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막둥이 초등학교 예비소집이 있네요...까마득하게 잊어버린 초등입학을 올해 마지막으로 또 하게 되네요.. 앞으로가 걱정이네요...학교정보를 알려면 주위 엄마들하고 친해야할텐데...내일가서 아는 엄마들 눈도장 찍어야할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10
그저께 일요일에 남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전날 저녁엔 울 아들이 열까지 나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100일 좀 지났는데 혈관주사 맞느라 엄청 고생했어요~~어찌나 가여운지~ 며칠 쉬어야지 했는데 낼은 또 100일 사진 촬영이 있네요~ 낼부터 추워진다는데~~~ 애기가 아프니까 정신이 없네요~~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2.01.10
어제 출근하고 병원에 갔더니 월요일이라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병원갔다오니 퇴근시간이더라구요ㅋㅋ 그나마 요즘 좀 한가해서..다 이해해 주시니 맘은 편하네요~~~드뎌..어제 신랑이랑 합의를 보았습니다. 원래는..각자 1년정도 떨어져서 돈을 벌다가 안되는쪽이 접고...따라오기로 했는데...만약...제가 신랑보다 돈을 적게 벌게 되면...평생 떨어져 살게 아니라면 1년뒤에 다시 내려와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것 같아서...차라리 1년을 두고 신랑이 하는 걸 봐서...잘되면...굳이 내가 고생을 사서 돈벌러 다닐필요가 없고ㅋㅋ안되면..그땐 다같이 서울에 가는걸로(근데 1년뒤에 이남자가 또 안간다면...그땐 버리려구요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