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개기월식...지금은 거의 다 진행되었네요..차가운 날씨 밖에서 보고 들어왔어요..끝까지 보기에는 너무 춥네요..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네요...디카가 좋은게 아니라 아쉬운 대로 찍어봤는데 어떤지모르겠어요...구름이 없어서 잘보이네요..편한밤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0
울 막내가 토욜날 배우는 수업이 있어 유치원 까지 걸어 갔다 오기를 4회 반복 하니 힘드네요... 길이 너무 미끄러 넘어질뻔 했어요.. 다행히 운동 신경이 쫌 있는지 넘어 지진 않았네요 ㅎㅎㅎ 제설 작업을 해도 도로가 다 얼어서 운전할 용기가 나질 않아 무작정 걸어 다닙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0
오늘은 동해에서 모여서 시아버님 생신저녁을 온가족이 먹기로 했는데...저녁먹고 바로 또 서울에 가야 할 일이 생겼네요..며칠전에 울애들과 작은애친구1명...총3명이서 한팀을 짜서 막이래쇼(투니버스)라는 프로에.동영상을 찍어서 올린게 있는데...어제 발표가 났거든요...1,0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신청을 해서 총 27팀이 1차오디션에 합격을 했는데...거기에 울애들이 찍은 동영상이 뽑혔어요...그래서 일요일 오전11:30까지 오디션을 보러오라네요...여기서 최종 1팀을 뽑아서 막이래쇼에 나오는 6명의 애들과 제주도에서 1박2일로 캠프를 같이 간대요 ㅋㅋ(27팀중에 한팀에 속할런지 모르겠지만 ㅎㅎ)일단 오디션은 갑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0
사소한 말다툼이 큰싸움으로 번지고 화내고 분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푹 가라앉은 하루였네요...기분전환도 안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정말 오랫만에 큰싸움이었나봐요..소리지르고 화내고 분한맘에 눈물이......줄줄줄,,, 3살딸아이가 다가와서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네요....아...이런....더 맘이 아프네요.. 바로 풀었네요...아이가 눈치보는게 어찌나 안타깝던지..우리딸에게 정말 미안했어요...ㅠㅠ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