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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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겨울이 왔네요..어제는 약간에 눈도오고...제법 많이 추워 졌어요^^ 이럴때 일수록 따뜻하게 잘챙겨입으시고 항상 건강하게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차게 즐겁게 보내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9
큰조카가 학원서 다쳐서 왔어요 병원을 다녀왔다는데 얼굴도 붓고 아프다고해서 급하게 애들 저녁먹이고 응급실가서 ct찍으니 머리에 약간의피가 고였다네요 다행히 일주일 지나면 스며든다고 얼굴은 약 알러지라고 급하게 주사맞고 지금 수액 맞는 중이에요. 방금 올케와 남동생이 병원으로 급히 퇴근해 와서 집에 와서 오늘 못한 부자재주문했네요 남자아이들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이젠 응급실의사샘도 절 알아보네요 ㅋㅋ 하긴 일요일에 막내도 출입했으니 한달에 한번은 필수로 돌아가며 아이들 넷이 병원출입이니 저도 이젠 알아서 접수하고 필요한거 척척 달라고하는 억척 아줌마가 됬네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8
^^; 짐 눈와요.. 싸락눈!! 정말 올까 했는데ㅜ.ㅜ 진짜 오네요.. 밖에 날씨가 장난이 아니예요~~~ 바람에 눈에.. 난리가 났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8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2.08
여전히 12월달도 빨리 지나가요~ 며칠만있으면 한해가 넘어가네요.. 그래도 올 한해는 정말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샘을만나 자격증을 따게되었고 한국 홈패션 디자인 스쿨을 만나게 된게 제일 큰 행운인것 같아요~ 취미생활이 직업까지 이어졌다는게 꿈만같네요.. 올 한해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내년에는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김 샘이 될게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08
오늘 왜이리 몸이 쑤신지... 아휴~~모두 건강 챙겨가면서 하세요. 바람이 너무 차갑네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08
눈이 많이와서 차 눈 쌓일까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옮겨놓고 눈 맞으며 뛰어서 가게왔어요. 차에 눈치우기 싫어서..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2.08
흰눈이 펑펑.... 함박눈이 내리고 있어요... 첫눈 치고는 무척 많은 눈이 오고 있네요... 내일 까지 많은 눈이 온다고 하는데... 벌써 부터 내일 어떻게 다녀야 할지 걱정이네요... 울아들 홈프러스 레고 수업도 있는데... 갈 수 있을까 망설여 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8
날씨 좋네요. 햇살 쨍쨍!!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신림/김주영
작성시간
11.12.08
날이 춥네요. 소잉식구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1.12.08
날씨가 쌀쌀 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2.08
출첵하고 가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낼 더 춥다는데 좀 걱정되네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2.08
요즘은 옷만들기 3단계작업하느라 짬을내서뭘만들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보내고있네요 앞으론 열심히 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2.08
지금은 기말고사기간이네요. 학교가 조용한 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08
딸아이어린이집보내노코 병원 왔어요.허리 아픈거 말끔하게 치료받으려구요 아플때 깨끗하게낳아야 좋다기에 몸사리는중에요 병원은 항상 사람이많아요ㅠ날씨는 춥지만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8
어제는 퇴근후에 작은애 데리고 이비인후과를 갔다가 집에와서 청소하고 나니..하루가 뚝 오늘은...차기임원진들을 뽑는 큰 투표가 있는데...제가 입사후 처음해보는거라...많이 바쁜하루가 될것 같아요~~그래도...간간히 햇살이 비춰줘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8
오늘 내일 열심히 나다니면 이번주는 좀 한숨 돌리겠어요~^^ 추운 날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아...배가 고프네용~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8
아.....배우고 싶다.
작성자
구미/천정숙
작성시간
11.12.08
항상 귀엽게만 대하던 우리 막내를 일부러 엄하게 야단쳤습니다~~ 마음이 너무 약해서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훌륭하신 분들 뒤에는 거의 훌륭한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려면 부모가 강해져야 하고 끊임없이 배워야 되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8
제주시에서 자켓하나샀는데 사이즈가없어서 주문했는데 택배비가본인부담이라네요. 이것도 짜증인데 일요일에주문넣은게 여지껏오질않고 택배조회엔 물품이인계되질않았다카고. 왕짜증이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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