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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달간 모아 두었던 폐지 팔러 서방님 보냈더니 돼지갈비와 바꿔왔네요. 신통하죠? 우리나라는 폐지도 수입을 해야한다더군요. 할수만 있으면 모두들 종이류 함부로 버리지말고 잘 모아 자원으로 쓰게요. 애국. 뭐 거창해야하는 것 아니잖아요.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같아 많이 권해드립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29
  •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하지만 쉽게 나을수 없는게 당뇨라더군요...항상 조심해야 하고 신경써야 하니 당사자나 가족들이 같이 식이요법 운동시작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혼자 떨어져서 지내다가 집에와서 신경써서 해줬어도 어머님이 당뇨셨던 가족력을 무시 못한다는 군요...긍정적으로 생각할려구요, 초기라서 조심하면 된다는 군요...
    지금 강릉은 함박눈이 엄청 많이 내리고 있어요... 넘 많이 내려서 금방쌓이고 있네요...강릉 오시려고 계획하시는 분들 체인 꼭 준비하세요~~강릉에 계신분들은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2.29 '많은분들이 걱정해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찍 출책~~~ 합니다... 맛있는 납작만두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9
  • 딸아이 방학이라 키즈카페에서 시간보내고있어요ㅋ 저도쉬고 딸아이도 쉬려면 여기가최고인거 같아요ㅋ 아이들이 정말많네요 정신없어 책도 못보고 있네요 여기오면 전 여유놉게 독서하거든요ㅋ오늘은 패스해야겠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9
  • 아침입니다..ㅋㅋ 아점먹구.. 지금 애들 청소기 돌리라구 하구..전.. 컴하고 있어요.. 콜록콜록 이젠 제가 좀 아프네요.. 머리에서 열이 나는것 같기도 하구..오늘 푹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9
  • 2011년 새해구나 했는데 벌써 그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올 한해는 참으로 바빴던것 같습니다. 원장쌤을 만나서 많이 즐거웠고 수업하면서 내내 웃을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이 더 행복했으면 합니다. 소잉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2.29
  • 아예 신랑은 나랑 눈맞추길 거부하고...잠만 자러 들어가네요? 내가 너무 몰아부치는건지?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ㅠㅠ 혼자 생각하라고 시간을 주고 있는데...생각은 하고
    있는건지? 이성과 감성이...제 머릿속에서 무수히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동해에서 강릉으로
    이사온건 어렵지 않게 왔는데....강릉에서 서울로 가는건...참...복잡하네요...신랑은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은것 같고...난...새해엔 새계획이 있는데? 벌써부터 협조를 안해주니?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9
  • 출첵이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9
  • 오늘 학교가 방학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29
  • 어제 울 큰딸의 중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에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했어요~~
    아주 멋진 공연이었구요~~
    중학생시절 기억에 남는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딸이 바이올린 솔로까지 하게 되어 남편도 아주 흐뭇해 하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9
  • 좋은아침입니다 ^^ 작성자 통영/조선경 작성시간 11.12.29
  • 1분 묵상-12월 이면;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날카롭게 각이 섰던 마음의 모서리들이 12월이 되면 조금씩 무뎌집니다. 아마도 한해의 마지막이 가까워졌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이때가 되면 사람들은 경직된 고개를 풀고 상하좌우, 하늘과 땅 그리고 옆을 돌아보게 됩니다. 위를 생각하면서 겸손해지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로받기도 합니다. 시간은 흐르는 강물처럼 경계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시간을 그어 1년을 만들고 한 달을 만들고 일주일을 만들었습니다. 시간의 경계를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걸어온 세월을 돌아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몇일 남지않은 한해도 여전히 끈끈한 정으로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9
  • 아침 아니 새벽에 출첵합니다~~ㅎㅎ

    오늘은 제가 쉬는날이라 신랑이 좋아하는 계란빵을 구워주기로 했거든요~~ 워낙 출근시간이 이른 신랑덕에 저도 일찍부터 부지런을 떨어서 지금 맛있게 빵이 구워지고 있어요ㅋㅋ

    소잉가족여러분들도 아침식사 든든히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12.29 '아침 아니 새벽에 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며칠 있음 새해가 다가오네요~
    출산하고 집에만 있어서 답답할줄 알았는데
    시간이 넘 빨리 가네요~~
    넘 늦어서 꿈나라로 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9
  • 밤늦은 새벽 출책하고 갑니다...^^ 오늘하루는 참 바쁜 하루였네요.... 아침에 들어가 저녁 늦게서야 나오니.. 흰눈이 소복히 쌓여있네요..^^ ~~~ 새로운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9
  • 참, 세월은 빠르네요.
    사흘 후엔 2012년으로 접어들어 새해를 맞이하겠죠.
    모두 무탈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2.29
  • 이제야 진정한 내 시간~~
    정말 하루가 어케 갔는지 모르겠네요..ㅋ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점점더 빨라지는게 실감나요..ㅎㅎ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1.12.28
  • 오버록미싱을 새로 장만하고 완전 푹빠져 열봉중입니다.
    카페에 오는것도 잊을 정도로 열신히 만들고 있어요. ㅋㅋㅋ 애들이 방학이라 네명모두 오전에 집에 있는데 군기 팍 잡아 조용히 공부시켜놓고 전 신나게 봉틀이를 합니다. 오후엔 애들 학원 보내는 거때무네 시간체크하고 학원 차 태우느라 들락달락하고 밀린 청소 빨래 설겆이를 하지요 설겆이가 아침 점심 모아서해서인지 산더미에요 ㅋㅋ 친정엄마가 여행 가셔서 좀 힘들긴하지만요 그래도 봉틀이 덕에 빙그레 미소지며 지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28
  • 매번 이렇게 눈으로만 보고 가네요.....
    나도 부지런히 배워야 겠어요... 아직은 작품들을 올리지 못했지만..... 언젠가 나도 여기에 내 작품들을 볼수 있겠죠.....^^
    작성자 그곳을 향해 작성시간 11.12.28
  • 출근요 작성자 인형1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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