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상쾌통쾌한 아침입니다. 조금 안개가 끼었지만, 오늘 마지막 10월 한주가 남았네요... 즐겁게 하루 보내고요..ㅋㅋ 밀려놓았던.. 울 작은아들 학교도 이번주에 깨끗이 해결해야하네요..ㅎㅎ 형이랑 같은 학교 가고싶어하는데... 같이 보낼려구요.. 좋은하루 보네셔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4
"경청"이란 책을 여러번 읽었습니다~~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는 지혜는 경청에서 온다고 합니다~~ 모두들 자기 말 하기 좋아하지 들어주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의 이야기를 할 때 끝까지 마음으로 들어주면 참 고맙죠^^ 경청 그 자체가 내게 쉼을 주죠^^ 물론 문제가 100% 해소되지 않더라도~~ 누군가도 내게 경청을 원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4
강릉에 추억을 간직하며 오늘에 1분 묵상.^^ 마음을 얻는 일 2011년10월24일 월요일 프랑스의 소설가 생 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야.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에는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사람을 잡기 위해 멱살을 잡는다면 그는 매우 어리석은 사람일 것입니다. 멱살을 잡을 것이 아니라 마음을 잡아야합니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칭찬, 감사, 용서, 사랑이 사람의 마음을 잡는 현명한 비법임을 기억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24이미지 확대
어젠 모임 끝나자마자 먼저 집으로 와서는 감기약기운에 또 점심에 먹은 맛나는 막걸리 한잔의 기운까지 몸이 추욱 늘어져서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답니다.. 수고하신 쌤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멀리서 오신 쌤들은 더 많이 힘드셨을거예요..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낼은 한주가 시작되는 날이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10.23
어제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 하네요... 공방 오픈 날이라 떡 해서 오시는 분들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 까지 떡을 해서 나누어 먹으려구요... 열실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날이 었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23
비가 안왔더라면 정말 좋았겠지만 내려올때는 비는 여전히 내렸고 영덕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게의 고장이라 비싼영덕게는 못먹고 대신 홍게로 저녁을 먹었어요..애들이 무지 좋아하더라구요...오고가는길이 힘들었지만 우리 가족의 또 하나의 추억거리가 생겼어요...후유증이 좀 심하게 남아있긴 하지만요..아침겸 점심먹고 근처 공원에서 행사한다고 해서 산책겸해서 울부부랑 막둥이만 데리고 다녀왔어요...먹거리도 좀 있길래 간식도 해결하고...남은 휴일 알차게 보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