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중계점 수업마치고.... 남편을 픽업해서... 아들래미 재롱잔치에 갔다가 저녁늦게나 들어왔네요..^^ 글쌔 아침에 완전 늦잠을 자서리... 어린이 집에 아들을 못보냈어용 ㅡ.ㅡ:; (엄마는 잠꾸러기) ㅋㅋ 재롱잔치 2틀전에 애를 보냈더니 ... 역쉬나... 열심히 따라는 하는데.... 어설퍼서리..... 보는 내내 가슴이 찡한것이... 괜히 보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선생님께서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긴 했는데....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모두 고생했겠다 싶더라고요... 재롱잔치라는걸 처음본 저로서는 정말 신기한 세계였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20
1분 묵상-확신과 용기; 2012년 1월 20일 금요일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중 하나는 확신입니다. 확신이 있으면 용기가 생기고 용기가 생기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바로 이것이다’ 이런 확신으로 자신을 지켜나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 그것은 갈등하고 망설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어떤 두려움도 타협도 없이 진리를 향해 달려가는 삶의 태도일 것입니다. 옳다고 믿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던질 수 있는 삶. 그 뜨거운 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는 지금 여기 서 있으며 내가 옳다고 믿는 일 외에는 다른 어떤 일도 할 수가 없다.’ 마틴 루터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20
출첵합니다. 오랜만에 출첵하는듯 합니다. 은근 눈팅만 하다가 가고해서리..^^;; 지금도 눈팅하다 흔적남기고 아들방에 봉커튼맹글러 고고씽합니다. 그동안 너무 압정으로 꽂아놓기만 한 것이 미안해서리.. ㅋㅋ 암막커튼인디 문양도 있고 은근 이쁘네요. 맹글어서 달면 뵈드릴께요. >.< 그라믄 행복하고 건강한 밤 되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2.01.19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두번째 마인드교육 받았습니다~~욕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강한 마인드를 심어 주는 것이 자녀가 행복해 지는 길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부모가 강한 마인드를 가질 때 자녀에게 강한 마인드를 심어 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마인드 교육 부모가 먼저 자주 받아야겠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9
비가 오니 더 추운 것 같아요.... ^^ 영동지역엔 설에 눈이 온다고 하던데... 시댁 가려면 한계령을 넘어야 하는데...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낼 부터 장 보고 토욜날 시댁에 가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19
아침 일찍 저희 큰아들 스키캠프간데서 보내주고 딸이랑 뭐 할까 궁리만 하다가 시간 다 보내내요~~~ㅡ.ㅡ" 방학인데도 별로 해준게 없는것 같아 미안한거 있죠....쩝~~ 설이 다가오고 있어요....ㅡ.ㅡ+ 제사도 없는데 그냥 온가족이 놀러갔으면 좋겠어요... 맨날 똑같은 음식 열심히 만들어 먹이고 집에 오는게 다에요.....ㅜ,ㅜ" 저희 집에도 새로운 명절문화가 생기길.....저에 작은 소망입니다....^^~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