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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우리집 아그들이 시험을 보는 날 다른 날 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책을 보네요.
    제 마음이 흐뭇하네요. 이런일이 좀 처럼 없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4
  • 소잉강사를 하면서 즐거운 일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가르칠 수
    있어서 좋고 다양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습니다^^

    집에 전기압력밥솥이 고장나서 새로 살려고 오프라인 온라인 알아보다가
    쿠첸을 사기로 결정했는데 쿠첸 사이트에 들어가니 신제품 체험단 100명 모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했는데 당첨되서 반값에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되네요~~
    남편이 전기가 아닌 일반압력밥솥밥보다 잘 된 거 같다고 하네요~~
    혹시 새로 사셔야 하는 분은 참고하세요~~
    저는 인덕션렌지도 50%에 같이 샀어요~~(12/20까지 모집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4
  • 나의행복은 나의 마음안에...있지여.^^
    파랑새는 어디-2011년12월 14일 수요일
    노벨문학상을 받은 벨기에의 작가 마테롤링크의 파랑새를 아십니까. 두 남매는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멀리 여행을 떠납니다. 세상의 모든 곳을 다 찾았지만 파랑새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렇게도 찾아 헤맸던 파랑새는 그들의 집 앞에 매달린 새장 안에 있었습니다. 행복은 바로 우리 주변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 옆에 있는 사람이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의 파랑새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찾기 위하여 온 세상을 여행하고 집에 돌아와 그것을 찾는다.’ 영국의 피아니스트 제럴드 무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14
  • 밤늦게 댕겨가유~~ 연말이라서 조금바쁘네유~~모두 건강하시구요. 한해 마무리 잘하셔유~~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2.14
  • 다녀갑니다...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2.14
  • 정말 오랜만이네요..ㅎㅎ
    요즘 블로그를 함 만들어 보려구 좀 바쁘네요..
    그것도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은근 일이 많네요.. 정말 별거 아닌데..ㅋ
    가끔 구경오세요..ㅋ
    저의 일상에 그냥 댓글이나 한번 남겨주심 감사..ㅋ
    내일부터 옷만들기 들어갑니다.
    정말 기대되요..ㅎㅎ
    잘 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1.12.13
  • 콜록콜록.. 환절기만 되면 찾아오면..비염때문에 고생이였는데... 이번에는 천식이네요... 없었던 천식.. 애둘낳고.. 생겨서 겨울이면 찬바람이 생..하면... 잔기침이 나네요.. 심하지 않지마.. 이렇다 갑자기 기침이 심해지는게 천식인데.. 조심해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지내네요.. 늦은 밤 모두 잘 주무세요... 저두.. 지금 자러 가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13
  • 오늘 수업 하다 참을인을 몇번이나 생각 했는지
    아직 제 내공이 부족 한가 봅니다 ㅡㅡ""
    기존 수강생도 수업을 못 할 정도 였으니 제 내공을 더 키워야 겠습니다 ~
    샘 ~~ 예전에 그샘이 아니네요 오늘 분위기 왜 그래요 ~
    제 내공 부족이죠 ~~ 외유내강이 되야 겠슴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13
  • 출석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 자주와서 구경하고 공부도 해야 되는데 왜이리 게을러지는지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삼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2.13
  • 오랜만에 뵙니다~
    ㅎㅎㅎ 이제 부산을 떠나게 됐어여~
    구래두 2년이나 살았는데...결혼후 젤루 오래 살았네여
    이제 경기 여주로 갑니다...
    나라는 울 신랑이 잘 지키구 있는데...가정은...엉망진창 이네여...
    이사만 다니구...이제 여주 쏘잉으로 만나 뵐께여~
    내년엔 여주 쏘잉!!!입니다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12.13
  • 아주 오랜만에 찜질방가서 땀좀 내고 왔어요...오전에 볼일이 한가지 있었는데 바쁜게 아니라서 미루고 다녀왔어요..
    뜨끈하게 지지니 좀 살만하네요...막둥이 데리고 가면 애때문에 제대로 지지지도 못하고 오는지라 며칠 아프다고 데리고 있었는데 상태가 나아져서 어린이집 보내고...좀 가뿐한거 같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13
  • 미용실하는 친구가 지난주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 현금결제로...할 경우 50% 할인 해서 해준다는
    문자를 보내와서...오늘 큰맘 먹고 펌을 하고 왔습니다...2만원에...맘에 드는 펌을 했네요? ㅎㅎㅎ
    요즘 퍼머값도 장난이 아니게 올라서 한번 가려면 꽤 부담스러웠는데...펌하고 출근하고 요즘
    송년의 밤 준비땜에 살짝 바쁩니다...이번주 금요일에 송년의 밤을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질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 송년의 밤 지나고 입사를 했는데...딱 일주일뒤면 벌써 입사한지 1년이 되네요...세월이 참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3
  • 오늘은 집에서 방콕하면서 이것저것 만들거 재단하고
    미싱돌리고 청소하고 빨래돌리고,널고..
    집에만 있으면 일이 생기네요^^
    동대문가기로 한날이었는데 약속이 펑크가 나서 담주로 미루었어요.
    북적북적한곳에 가서 바쁜사람들보면 생기가 돌고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집에서 살림만 할 팔자는 아닌가봐요~ㅋㅋ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13
  • 가게 이사후 끝없이 정리만 하네요.. 오늘은 커튼 달았는데 울 남편이 색상이 별로라네요.
    환해 보이라고 pink 로 했는데...
    낼은 홈플 가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2.13
  • 작품구경하니 넘 봉틀이가 하고 싶네요~~
    겨우 서너개 만든게 전부네요~~
    조금 하려면 애가 찾아서 ㅎㅎ
    그래도 아들이 아프지않고 자라주어서 기뻐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13
  • 오랫만에 출첵해요~^^ 자주들어오긴하는데 글을자꾸 까먹고 나가버리네요~^^
    왜케 정신이없는지 모르겠어요...시간은 넘빨리지나가고 그저안타까울뿐이에요.
    저녁식사 맛있게드시고 남은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13
  • 포근한 하루 였어요... 아파트 앞에 얼었던 얼음을 경비아저씨가 다 깨서 치워 주셨네요... 덕분에 미끄러지지 않고 다닐수 있게 되어 다행이네요.. 내일 부터 울 아들 기말고사... 열심히 벼락 치기 하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3
  • 오늘 첫 수업으로 소잉가방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끈을 놓고와서 어영부영 마트에서 얇은것 구입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기분 굿... 딸애가 센스있다는데요. 작성자 군산 국선영 작성시간 11.12.13
  • 좋은 오후 시간이네요~^^
    집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으니 복잡한 것도 정리가 되고 좋으면서
    시간이 이렇게 흐르는 게 안타깝기도 하네요~~~~ㅋ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에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우유가 먹고 싶어요~~~ㅎㅎ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3
  • 내년 7월에 태어날 울아가를 위해 초보이지만 미싱 열심히 배우구 있습니다.
    많은 작품 구경하니 정말 감탄이 절로.,,,저두 이런날이 오겠죠?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배울께요
    작성자 아기빤쥬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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