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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땃한월욜시작이네요~~^^ 잠시 전철기다리면서 오랫만에 출첵해요~^^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구요 남은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28
  • 날씨가 정말 포근하네요~^^
    감기가 오려고 했다가 다시 가버리네요~
    맛나는 저녁식사 하시기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8
  • 살짝쿵~ 흔적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11.28
  • 오늘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봄날씨 같네요^0^**좋은 오후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1.28
  • 포근한 한주가 되려나봐요 목도리 두른나한테 하늘이 비웃을 만큼 따따합니다 ? 오늘로서 가을학기가 마무리 하네요 3개월동안 힘차게 달려올수있게 도와준 가족,소잉식구분들,이쁜수가생분들한테 마니마니 고마네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1.28
  •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이제 이번년도 얼마 안 남았군요...무슨놈의 세월이 이리도 잘 흘러가는지...올 해 말까지 운전 스스로 터득하기인데 아직 엄두도 안내고 있네요..하나도 이뤄놓은건 없는데... 청소하다 말도 세금계산서 발행하다가 또 엿길로 새고 말았네요ㅎㅎ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남은 한달 남칫 후회없이 마무리 잘하자구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11.28
  • 즐거운 한 주 시작합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절 기쁘게 할 지 기대됩니다^^
    잠시 후 수업 가는데 오늘은 종강이네요~~
    저번주 수업 중 갑자기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 힘들게 수업해서 수강생들에게
    정말 죄송했어요~~
    오늘은 저번시간 충실하지 못한 것까지 열심히 해 드려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8
  • 포근한 월요일 하루종일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11.28
  • 나 자신의 인생길.^^1분 묵상-스스로를 경계하라; 2011년11월28일 목요일_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에게 꼭 필요한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어떤 행동을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타인이 아닌 바로 자신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지 말고 자신의 고유함을 유지하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서로에게 지겨워질 때가 있다. 그러나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 지겨워지는 일이다.’ 영국의 작가 제럴드 브레넌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8
  • 손님을 치르고 오랜만에 늦은 시간에 출쵁하러 들렀어요^^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27
  • 요즘 제가 사는 곳에선 밀감 따느라 바쁘답니다. 물론 저두 정신없이 바쁘구요~ ㅋㅋ 간만에 왔어요~ ^^::
    각자의 생활터전에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제주 김경희 작성시간 11.11.27
  • 신랑이 일이바뻐서 주말에도 일나가고 아침에 일나가서 담날 아침이 되서야 들어오네여.
    토요교육도 가서 여러샘들보면서 신나게 미싱질 하고싶은맘은 굴뚝같은데
    주말내내 애들만 보고있어요..
    피곤해서 지친 신랑 보고만 있어도 걱정이네요..
    12월이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
    샘들은 잘들지내시고 있죠?
    좀있으면 다가오는 아이들 방학도 무시무시합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7
  • 저의 기쁜 소식 전합니다~~
    음고(예고)에 응시한 큰딸 추가합격 했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7
  • 청소 열심히 하고 잠시 쉬는 중에요. 할게 왜이리 많은 주말이에요..
    쉬는것도 잠시 또 저녁준비해야 하고..ㅋㅋ 오늘 세탁기 완전 풀가동이에요..ㅋ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담주는 종강하시는 분도 계시고 개강하시는샘도 있겠군요~~
    모두 화이팅이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27
  • 쓸쓸한 일요일이네여. 날은 추운데 하늘은 슬픈거 같아요, 겨울하늘 이라그런가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1.11.27
  • 금욜밤10시에 시댁도착...토욜새벽 5시반부터 시작된 김장....동서가 7시반에 도착하여 본격적으로
    버무리기 시작~~ 중간에 속이 부족해서 속재료 만드느라..한 30분이상 진도가 안나가서 결국 오후2시쯤
    170포기의 김장을 끝냈습니다 ...완전 기진맥진 ㅠㅠ 점심으로 어머님이 수육을 준비하시고...동서가
    내 옆구리를 찌르면서 "형님 막걸리 먹자고 시부모님께 얘기 좀 해보라고 ㅋㅋ" 결국 어머님과 아버님은
    두며느리의 애원에 못이겨 막걸리를 한잔씩 드셨고...김장끝내고 점심때 수육과 막걸리로...피로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절인배추가 남아서 동치미 담근다는데 동서는 술먹고 깊은잠 ㅠㅠ 나만 혼자서 심부름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7
  • 일요반 종강 했습니다 ~♥
    매주 돌도 않된 수정이 데리고 수업 끝날때 까지
    수업 끝나길 기다려준 경아씨 남편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요
    종강 선물로 드린 엉덩이 바지 입혀 오셔서 잘 맞는다고
    칭찬도 해주시니 쑥쓰러웠네요 ~
    계속 수업 하고 싶어 하셨으나 겨울엔 애기 데리고 오기
    힘드니 내년 봄에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한학기 끝날때 마다 저두 같이 성장 하는거 같아요
    겨울 학기엔 더욱 보강 해서 내실이 강한 샘이 되야 겠습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27
  • 어제 교육 끝나자마자 슝슝... 집으로 돌아와서 장을보고 ㅡ.ㅡ:; 손님들을 치뤘내요... 큰손님.. 애기손님 ^^ 새벽까지 곡주상 봐주공..... 아침까지 차려서.... 드시고 이제들 가셨네요 ^^ 에고~~~ 예전같지 않아서 밤샘은 힘들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7
  • 어제 재단 못한 딸아이 잠옷 재단하려고 일찍 일어나 재단하고
    까페에 들어 왔어요~~
    바지 만들 원단이 모자라서 고민 중입니다~~
    원단을 더 살까 다른 원단을 덧댈까 ㅠㅠ
    원단양을 보고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또 실수를~~
    다음엔 하지 말아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7
  • 일본와서 추위 때문에 넘 고생을 해서인지 겨울이 벌써부터 걱정이네요...그래도 담주에 한국에 가게 되서 정말 다행이긴 하지만..따뜻한 영남 지방에도 얼음이 얼었다고 하니....으~~~따뜻한 보일러가 있는 한국에 빨리 가고 싶어요..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일본[경기.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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