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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출하고 가벼운 맘으로 들어와서 완전 청소신이 오셨어요..딸아이 방이랑 제방이랑 바꾸고 원단정리에
    딸아이 장난감 정리까지..오늘 완전 무리했어여...ㅋㅋ 신랑 옷장옮기고선 허리아프다고 누워있어요..
    완전 운동 부족...ㅋㅋㅋㅋ 더깔끔해지고 깨끗해진 우리집이에요..ㅋㅋㅋㅋ 먼지 마시다가 질식 할뻔했네요..
    구석구석 먼지가 넘 많더라구요..가끔 이렇게 바꿔줘야 하나봐여...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9
  • 오늘도 비가 주룩주룩.. 왜케 비만 오는지 모르겠네요^^; 알바하고 와서 늦은 출석하고 가요.. 낼 실무교육 가야해서 일찍 자야겠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9
  • 감기조심하세요
    저도 감기걸려서 배가 많이 당기네요 ㅠㅠ
    고비를 넘기고 있는것 같으니 서서히 나을일만 남은듯^^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09
  • 오늘은 미장원가서 뿌리파마하고 화장품도 구입하고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날이네요.ㅎㅎ
    요즘 올라가는 물가때문에 마음은 부담 백배.ㅋㅋ
    그렇다고 여자인 내가 꾸미는데 소홀하면
    이 미모에 지장이 될까봐 심히 걱정되고.ㅋㅋ
    뭐니 뭐니해도 여자인 우린 가꿔야겠죠?.ㅋㅋ
    예쁘게 잘꾸며놓은 집안처럼~~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9
  • 손바닥이랑 엉덩이옆이 이상하게 아프다고 생각했더니 어제 하우스모임때 신나게 두드린 탬버린......;;
    신랑이 그저 헐.....하고 웃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9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요.. 소잉을 처음 배울때는 그저 조그만한 제 소원때문에 시작했는데.. 할수록... 넘.. 행복하고 이행복이 그리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할때가 있어요.. ㅋㅋ 저.. 넘 웃기죠??? 경제적인 이유로.. 소잉 못하고.. 다른일 찾아야 한다면... 넘 슬플것 같다는 생각이 넘.. 많이 차지하네요.. ^^ 저한테 제발 이 행복을 빼앗기지 않고 평생을 함께 할수 있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항상 빌고 있다면.. 제가 넘.. 오버일까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9
  • 비가 오후 들어 멈추었네요... 비가 오니 날도 춥고... 지나가는 사람도 뜸...하네요...^^ 저녁엔 감자탕이나 먹으러 가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9
  • 개인적인 시간은 이제 접을 시간이 되었네요~
    이제 밥하구.. 아이들 엄마로만 되는 시간~^^
    요즘 좀 바빠서 아이들 반찬도 소홀히 했는데..
    오늘은 좀 신경써서 저녁 해줘야 겠어요^^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1.11.09
  • 오늘은 민소매블라우스를 만들고 왔어요~~ 수업하면서 이젠 아~~ 조금은 알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수업이 재밌어진답니다.. 모두들 홨팅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9
  • 요즘은 시간이흐를수록배울게 넘많다는거....제욕심인지 모르겠지만...^^
    그욕심을 채우기위해 조금더 분주히 움직여야겠어요...^^
    저녁맛나게드시고 남은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9
  • 소잉가족들의 솜씨도 가을처럼 익어가고있겠죠??? 어제,오늘, 쑥쑥 자란 수강생들의 솜씨를 보고
    흐뭇하고 대견했어요~~~시간이 헛되이 지난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이지않아도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네요```드르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9
  • 가을이 멋스럽습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11.09
  • 다녀갑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1.09
  • 뱁새가 황새를 어찌 따라 갈지....ㅎㅎ
    아직도 더 크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네요~
    저 자신을 더 키우려고 노력 중이에요~
    역시 시간의 경륜은 무시 못하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9
  • 패턴 공부가 내맘대로 안되니 신이 안나네요..요즘 정체기인듯 하네요..
    날씨도 꾸무리하고 기운도 안나고 맛난거나 챙겨먹을까요? 그럼 또 살찌는 소리가 들리겠죠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9
  •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1.09
  • 출첵~~~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1.11.09
  • 제주/양경옥입니다 여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을씨년스럽습니다 작성자 이어도로간보노 작성시간 11.11.09
  • 가입했어요 저 이제 입문한 왕초보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이어도로간보노 작성시간 11.11.09
  • 잠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 작성자 대구/박진희 작성시간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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