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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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다가오니 음식 할 생각에 살짝 걱정 되네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1.18
어제 잘때 작은애가 발목이 아프다고 해서...내일 일어나서 아프면 파스붙여준다고...그냥 재웠는데 아침에도 발목이 계속 아프다길래...파스를 꺼냈는데...빈봉투만 ㅠㅠ 알고보니..큰애가..조금만 아파도 파스를 엄마 몰래 붙여서 그런지 벌써 다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큰애보고 다 썼으면 봉투를 버려야 엄마가 없는걸 알고 사다놓던가 할텐데...한마디 했다가 ..옆에 있던 신랑이...아프면 붙일수도 있는거라고 큰애 편들다가 싸움이 났네요 ㅠㅠ암튼 우울한 아침의 모습입니다...확...성질 같으면...또 질렀을텐데... 우리집 경제사정을 생각해서 참고 또 참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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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8
캠프와서 세끼 해 주는 밥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식사 메뉴 고민 안 해도 되고 아주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8
1분 묵상-불만에 속지 않기;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당신은 자신이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 하신 적 있습니까. 불만이 많은 사람 치고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불만은 내뱉는 순간, 사실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불만의 밑바닥에는 비관이 깔려 있습니다. 이런 비관적인 생각에 빠져들다 보면 결국 자신의 의지로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릅니다. 우리 자신이 스스로의 좋은 친구가 되어 비관적인 시각들을 바로 잡아 줘야합니다. ‘행복의 원리는 간단하다. 불만에 속지 않으면 된다. 불만 때문에 자기를 학대하지 않으면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8
저 오늘 동대문 가다가 셋길로 빠졌어용..... 신설동? 인가??? 트윈키즈 본사 에서 애들옷 행사를 하길래... 나도 모르게... 그곳으로 발길을 ㅡ.ㅡ:; 수술하고 완쾌때문에 어린이 집도 못가고 있는 아들래미 델고 동대문 구경시켜준다고... 나가다 ㅡ.ㅡ:; 크크 딴길로 아주 잘~~ 갔네요... 삼천원 ~5천원 이라... 그냥 몇개 집어왔네요.... 여러 지역에서 오신 어머님들이 너무 많았어요... 대단함을 느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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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7
출석체크합니당~
작성자
피아니스트21
작성시간
12.01.17
담주면 명절인데 실감이 나진 않네요~~ 이번주는 아들 접종도 해야하고, 삼실에도 나가야하구,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 봉틀이는 아직도 놀고 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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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1.17
명절다가오니 마음도 몸도 바뻐지네요. 그래도 아자아자 모두 힘내요♥♥♥♥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2.01.17
벌써.. 저녁이네요.. 낼은 우리집에 가까운 엄마들 모여서.. 미싱모임하기로 했어요.. 추운겨울 그냥 집에 있기보다는 머라도 열심히 하고자..^^ 요즘 계속.. 쉬지않고 몸을 움직이네요.. ㅎㅎ 그래두.. 안빠지는 살은 뭘까요?? ㅋㅋ 좀.. 걱정스런 일이 집에 생긴건 맞아요.. 근데..조심스러워요.. 머라.. 말할수 없어서리..나중에 잘 지나가면 몇자 적어볼께요.. 걱정해주는 샘들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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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7
항상 하는거 없이 바쁜데 열심히 하시거 보면서 반성하며 이제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1.17
원장님. 샘님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딸에게 미국여행도 다녀오구, 오랜병중에 계시던 시어머님도 하늘나라 가시고,,, 그동안 일들이 너무 많았네요. 새해에는 소잉에만 올인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1.17
친정엄마 수술마치고 병실로 오셨어요 엄마장기위치가 까다로워 수술시간도 오래걸리고 마취도 안깨어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지금 제옆에서 주무시네요. 작년엔 눈물도 안났는데 오늘은 엄마 수술실들어가는거 보고 울었어요. 그냥 속상하더라구요.수술도 잘됬고 내일은 편안해질거라고 의사샘이 말씀하셔서안심이 되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1.17
비가 보슬보슬 오지만 춥진 않습니다....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 왔어요... 마음만 바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7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17
요즘 감기가 너무 오래가네요 감기와 몸살이 절지배하고있어요...약을먹어도 나아지질않고 저뿐만아니라 아이들까지도 너무 힘든하루하루에요~~~ 명절이 코앞인데 걱정 이에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 명절잘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17
명절 준비는 다 하셨는지요? 며칠 안남으니 맘~만 싱숭생숭 끝없이 올라있는 차례 비용으로 걱정입니다..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17
출첵합니다. ~~ 요즘 주말마다 일이 생기네요.ㅠㅠ 모임에 약속에... 그러다 보니 저의 봉틀이랑 너무 떨어져 지내는 것 같아 살짝 봉틀이가 삐쳤어요. 오늘은 학원가는 날이니 살살 달래서 놀아야 겠어욤. 흐흐흐 참~! 오늘은 커튼도 사진 찍어서 올려야 겠어요. 커튼이 쭈글이가 되어 울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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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1.17
열심히들 만들고 자랑하고 ..나도 언제쯤 다시 미싱을 돌릴수 있을까요?
작성자
용인 (이옥란)
작성시간
12.01.17
점심은 아이들이랑 떡볶이로 때웠답니다.ㅎㅎ 가끔 이럴때도 있어야죠..ㅋ 내일은 즐거운 봉틀이 배우러 가는 날이예요. 일주일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17
^^*안녕하세요 흐린 날씨네여. 오늘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동대문에 다녀어기로 했어요 재미있게 구경 잘 하고 올게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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