • 1분 묵상-링컨의 겸손(2012년2월2일목요일)
    대통령 링컨이 취임연설을 하기 위해 단 앞에 섰을 때였습니다.한 상원의원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대통령이 되다니 정말 놀랍소. 하지만 당신의 아버지가 신발제조공이란 사실을 잊지 마시오. 내가 신은 이 신발도 바로 당신의 아버지가 만든 것이오, 링컨의 눈이 붉어지며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버지는 완벽한 솜씨를 가진 분이셨습니다. 여러분의 신발이 불편하다면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나는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최선을 다해 고쳐드리겠습니다.‘ 링컨의 이 겸손은 그 어떤 말보다 그를 당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낮추는 진정한 겸손은 존경과 미덕의 씨앗.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02
  • 빙판조심! 한파조심! 건강조심!! 입춘이 다가왔는데 벌써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나봐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2.02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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