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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홍은창작예술문화센터 갔다가 광주갑니다.^^ 1분묵상-퍼즐 같은 행복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가끔은 행복이 퍼즐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한 조각만 맞지 않아도 행복이라는 그림이 완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건강이나 일, 이런 여러 조각의 퍼즐이 다 제자리에 있어야 행복이 윤곽을 드러냅니다. 이제 10월도 서서히 뒷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맘때면 왠지 비어있는, 상실의 공간이 더 많다는 느낌이 우리를 쓸쓸하게 합니다. 하지만 얻은 것을 헤아려볼 줄 안다면 그 쓸쓸함은 그리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입니다. 다시 한 번 행복의 퍼즐을 짜 맞추어 봅시다.}소잉에 행복씨앗 뿌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7
  • 오늘로서 옷만들기 1단계를 끝냈답니다.. 울 장쌤께 감사하단 말 전해드리고 싶구요 ㅎㅎ 저보고 잘한다고 늘 칭찬해주시는데 사실은 쌤께서 넘 잘 가르쳐 주셔서 그런거랍니다.. 다음주부턴 새로운 2단계의 시작에 설렘니다.. 홧팅하렵니다 ㅋㅋㅋ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0.26
  • 날씨가쌀쌀해서 그런지 일교차가커서 그런지 밤이되니 목소리가 가라앉네요~ ^^
    두통도 좀오구요~약먹구 쫌 일찍 잠자리에들어야 할것 같아요~
    감기 걸리기 딱좋은날씨에요 다들따땃한이불덮구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6
  • 날씨가 쌀쌀하네요....도로에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가을이 깊어 가는 것 같네요.. 낙엽이 떨어지면 쓸쓸한 기분이 들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인지 쓸쓸함을 느낄 여유도 없네요.... 진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6
  • 오늘 주문한 세탁기님이 오셨어요~~배란다 완전 반짝하게 청소하고 새세탁기를 맞이했어요~~ㅋㅋ
    빨래 해봤는데..넘 깨끗하게 빨리는 느낌...ㅋㅋㅋㅋ넘 좋아요..뭐든 새거가 좋은가봐요..
    울집세탁기가 진화해서 돌아다니거든요...ㅋㅋㅋㅋㅋ겨울옷 미리 세탁해 두어야 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6
  • 11월 소잉카페 정기 모임 공지글 올렸습니다. 20번 게시판에 참석 가능하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0.26
  • 겨울옷들 찾아놔야겠어요.
    장농은 만원인데 입을건 없죠
    봉틀이가 수고를 .....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10.26
  • 은근 썰렁한 오후네요. 어제 문화센터 수업받고 오늘은 동영상 보면 눈으로 배우고 집에가서 또 실습하며 CD동영상 보며 이중삼중으로 봉틀이를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흐흐흐 그래도 봉틀이 소리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0.26
  • 수요일이 항상 월요일같아요..
    실무 시작하는날이 저에겐 월요일이네요..
    교육 들어가기전에 항상 생각합니다..
    자만하지 말자..
    겸손하자..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26
  • 오늘은 어제보다 무척 날씨가 좋아요^^* 큰애들 일좀 부려먹고 피자 사주고 좀 쉬고 있네요ㅎ
    좀 있음 막둥이들이 오겠어요.. 마무리 청소도 해야하는뎅^^;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26
  • 아침엔 날씨가 쌀쌀하더니 낮엔 사무실이 쪼금 덥네요.. 퇴근시간도 다되어가고 회사서 단체로 마라톤참가한다고 팀별로 연습한다네요~ 아..우울해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마라톤연습하러 갑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울산/김정수 작성시간 11.10.26
  • 오늘 털조끼 입고 출근했는데 날씨가 춥지 않아요..
    주위 분들이 나만 처다보는것 같아서 ~~
    http://www.osinews.co.kr/
    작성자 평택인터넷뉴스 작성시간 11.10.26
  • 추워서 겨울 패딩 조끼 꺼내들고 출근했는데..
    여전히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6
  • 가을도 없이 바로 겨울같은 이 느낌은......
    왜 이리 추운지....겨울옷을 입고 다니고 있어요....ㅋㅋ
    감기도 걸리구...온 만신창이 다 아프구...
    여러분 감기 안 걸리게 꼭 마스크 하시고 따시게 입고 댕기셔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1.10.26
  • 어제 춥게 다녔다고 목이 벌써 쉰소리를 내네요.
    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6
  • 아이 등교를 시키면서 본 베란다 멀리 추수가 끝난논에 첫서리가 내렸네요. 어제 미리준비한아이들옷 따스하게 입혀 보냈어요 벌써 겨울이라니 무지추울것같다는데,지금은 아침햇살에 서리는 사라지고, 바람조차 조용해,그리춥지는 않아요.
    오늘 하루 시작전.집앞커피숍에서 몇자적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6
  • 어제는 친구남편이 사고로...문상을 다녀왔어여. 마음이 아프군요.(1분 묵상-지출을 삼가라. ‘가랑비에 옷 젖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비싼 물건을 구입한 것도 아닌데 카드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은 금액을 쓴 것도 모이면 큰 금액이 됩니다. 차라리 필요한 것이라도 샀으면 유용하게 썼을 텐데 후회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야말로 낭비입니다. 꼭 필요한 것은 반드시 메모를 해서 구입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가지고 싶은 것을 사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 사라. 사소한 지출을 주의하라. 작은 구멍이 당신을 침몰시킬 수도 있다.’ 미국 최고의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6
  • 어느 책에서 매일 매일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한대요~~
    그러려면 마음을 열고 마음의 대화를 해야 한대요~~
    물이 흘러야 고이지 않고 썩지 않듯이
    마음도 흐르도록 해야 한다구요~~
    추측은 금물이예요~~
    그 추측이 서로의 마음을 흐르지 않게 하거든요~~
    이해가 안 되면 추측하지 말고 물어 보세요~~
    내마음이 맑아지도록^^

    오늘 날씨가 무척 춥대요~~내일부터는 좀 풀린다는데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라서 몸 보온에 신경을 잘 쓰셔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6
  • 새벽기도 다녀오면서 얼른 가서 바느질 해야지 했는데 컴에 안다 보니 또 출근 시간이네요. ㅋㅋ 얼른 분장 해야지...^^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0.26

  • 맹구가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초등학교 친구가 급하게
    성형수술을 한다기에 200만원을 빌려줬는데, 큰일이야~!"

    친구가 궁금해서 물었다.
    "근데 왜 고민이야?"

    그러자 맹구가 대답하기를...

    "그 녀석의 얼굴이 변해서 찾을 수가 없잖아 ~!!"

    메일로 온 글을 혼자 읽다가 넘 재밌어서 옮겨보았어요~
    잠은 모두 뺏어갔지만 즐거워서~~~
    입가에 주름은 나이 먹어도 예쁘다는데...사실이겠죵?
    ㅎㅎㅎ

    웃으며 편안하게 주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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