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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두 부지런히 문화센터 교육받고 왔답니다. 오늘은 사각티슈커버를 배웠답니다. 배우는것이 무지 좋네요. 좀더 분발해서 다음주에는 홈패션2단계에 도전해야겠네요. 작성자 부천뉴코아/박선자 작성시간 11.12.23
  • 무자게 춥네요^^; 저희집에 보일러를 안 틀어서..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입니다ㅎ 눈도 살짝 내려주시고ㅠ.ㅠ
    주말에는 더 추울꺼라는데 애들데리고 어디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잔뜩 기대하고 있을텐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3
  • 어제는 반짇고리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가볍게 술 한잔 할 생각으로 항상 마지막달에는 저녁에
    모였는데 작년에는 제주변에 온통 임산부들인데다 술 잘 하는 동생은...펑크를 내서 못오는 바람에
    술 한잔 못먹고 헤어졌는데ㅋㅋ 어제 역시 7명이 모여서...맥주 3병을 많다고 고민하면서 주문을
    하는 은미회장님을 보면서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술을 못하는 편이라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어쩜 그리 다들 술을 못하는지 그나마 옥순언니 옥연씨 영실씨라도 없었으면 맥주 한잔도 같이 할 사람이
    없었을것 같네요ㅎㅎ우리의 장쌤께서는 맥주를 한잔도 못하시고ㅠㅠ그래도 나름대로 수다가 깃들여진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3
  • 엄청춥네요....발시려워요ㅠㅠㅠㅠ.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12.23
  • 스마트폰이라 닉넴변경이힘들어요. 컴터수리되면 바꿀께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3
  • 크리스마스 이브가 애들 아빠 생일이라 오늘 장보러 가야되서 잠깐 들렀어요.
    애들 아빠 친구가족들을 초대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예요.
    이 시간이 지나면 열봉해햐죠.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23
  • 추워서 꼼짝하기 싫어요ㅠㅠ 그래도 게으름 피우면 안 되겠죠?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3
  • 집에 인터넷을 끊어버렸어요 그래서 더 들어오지 못해여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12.23
  • 완전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제주 눈 좀 와여 출근은했는데 눈이 와서 좀 힘들 것 같아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12.23
  • 날씨는 넘 춥고 움크린 몸을 펴기가 쉽지가 안아요. 추위 정말정말 싫어요 ㅠㅠ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금요일 홈패션 배우러가는날이라 조금 위안이돼요..헤헤 모두 푹 자고 일어나 행복한 하루 맞이하세요♥♥♥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1.12.23
  • 영국 의회에 어떤 초선 의원이 있었다. 의회에서 연설을 하는데, 청산유수로 너무나도 완벽한 연설을 했다.
    연설을 마치고 난 다음에 연설의 대가인 윈스턴 처칠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자기의 연설에 대해서 평가를 해 달라고 했다.
    물론 처칠로부터 탁월한 연설이었다라는 평가와 칭찬을 기대했다. 그러나 윈스턴 처칠의 대답은 의외였다.
    "다음부터는 좀 말을 더듬거리게나!" 너무 완벽하면 정 떨어진다. " } 혹시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항상 조금 부족함이 더욱 편하다고 하네여. 우리 그냥 부족함을 다독거리며 엉키여 살아 가자구여. 뭐니뭐니 해도
    진실앞엔 다른 답이 없답니다. 추위에 너무 움추리지 맙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3
  • 오늘날씨 너무 추워요...
    아침부터 영유아 건강검진때문에 움직이고..
    오후엔 점심먹고 원예농원에 다녀왔어요..
    이쁘니들좀 사가지고 왔더니 그나마 마음이 좋았졌답니다..ㅎㅎㅎ
    날씨가 추우니까 정말 떨이로 파셔서 저렴하게 많이 가져왔어요..
    안죽이고 잘 키워야 하는데..ㅎㅎㅎ 이쁜이들 봐서 오늘은 마음이 좋아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2
  • 출첵. 엄청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2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 거리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조금씩 들뜨기 시작하네요..^^ 다들 그러시죠?
    오늘밤은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몸좀 지져야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2
  • 추워지려나 봐요... 아직은 견딜 만 한데.... 막내 유치원에 가서 크리스마스케익 만들고... 점심엔 큰 애 자모 모임 하구... 오랫만에 수다 떨었네요...ㅎㅎ 반짇고리 모임도 가야 하는데.... 저녁모임과 겹쳐 갈 수가 없네요... 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봉틀이를 돌려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2
  • 안녕하세요 가입햇어요 ㅋㅋㅋ 열심히 배워야 겠어여 ㅋㅎ 작성자 궁디 작성시간 11.12.22
  •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2.22
  • 많이 추운날이네요...오전에 볼일보고 들어왔는데 바람도 씽씽~몸은 꽁꽁...동지라는데 전 팥죽 끓이지는 못하고 사러가야겠어요...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재봉틀이랑 놀아볼려고 노력중이예요...산타양말 오늘은 마무리지어야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2
  • 날씨가 정말 춥네요.
    학교 복도에서는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22
  • 출첵하고 갑니다.
    완전 추운 날씨에요.
    점심 먹고 나와도 추워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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