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카페 들어오기 힘드네요...정말 정신도 없이 하루만 가는... 말일에 누가 저희차를 박고 도망을 가셨다는....ㅠㅠ 정말 연말에 액댐 크게 한건 했네요..범인은 잡지도 못하고 경찰을 다녀가셨는데.. 감감 무소식이고..자차보험도 안들었는데..신랑은 마냥 다른차 애기하듯...이차에 정이 없어지신듯...ㅠㅠ 아 난감함에 오늘도 욱욱합니다..정초부터 왜그러는지...아웅...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1.02
저도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눈뜨면 해돋이를 볼 수 있건만 .....해돋이를 안보게 되네요... 아침에 교회가는데... 경포쪽길이 너무 막혀서 뭔날인가? 했더니 해돋이 보려 몰린 인파로 가득하더라구요~~~~ 올한해도 소원성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1.02
새해들어 처음 인사드리네요...어제는 약간의 눈발이 날리고 첫눈이네요..오늘은 쌀쌀한게 많이 춥네요.. 큰애들은 방학시작 했어요..하지만 2주간 학교에 가야해요..그래서 아침은 여전히 바쁘고 며칠 재봉틀은 잊어버리고 지냈어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재봉틀과 친해져볼려구요...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02
시댁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해돋이를 보지 못했네요... 또 강릉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해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오지는 않았어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네요... 오늘 저녁엔 또 무얼 해 먹을까... 이마트에서 사온 쭈꾸미 볶음 해야 겠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2
1박2일(토~일) 남편모임에서 가족동반 여행이 있어서 춘천으로 놀러 갔다 왔어요~~ 배타고 남이섬도 가고~~ 숯불돼지삼겹살에 춘천닭갈비에 한우구이까지~~ 몸이 너무 둔해졌어요ㅠㅠ 오랜만에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네요~~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