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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해야겠어요ㅎ 오후에 봉틀이 돌리다 마무리 못했는데.. 낼 마무리 해야겠어요..
    비는 언제까지 오려는지ㅠ.ㅠ 웬 겨울에 비만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2
  • 요즘 통 재봉틀을 돌릴수가 없네요...이런저런 해결해야할일들이 계속 생겨서요..겨우 양재수업가서 일주일에 두번씩 돌려보는것외에는...집에서 재봉틀 돌리고 싶어요...만들것들 원단은 잔뜩 쌓아놨는데 걱정만 하고 있네요..내일은 패턴뜨고 재단이라도 해놔야겠어요...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와서 맘만 급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2
  • 그동안 해야지하면서 생각만 했는데, 드뎌 뉴코아부천 교육장에서 오늘 첫 수업을 받았답니다.
    이제야 몸으로 실천을 하였네요. 열심히 해야지 하는 지금 이 마음으로 열심히 배워야 겠네요.
    나 자신을 위하여....화이팅.
    작성자 부평/박선자 작성시간 11.12.02
  • 하루를 마감하고 출책해요.. 오늘은 보건소에서 금연 교육이있어서 다녀왔는데, 흡연.... 정말 무섭더라구요... 니코틴이 가장 중독성이 강하데요.. 그래서 간접흡연, 제3차 흡연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이 성장해서 흡연을 확률이 아주 높다고하네요.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2
  • 드뎌 내일 토요교육가네요.
    맘처럼 갈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겸사겸사오신 친정엄마덕에 갈수있게됐어요
    내일 뵐게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02
  • 12월이 되니 맘가짐이 더욱새롭네요. 정말 마지막달이라는 생각을 하니 지난 한해동안 스스로는 열심히 뛰어 다니긴 했는데 아직 보여지는 성가가 없네요. 아직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해서 올한해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저녁 맛난게 드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2.02
  • 낼이 애들 기말고사인데도 공부는 커녕 뺀질뺀질 공부도 않하고 미쳐요~~~ㅡ.ㅡ+
    공부에 동기부여를 시켜주시위해 올 겨울방학을 좀 잘 사용해야할듯 싶어요....
    그 아이에게만 맞는 모범답안은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더욱 아이키우기가 힘든것 같아요^^"
    세상에 엄마들이여~~아이들에게 올인하지 말자...는 말이 사믓떠오릅니다~~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2.02
  • 며칠째 비가 내리는건지...이젠 세다가 까먹었습니다 ㅋㅋ 다만...다시 시작된 빨래와의 전쟁
    오늘부터 우리집 거실에는 덜 마른 빨래가...점령하고 있네요 ㅠㅠ 지금은 사무실이구요
    우편물 부치러 갈게 있는데...너무 무겁고 많아서...총무님이나 재무님을 기다리는데 아직
    아무도 안오시네요? ㅋㅋ비라도 안오면...그냥 제가 안고서 낑낑대서라도 가겠구만...비까지
    내리니...우산안쓰고는 젖을까봐서 갈 엄두도 안나고 ㅠㅠ 누구든 나오길 기다리면서 잠깐
    짬내서 출책합니다...혼자있는 사무실에서 오징어 구워먹고 있어요...따뜻한 난로가 있으니
    이럴때 참 좋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2
  • 오늘 맘껏 늦장부리며... 일어났내요 ^^ 덕분에 아들도 어린이집 못가고...... 모처럼 남편도 쉬는 날이라고 아들래미 데리고 나갔어요.... ㅡ.ㅡ:; 집 청소 하라고.... 에고~~ ㅎㅎ 열심히 쓸고 닦고... 세탁기도 돌리고 와야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2
  • 흐린 하늘이 멋진 날이네요~^^
    날이 많이 추워도 부지런 하신 수강생들 덕분에 힘을 얻고 왔어요~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2
  • 지금 카페 작업중인가요? 전에 있던 동영상들이 안보이네요. 답답해라 홈1단계 자료모음 치면 나왔는데 여기 저기 뒤져봐도 없어요. 누가 답좀~~~~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2.02
  • 엄마표 김치가 어제 도착을햇어요..저 혼자 사는데 뭘 그리 많이 보내셨는지.....냉장고도 작은데 한가득이네용..아껴 먹어야될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2
  • 무슨일을 하던 체력이 최고 인듯...아침부터 운동을 하고나니 활력이 넘치네요...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2
  • 오늘은 우리집 씽크대 교체하는 날.. 지금 아저씨 오셔서 씽크대 분리 하고 있어요... 덕분에 오전은 집에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몇년을 씽크대 바꿔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 드디어 소원 풀었습니다....ㅎㅎ 씽크대 바꾸면 집이 좀 환해 질려나...^^
    요즘 개강철이라 여러 선생님들... 너무 수고가 많네요.. 그리고 살짝 부러워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네요,,, 오늘도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2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직 차안에서 입김이 안나오는거 보면 다행이라 해야하는지
    갑자기 감기 몸살이 와서 몇일을 앓았네요 원래 건강체질인데 한번 아프면 좀 심하게 아파서요.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어요 기온차가 심해서 울소잉분들도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02
  •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ㅎ 작성자 충남/김지윤 작성시간 11.12.02
  • 오늘 아침 일찍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빨리 일어났습니다~~
    일 하기 전 먼저 까페 들려 출책부터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2
  • 오늘이 벌써 올해의 마지막달이네요? 오전부터 이사회로
    일찍 나가는바람에 바빴고...집에 와서도 청소를 물걸레질까지
    하면서 했더니 계속 바빴네요...그리고는 애들 구몬선생님
    수업받고..저녁먹고...뉴스 보다보니 컴터에 들어오는걸 깜빡
    하고는 지금 자려다 갑자기 생각나서 스마트폰으로 출책만
    하러 들어왔어요...밀린 덧글은 내일 달고ㅋㅋ오늘일은 내일로
    미루면서 12월의 첫날을 보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1
  • 12월 첫날 개강으로 시작을 했네요...하루가 이렇게 마무리가 되니..올해도 다간것 같아요...센타 나가면서 일년이 너무 빨리 지나는것 같아요...짧게 축소 하면 4학기 밖에 안되니깐...나이만 먹네요...
    그래도 무리없이 개강끝내고 이젠 다시 시작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1
  • 첫 출첵 입니다.. 오늘 하루 너무 후딱 지나갔네요^^ 작성자 당진/소잉-박선영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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