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겨울학기 개강입니다. 새로운 시작.^^1분 묵상-우리도 연아처럼(2011년12월1일 목요일)어느새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도 포기하고 싶었고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피겨스타 김연아 선수도 아이스링크장이 징글징글 징그러웠던 적이 너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인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다졌습니다. 피겨스케이팅의 한 동작을 익히는 데는 꼬박 일 년 이상이 걸립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동작이 안 될 땐 정말 바람처럼 사라지고 싶었다고 합니다. 우울하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엔 세계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던 김연아 선수를 생각합시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1
말일이라서 회사 수금관리도 하고, 밀감 주문도 받고, 하루가 후딱 가네요~ 요즘 과수원일로 남편이 바쁘네요~ 피곤할텐데 집에오면 아가도 잘 봐주는데, 괜히 제가 짜증만 내서 미안하네요~ 애기 보느라 밤잠도 설치고 모유수유로 항상 배가 고파그런지~~ㅋㅋ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1.12.01
비오는 11월 말일이네요...이제 한해도 한달밖에 안남았군요..ㅎㅎㅎ 비오고 눈도 섞여서 오는것 같고..넘 쌀쌀해 졌네요..내일은 열심히 작업좀 하려고요.. 재단 열심히 해서 내일은 재봉틀이 완전 풀가동할꺼에요..ㅋㅋㅋ 멋진 작품 만들어서 올려볼게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30
공과금을 말일까지 미뤄놨다 깜짝놀라 은행마감시간전에 가느라 정신없이 다녀오다 길에 떨어져 비에 푸욱 젖어있는 단풍잎들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썰렁해짐을 느꼇답니다..우리네 인생살이와 다를바 없는 나뭇잎들의 삶이 왠지 측은하기도 안쓰럽기도 하면서 내인생이 저물어져 가기전에 정말 행복한 시간들을 가득 채우면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들도 해피바이러스가 온통 퍼지는 저녁들 보내시기 바래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