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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들은 드셨는지요...비도오고 춥고...커피한잔 하세요..^^ 작성자 인천/이은희 작성시간 11.11.30
  • 김장에 재사에 이제야 한숨돌리네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여러분들도 감기조심하시고 열공하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1.30
  • 11월 마지막날을 비와 바람이 장식하네요.
    몇일 따듯하더니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1.30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요즘 다시 봉틀이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자주 뵈여~~~
    작성자 안산/진주온 작성시간 11.11.30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정이 작성시간 11.11.30
  • 비가오네요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시작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날씨와 관계없이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1.30
  • 1분 묵상-실패는 미래의 거름; 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실패했다면 미래에 기대해보세요. 오늘의 실패는 미래의 거름이 돼주니까요.’ 공모전의 여왕이라는 박신영씨의 말입니다. 사실 그녀는 수많은 낙방을 경험해봤습니다. 대학시절 동아리 들어가는 시험을 봤는데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이었죠. 세 번째 동아리시험에서도 낙방을 했습니다. 그 후 응시한 광고 공모전에서도 역시 낙방의 경험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했습니다. 결국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었고 그의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후배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다들 힘내’가 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30
  • 화요반 종강 하고 샘 그동안 감사 했어요 ~~
    잘 배우고 가요 ~~ 머리속에서는 뱅뱅 도는데 더 꺼내질 못해 많은팁을 못 드린거 같아요 ~~
    저랑 수강생 대화 입니다 ~새로운 팁을 알려 드렸는데도 또 다른 걸 알려주고 싶은 욕심에 ㅡㅡ;;
    머리속에서만 뱅뱅 도는 또다른 팁을 겨울학기엔 꼭 꺼내서 가르쳐 줘야 겠어요~
    야간 이지만 다들 유쾌하셔서 서로의 작품 완성 하면 칭찬과 격려를 해주셔서
    재미있게 수업을 한답니다 ~~
    서로 헤어지기 아쉬워 크리스 마스 파티도 하기로 했답니다
    헤어짐 언제나 익숙해 질런지 모르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30
  • 소잉강사가 갖추어 될 조건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체력과 실력과 감각은 기본이고
    웃음과 유머도 겸비해야 하고
    수강생들과 소통도 잘 해야 하고............
    소잉강사 뿐만 아니라 누구든 갖추면 좋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30
  • 이 새벽에... 뭘하고 있는건지.... ㅋㅋ 잠이 안와서요... 예쁜 침구set 이 완성되니 행복하네요... 세탁기에 넣고... 탈탈탈 돌려서 널어놨내요.... 지금은 새벽이지만..... 오늘하루도.. 샘들 화이팅~~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30
  • 늦은 출첵입니다.. 먼가 이상하다 했는데 카페가 뭔가 달라졌군요..ㅋㅋㅋㅋ
    변신은 새로운 도전이죠...ㅎㅎㅎ 멋져용~~
    저녁에 신랑이랑 딸이랑 만드 쪄먹다가 두판은 먹었는가 봐요...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ㅋ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30
  • 날씨가 다시 다스해졌어요 근데 전 감기에 걸리다니 아침에 일어나니 이불을 다 걷어차고 잤더라구요 아이처럼 ㅋㅋ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판피린~~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1.29
  • 이번학기 전체 종강!
    내일 하루 쉬고, 목요일부터 새로운 시작이지요?
    모두들 즐거운 개강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29
  • 내일 비소식이 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11.29
  • 지난번에 가입을 한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 다시 가입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1.29
  • 어제 먹은 저녁이 아직까지 소화가 안되서 ㅠㅠ 오늘은 아침과 점심을 거른채 출근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 먹은거라고는...물과...허브차 뿐인데...전혀 배고프지를 않네요? ㅠㅠ
    태어나서 2끼를 굶어본 건 처음인데 ㅋㅋ 아직 애들이 오기전이라 저녁을 먹지는 않았지만
    혹시...저녁때 배가 안고프면 또 안먹어볼 생각입니다 ...오늘은 운전면허 적성검사 하고
    왔어요...어제 찍은 사진 찾아서 오늘 평소보다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신랑이랑 면허시험장까지
    갔다왔는데....벌써 면허증갱신만 2번째네요 ㅋㅋ 언제 운전해보나?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9
  • 벌써 또 한해가 가네요.. 마지막 남은 날들...모두들 파이팅....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1.11.29
  • 어제는 봄날씨 마냥 따뜻하더니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 지만 기분만은 좋은 하루 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9
  • 내일 강원도에 눈이 마니 온다는데...울 아들 면회가야하는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즐건 하루되세염~~~~ 작성자 라임향기 작성시간 11.11.29
  • 원장님~~추운날씨에도 건강꼬옥챙기시구요~ 여쭤볼말이 있어요~ 노루발은 미싱에 따라 안맞을수도 있나요?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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