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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들어와 처음 출석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은감이 있지마 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딸아이 어린이집 방학이라 친정집에 집푼지도 3일째 ~~~ 앞으로 3일은 더~~
    딸아이 방학동안 잼나게 놀아주기로 맘만 먹고 아직 실행못했네요... 낼 부터라도 엄마노릇 톡톡이 해야겠어요
    넘 늦은시간이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1.03
  • 늦은시간이네요. 오늘 밤늦게 출첵해요.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3
  • 초등학생 울 딸이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다네요.
    당혹스럽기도 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구나싶기도 하고 그런데 이상하게 표정관리는 좀 ...
    요럴때 날리는 미소가 썩소?
    좀 어색해요. 좋아해야할지 걱정해야할지....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2
  • 아 정말 카페 들어오기 힘드네요...정말 정신도 없이 하루만 가는...
    말일에 누가 저희차를 박고 도망을 가셨다는....ㅠㅠ
    정말 연말에 액댐 크게 한건 했네요..범인은 잡지도 못하고 경찰을 다녀가셨는데..
    감감 무소식이고..자차보험도 안들었는데..신랑은 마냥 다른차 애기하듯...이차에 정이 없어지신듯...ㅠㅠ
    아 난감함에 오늘도 욱욱합니다..정초부터 왜그러는지...아웅...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2
  • 출첵합니다...새해복많이받으시고...이번한해에는 모두들 웃을수있게 좋은일들만 생기시길바랄께요... 작성자 군산/조혜정 작성시간 12.01.02
  • 출첵합니다. 신정설을 세고 와서 오늘 출근해서 그런지 완전 몸떙이가 녹초네요. ㅠㅠ 흔적만 남기고 자러갑니다. 고고씽~~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1.02
  • 애들방학!! 게을려서 이기도 하고.. 애들 챙겨야 하기도 하고.. 봉틀이 돌릴건 많은데^^; 계속 미뤄지네요.. 이론~~
    이젠 고학년이라 방학동안 공부도 열심히 시켜야 하고 말이죠ㅎ 어느새 이렇게 컸나 싶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2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더욱더 발전하는 소잉이 되길 기원합니다.
    일년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올 한해도 그 노고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2.01.02
  • 12월 31일 밤 12시에 강릉시청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1월 1일 아침 경포에서 해돋이를 봤어요..
    올해는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며
    하는일 모두 잘 길 빌면서~~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02
  • 출첵해요.월욜이라 오늘은 좀힘드네요ㅠㅠ 정초부터일복이터진건지ㅠㅠ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2.01.02
  • 저도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눈뜨면 해돋이를 볼 수 있건만 .....해돋이를 안보게 되네요... 아침에 교회가는데... 경포쪽길이 너무 막혀서 뭔날인가? 했더니 해돋이 보려 몰린 인파로 가득하더라구요~~~~
    올한해도 소원성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02
  • 새해들어 처음 인사드리네요...어제는 약간의 눈발이 날리고 첫눈이네요..오늘은 쌀쌀한게 많이 춥네요..
    큰애들은 방학시작 했어요..하지만 2주간 학교에 가야해요..그래서 아침은 여전히 바쁘고 며칠 재봉틀은 잊어버리고 지냈어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재봉틀과 친해져볼려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02
  • 시댁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해돋이를 보지 못했네요... 또 강릉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해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오지는 않았어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네요... 오늘 저녁엔 또 무얼 해 먹을까... 이마트에서 사온 쭈꾸미 볶음 해야 겠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2
  • 1박2일(토~일) 남편모임에서 가족동반 여행이 있어서 춘천으로 놀러 갔다 왔어요~~
    배타고 남이섬도 가고~~
    숯불돼지삼겹살에 춘천닭갈비에 한우구이까지~~
    몸이 너무 둔해졌어요ㅠㅠ
    오랜만에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네요~~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2
  • 아침에 비해서 날씨가 풀렸어요. ^^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2.01.02
  • 모두들 행복한 새해 시작하셨죠? ^^ 어제는 이곳저곳 인사 다니느라 바빳는데..... 오늘은..감기가 걸려서 훌쩍훌쩍 하고 있네요 ㅡ.ㅡ:; 약먹고 어여 끝나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ㅎㅎㅎ 그래도 예뻐지겠다고....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왔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02
  • 어제는 올케가게서 하루종일 구경하고
    오늘은 동생이 일하는 가게서 구경하고
    있습니다...서울은 강릉보다 날씨가 더
    쌀쌀맞네요ㅋㅋ그래도 동생네가게는
    올케가게처럼...바깥이 아니고 지하철역이라
    견딜만 하네요~~스마트폰으로 들어오는지라
    내출첵만 하기 바쁘네요~~~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2
  • 출첵... 비가 왔는데도 많이는 쌀쌀하지 않네요... 놀러가고 싶당...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1.02
  • 새해 첫수업입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렵니다. 모든 회원여러분 같이 화이팅 해요 아자아자!!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1.02
  • 새해에도 바라고 소망하는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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