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아직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 나지만 유치원에 보낼 크리스마스 선물을 뭘로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작년엔 메탈브레이드를 줬는데... 요번엔 뭘 할까.... 뭐 좋은 것 없을까요... 6살 아들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9
일요일 울가족의 송년회겸 미리크리스마스겸 딸내미 생일겸 모든 행사를 다 포함한 그런 의미로 아웃백가서 외식하고 왔어요.. 신랑이랑 저도 첨가보는곳이라 어색하긴 했는데 새로운경험을 한거에 의의를 두고..스테이크는 입맛에 안맞더라구요..좀 느끼한맛이 많이 느껴져서 딸내미랑 저랑 거의 손을 안대서 포장부탁해서 집에 와서 조금더 익혀서 김치랑 같이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촌스런입맛ㅋㅋㅋ 그돈으로 애들 좋아하는 갈비 먹였으면 실컷 먹였을텐데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암튼 울가족의 송년모임은 이렇게 끝냈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9
일주일만에 출첵하네요~ㅎㅎ 점점 게을러지는것 같아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아이들한텐 기대되는 날이지만 울 부모들한테는 아주 왕부담되는 날이죠 ㅠㅠ 전 작년에 아이들에게 일러줬어요.. 산타가 엄마,아빠라는 걸 ㅋㅋ 아이들에게 미안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현실을 알아야 될것같아 ^^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소박한 선물을 바라기 시작했어요.. 딸아이는 벌써부터 양말을 어디다 걸어놔야 좋을지 생각중이고.. 전 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구요 ㅎㅎ 크리스마스날엔 뭐니뭐니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제격인데.. 넘 많은 눈말고 기분 좋을 만큼만 내렸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