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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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6시에 출발해서 왕복 10시간의 운전과 잠깐의 휴식..오고가는내내 빗속을 운전해준 신랑한테도 고마웠고 짧은시간이지만 강릉에서의 추억도 애들에게 주었네요...짧은 만남이였지만 여러샘들 뵙게 돼서 좋았구요...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강릉샘들과 강릉소잉분들 감사드려요...날씨가 우리의 모임을 너무 많이 시기했나봐요...제가 바다도 못봤다고 하니 근처 경포바다잠깐 들러서 사진찍고 지나는길에 경포호수도 보고 동해쪽으로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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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3
오늘 오전 수업 끝내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연극보러 왔어요. ^^ 과천시민극장에서 무료로 공연 한다기에 얼른 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누리는 문화생활이네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3
가정용 미싱 사용 방법란은 어디 없나요? 미싱 구입해놓고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0.23
모든 것은 연습에서 비롯해 최급의 실력자가 되겠지요.ㅎㅎ 홈팻션 생각보다 어렵고 힘드네요.ㅎㅎ 취미로 이것 저것 만들어보지만 모양이 이쁘게 잘 만들어 지질안네요. 이쁘고 모양있게 만드는 방법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요?.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0.23
날씨가 쥑입니다~~~~지나간 시간은 단 1초라도 돌아보고 후회하지 않는다....제 좌우명이거든요~~~7시에 일어나보니 너무 화창한 날씨에 약이 살짝 올랐어요~~`어제 날씨가 이렇게 좋았으면 하는~~~많이 아쉬웠지만...참석하신쌤들 모두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3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라. ( 노먼 빈센트 필 ) 좋은 글귀가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글 올립니다. 오늘도 막둥이들과 씨름합니다..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23
나들이 하기 무척 좋은 날씨입니다~~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3
요즘은 일욜 마다 낭구가 역까지 데려다 줘서 추위 걱정이 없네요 오늘도 열심히 수업 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23
어제 일이 있어서 늦게 모임에 참석했는데 처음뵙는분들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좋았어요.ㅋㅋ 다녀온 후로 정신이 번쩍~~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고 잠이 안오네요. 멀리서 오신분들 고생하셨어요.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3
간만에 출첵하고 가요~~~^^
작성자
김포/이상숙
작성시간
11.10.23
강릉모임에 와 주신 선생님들 너무 반가웠어요?그 열정에다시 한번 많은걸 배웠어요?아이들만 집에 두고 와서 원장님 가시는걸 못 뵈서 넘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비를 뚫고 와 주신 선생님들? 가시는 길도 조심해서 가셨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2
저도 간만에 들어와 출첵합니다. 강릉 모임 너무 잼있었구요 무엇보다 우리 강릉지역 샘님의 준비에 정말 놀랐습니다. 그렇게 많은 걸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잉가족들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데이.!!!
작성자
강릉/신현주
작성시간
11.10.22
댕겨갑니다.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0.22
어제 그렇게 빌었건만 제 문자가 하늘에 도착을 안했는지ㅋㅋ저녁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늘 소잉쌤들 행사끝날때까지도 계속 내렸어요ㅠㅠ 그래도 먼길 마다않고 많은분들이 오셔서 넘 반가웠습니다...급하게 올라가신분들도 계시고 가족끼리 하루 놀다가기로 하신분 들도 계시고...비가 와서 경포는 걷지도 못하고...이렇게 바로 원장쌤과 헤어지기 아쉬워 바닷가 커피숍에서 커피한잔과 오랜(?)수다를 마치고 사진 한방찍고나서야...원장쌤을 보내드렸습니다.ㅋㅋ 다행이 바로 차가 있어서 6시차로 표를 끊으셨다고 문자가 왔어요 아직 버스안에 계실 시간인데...오늘 원장님 뵈서 더욱 반가왔고..목적지까지 잘 도착 하셨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2
강릉갔다집에 가는길이에요~많이 신경써서 준비하신 강릉소잉분들 고생넘넘 많이하셨어요~^^조금 짧아아쉬움이 남았지만 그아쉬움은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겠죠~ ^^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2
잠깐 짬을내 한줄올리고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0.22
모두들 올라가시고 강릉엔 비가 그치고 얄미운 바람만 부네요~~~우리 소잉선생님들 강릉계실때..비가 그쳤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힘들게 모여 잠깐의 시간을 보냈지만 어느새 우리는 소잉가족임을 느꼈습니다...아쉬움,,금새 밀려드는 그리움,,,모두들 조심해서 올라가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2
비가 내리는 고속도로를 뚫고 새벽같이 작은아들의 수시 면접을 위해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엄청나게 내리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22
출석입니다~~어제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창원/이명희
작성시간
11.10.22
출석~~~ 즐건 주말보네세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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