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반짇고리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가볍게 술 한잔 할 생각으로 항상 마지막달에는 저녁에 모였는데 작년에는 제주변에 온통 임산부들인데다 술 잘 하는 동생은...펑크를 내서 못오는 바람에 술 한잔 못먹고 헤어졌는데ㅋㅋ 어제 역시 7명이 모여서...맥주 3병을 많다고 고민하면서 주문을 하는 은미회장님을 보면서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술을 못하는 편이라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어쩜 그리 다들 술을 못하는지 그나마 옥순언니 옥연씨 영실씨라도 없었으면 맥주 한잔도 같이 할 사람이 없었을것 같네요ㅎㅎ우리의 장쌤께서는 맥주를 한잔도 못하시고ㅠㅠ그래도 나름대로 수다가 깃들여진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3
영국 의회에 어떤 초선 의원이 있었다. 의회에서 연설을 하는데, 청산유수로 너무나도 완벽한 연설을 했다. 연설을 마치고 난 다음에 연설의 대가인 윈스턴 처칠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자기의 연설에 대해서 평가를 해 달라고 했다. 물론 처칠로부터 탁월한 연설이었다라는 평가와 칭찬을 기대했다. 그러나 윈스턴 처칠의 대답은 의외였다. "다음부터는 좀 말을 더듬거리게나!" 너무 완벽하면 정 떨어진다. " } 혹시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항상 조금 부족함이 더욱 편하다고 하네여. 우리 그냥 부족함을 다독거리며 엉키여 살아 가자구여. 뭐니뭐니 해도 진실앞엔 다른 답이 없답니다. 추위에 너무 움추리지 맙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3
오늘날씨 너무 추워요... 아침부터 영유아 건강검진때문에 움직이고.. 오후엔 점심먹고 원예농원에 다녀왔어요.. 이쁘니들좀 사가지고 왔더니 그나마 마음이 좋았졌답니다..ㅎㅎㅎ 날씨가 추우니까 정말 떨이로 파셔서 저렴하게 많이 가져왔어요.. 안죽이고 잘 키워야 하는데..ㅎㅎㅎ 이쁜이들 봐서 오늘은 마음이 좋아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2
추워지려나 봐요... 아직은 견딜 만 한데.... 막내 유치원에 가서 크리스마스케익 만들고... 점심엔 큰 애 자모 모임 하구... 오랫만에 수다 떨었네요...ㅎㅎ 반짇고리 모임도 가야 하는데.... 저녁모임과 겹쳐 갈 수가 없네요... 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봉틀이를 돌려야 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