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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출첵이요...ㅋㅋㅋ
    하루종일 집안일에 아이랑 놀아주기까지..고된하루였어여..
    놀면서 하는청소라 더 더디기만 하고...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1
  • 남편이 동참 모임에 갔어요 ^^ 아직 안들어 오고 있어서.... 열심히 서방님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들도 늦게 잠이 드네요 ^^ 다들 평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1
  • 방가요~~^^ 작성자 구미/임영조 작성시간 11.12.10
  • 11년만의 개기월식...지금은 거의 다 진행되었네요..차가운 날씨 밖에서 보고 들어왔어요..끝까지 보기에는 너무 춥네요..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네요...디카가 좋은게 아니라 아쉬운 대로 찍어봤는데 어떤지모르겠어요...구름이 없어서 잘보이네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10
  • 개기월식이 진행중인 저녁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10
  • 안녕하세욤~ 너무 오랜만에 출석을 해서 ..... 죄송스럽네여

    오늘은 눈이 조금씩내리다 말다 하더니.... 너무 추워졌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외출하실때는 든든하게 입고 나가셔요~ 인천쪽은 눈이 많이 왓다고 하는데 안전운전 하시구욤~ ^0^
    작성자 방화2동/ 이성숙 작성시간 11.12.10
  • 오늘은 하루종일 재봉틀만 하고 있어요. 남편이 외출을 해서 토요교육은 못가고... 이제 좀 쉬여야겠어요. 허리가 아프네요..오늘 만든것들 하나 하나 사진 찍어 올려야겠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10
  • 아침에는 눈발이 내리더니, 날씨가 좋네요.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2.10
  • 완전추워요~ 오늘은 재봉도 못하겠어요. 호~~~ 다들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12.10
  • 울 막내가 토욜날 배우는 수업이 있어 유치원 까지 걸어 갔다 오기를 4회 반복 하니 힘드네요... 길이 너무 미끄러 넘어질뻔 했어요.. 다행히 운동 신경이 쫌 있는지 넘어 지진 않았네요 ㅎㅎㅎ 제설 작업을 해도 도로가 다 얼어서 운전할 용기가 나질 않아 무작정 걸어 다닙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0
  • 여기 강릉은 눈폭탄이 왔어요~~ 첫눈이란 환상을 깨버리고 파묻혀 버린 차들을 치우느라 아파트 단지가 하루종일 분주하고 시끄러웠답니다.. 제설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아이들은 마냥 좋은듯 눈위에서 신나게 놀고 있네요..울아이들도 두시간 넘게 놀다 들어와 저에게 안겨준 많디 많은 빨래들 ㅠㅠ 어제는 휴교라 쉬고 오늘 내일까지 어휴 한숨만 나오네요 ㅋㅋ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10
  • 맞아요 인천에 눈이 펑펑 왔어요. 애들 아빠하고 강아지 산책 시킬려고 Lng기지에 가려다가 되돌아 왔어요.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사고난 차들도 좀 있고..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0
  • 오전 내내 함박눈이 펑펑내렸네요온세상이 하앟게변하구 꼬마들과 강아지들이 좋다고 뛰어나와 저마다신이나 어쩔줄모르네요그모습이 넘이쁘네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2.10
  • 오늘은 동해에서 모여서 시아버님 생신저녁을 온가족이 먹기로 했는데...저녁먹고 바로 또 서울에
    가야 할 일이 생겼네요..며칠전에 울애들과 작은애친구1명...총3명이서 한팀을 짜서 막이래쇼(투니버스)라는
    프로에.동영상을 찍어서 올린게 있는데...어제 발표가 났거든요...1,0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신청을 해서
    총 27팀이 1차오디션에 합격을 했는데...거기에 울애들이 찍은 동영상이 뽑혔어요...그래서 일요일 오전11:30까지
    오디션을 보러오라네요...여기서 최종 1팀을 뽑아서 막이래쇼에 나오는 6명의 애들과 제주도에서 1박2일로 캠프를
    같이 간대요 ㅋㅋ(27팀중에 한팀에 속할런지 모르겠지만 ㅎㅎ)일단 오디션은 갑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0
  • 눈이 오는 줄 모르고 나왔네요~^^
    전엔 눈이 오면 좋았는데, 지금은 좀 귀찮게 느껴지네요~ㅎㅎ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화롯불 쬐며 맛난 겨울간식 먹던 게 생각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0
  • 토요 교육 가는길 눈이 쏟아지네요
    창밖 구경하며 사색도 잠시 즐기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육 받으러 갑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10
  • 안산에도 눈이 내려요~~
    한시간도 안 됬는데 벌써 쌓였어요~~
    운전할 일이 걱정되기는 하는데도 기뻐요~~

    매일 매일 업그레이드되는 삶 살면 행복하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0
  • 사소한 말다툼이 큰싸움으로 번지고 화내고 분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푹 가라앉은 하루였네요...기분전환도 안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정말 오랫만에 큰싸움이었나봐요..소리지르고 화내고 분한맘에 눈물이......줄줄줄,,,
    3살딸아이가 다가와서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네요....아...이런....더 맘이 아프네요..
    바로 풀었네요...아이가 눈치보는게 어찌나 안타깝던지..우리딸에게 정말 미안했어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0
  • 낼 아니 오늘.. 큰애들 학예회가 있어 막둥이들 데리고 외출해야 하는데 날씨가 점점 심상치 않은데요ㅠ.ㅠ
    막둥이들 감기 기운이 있는것 같은데 큰일입니다^^; 저두 이제 자야겠어요.. 손이 꽁꽁!! 발이 꽁꽁!!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0
  • 내일은 경남 부곡까지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오래간만에 먼길가야하는데
    큰아들이 멀미를 해서요..
    일찍부터 서둘러야하는데 세넘들 데리고 준비할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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