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몸이 많이 안 좋아서 걱정입니다~~ 피로가 쌓여서 기력이 많이 저하 됬어요 ㅠㅠ 오늘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으로 남편과 애들과 크리스마스 칸타타 음악회 갑니다~~ 우리 남편은 음악회 처음 가요~~ 즐겁게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남편은 처음 보는 클래식음악회라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이 음악회가 남녀노소 음악을 잘 모르는 분도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서 부담이 없을 것 같기도 해요~~ 캐롤도 듣고 연주도 콘서트도 오페라도 뮤지컬도 합창도 다 볼 수 있어요~~ 부디 즐거운 시간되길 마음속으로 기도해 봅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19
출책하기 넘 힘드네요. 하는거 없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려요 ㅠㅠ 하루가 왜이리 빨리 빨리인지... 자주 인사하러 들리도록 노력하겠습당. 낮시간에 출책 어려워 애기 학교 보내는 이 아침에 이케들렀습니다^^♥ 한주를 또 욜심히 ~~~~~파이팅하세요 .작성자광주 임한연작성시간11.12.19
제 자신과 그 옛날 한때 약속한 것이 있었습니다. " 바느질로 돈벌면 꼭 바느질 사랑으로 쓰고싶다." 2012년 부터는 그 약속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이경애가 생각하는...든사람, 난사람, 된사람 든사람; 두/頭(머리두) 지식이 많이 든사람 이겠지요. 난사람; 두/頭(머리두) 유능한 빠른 머리에 재능이 있다는 표현이겠지요. 된사람; 마음/心(마음심) 가슴 안에 숨겨져 있는 마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세가지 중에 꼭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개인적으로 한 가지 목적을 향하여 가고 싶다면 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나의 부족함을 뉘우치고 생각해서 나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18
이제 머리써야하는 일정은 모두 끝이났어요.... 후련하네요~```대전서 온 외톨인줄 알았는데... 송년회 스케쥴을 보니 이젠 강릉사람인가봐요... 목욜에 강릉 반짇고리 송년회 해요~~``보고픈 분들 만날 생각에 살짝 기분이 들뜨네요....행복한밤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2.18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늦잠도 푹~~ 자고..... 밤새 눈이 살짝쿵 내렸던것 같아요.... 낮에 나가보니... 양지는 녹았는데.. 음지는 아직도 눈의 흔적이 있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18
오늘에 1분 묵상 가치 있는 성공-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성공이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돈.. 명예..지위.. 우리는 그 앞에서 무엇이 좋은 삶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얼핏 보기엔 부자가 되는 삶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럴듯하게 성공해 권력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삶이 어떤 가치와 의미를 좇고 있는지 되물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옳은 길을 용기 있게 걷고 있다면, 누군가 분명. 당신의 동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삶은 그렇게 완성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18
소잉 기능사 자격증 받고 집에 가서 낭구 한테 자격증 주면서 1년동안 열심히 교육 보내줘서 고마워 ~~~♥♥♥ 낭구 한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전해 줬네요 저보다도 저를 독하게 보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 뜨자 마자 “언제가?? 오늘은 안가 왜 안가 ” 애들 주말 마다 밥 해 먹이고 시댁도 혼자 다니고 친정도 애들데리고 다녀 오기도 하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 내년에도 교육 보내 줄거지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18
꼭 해 보고 싶었던 작품 원단 재단만 해 놓고 못 했었는데 어제 토요 교육에 가서 드디어 했습니다~~ 만족도도 높아서 더 뿌듯했어요~~ 한동안 샘들 못 보겠네요ㅠㅠ 당분간은 연수점으로 업그레이드 하러 가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