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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너무 많이와서 종일 피곤한 하루였어요.. 여러가지로 불편하고..신발도 젖어버리고... 미끄러워 조심조심...에구에구~~`그래도.. 제가 삼척홈에가는 화요일까진 눈이 녹을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살짝 웃어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니..모두모두...건강하고,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09
  • 오늘은 눈같지않은 눈발이 잠깐씩 날렸습니다. 첫눈이라고 절대 인정못할....ㅎㅎ... 날이 춥습니다. 감기조심들하십시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1.12.09
  • 밖에 바람이 차갑네요...저절로 움츠러드는 어깨와 춥다소리가 절로~ 하루도 조용할날없는 우리집..큰아들이 등교길에 시간본다며 휴대폰을 꺼내서보고 학교에가서 휴대폰낼려고 보니 폰이 없어졌다네요..그래서 폰찾으러 집에 오고 폰은 전화를 해도 안받고 몇번해보다 말았어요..폰산지 6달이 좀 지났는데 며칠전에 제가 폰안심보험을 해약을 해버린터라 머리가 아파오더라구요..여태놔뒀던걸 왜..후회해도 소용없고 일단 폰가게가서 알아보고 며칠기다려보라기에 돌아왔는데 오후에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근처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누가 맡겨놓고 갔다네요..오전에 그리 전화를 해도 안받더니 정말 다행이지 뭐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9
  • 학교 휴교와 유치원 휴원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 있다 이제야 정신을 찾았어요 감기 몸살로 몸이 축 쳐저 꼼작도 하기 싫네요 에효 눈도 치워야 하는데 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9
  • 출석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09
  • 강원에는 눈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우린 언제 눈을 볼수 있으지..... 추운날씨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경북/최해은 작성시간 11.12.09
  • 김포에도 하나 둘씩 눈발이 내려요.. 겨울은 정말 겨울인가봐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9
  • 강원도쪽에는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피해가 심하다고 하던데... 울 횐님들은 눈피해 없으신지요??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오더니 지금은 언제 왔냐는 듯 해가 번쩍이네요. >.< 삼실에 히터도 안틀어주고 넘 춰서 무릎담요와 점퍼를 벗지도 않고 걍 입고 일하고 있답니다. ㅠㅠ 울 횐님들 날은 썰렁하고 춥지만 그래도 즐겁고, 건강한 주말 오후 보내세요.^.^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2.09
  • 도전합니다.평생직업가능한가요? 작성자 신림/김주영 작성시간 11.12.09
  • 폭설로 학교가 휴교를 했어요 휴교 할려면 일찍 문자를 줘야지~~ 학교 갔다 휴교 라고 다시 돌아 왔네요 ㅎㅎ 유치원도 휴원 ~아이들만 땡 잡 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9
  • 일찍 눈치우러 나와보니 울 가게 앞은 누가 차를 세워놔서 치울 필요가 없어서 옆집 눈 치웠어요.
    이럴땐 가게 앞에 차세운걸 고마워 해야 할까요?.ㅎㅎㅎ
    차 주인이 쌓인눈 치웠거든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2.09
  • 어제 오후부터 내린눈이...지금 이시간까지 계속 내리고 있네요ㅠㅠ 우리아파트 주차장엔 엄청 눈이
    쌓여서 인도랑 차도가 구분이 안가고 ㅠㅠ 눈 치워야 한다고 차량 이동주차 해달라고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을 하는데...하필 어제 서울에 올라간 신랑은 내려오는 버스가 없어서 그런건지...오지도 못하고
    눈치우느라 바쁜 주차장에서 우리차만 떡하니 버티고 있네요 ㅠㅠ 애들 학원들이 모두 쉰다고 문자
    문자메시지까지 왔으니 작은애 데리고 치과만 갔아오면 되는데...제가 출퇴근길이 모두 자유롭지
    못할것 같아서 이동하려면 꽤 힘들듯 ㅠㅠ 강릉에 내린 첫눈이 이렇게 폭설이라..올겨울도
    눈과의 전쟁을 해야되는건 아닌지 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9
  • 눈이와요. 너무나 기다리던 ^^*. 좋긴한데 쌓이면 어떡하나 걱정도 앞서내요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0^.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9
  • 많이추워요 오늘은집에서꼼작안고있어야겠어요ㅠ추운이계절을어찌보내야할지 까마득하네요 따뜻한커피로 조금이나마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9
  • 많이 춥더니 잠깐 눈이 내리고 사라져버렷네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유종의 미 거두시길 바랍니다.
    행보하세요 모두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12.09
  •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눈도 살포시 내리구 아직은 작아서 흩어져버리지만요.
    벌써 12월도 3분의 1이 지나갔네요.
    올한해도 아쉽게 지나가나봐요 남은 시간동안이래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화이팅해야겠어요.
    울소잉분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09
  • 갑자기 넘추워요~~넘추워 밖에나가기 싫을정도네요~^^
    눈깜짝할사이 일주일이 지났어요~이제 오티도 모두 무사히 끝내시냐고 고생하셨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9
  • 날씨가 너무 춥네요. 머리하러 나가야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여자에 변신은 무제.. ㅋㅋ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09
  • 날씨가 꽤 추워졌어요~~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과정에 충실하는 하루 살고 싶어요~~
    결과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으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 또 배우고 강인해지니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9
  • 오늘은 동생이 늦게 출근한다고 해서 지하철을 탔어요 다행히 앉았네요 ㅋㅋ 아침엔 큰놈이 토하고 난리였죠 친정엄마한테 sos쳐서 엄마가 오시고 전 출근, 엄마덕을 요즘 많이 보네요 에고고 잘해야하는데 그게 맘처럼안되고 매번 엄마 힘들게 하네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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