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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 강릉모임입니다.. 설레이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하네요.. 근데 왜 비가~~~ㅠㅠㅠ 날씨가 좋았더라면 강릉 경치 구경이 한층 더 업될수 있었을텐데.. 낼 많은 분들 뵐수 있었음 합니다..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21
  • 밖에 비가오네요...이대로 밤에 그쳐줬으면 하는데...모처럼 맘먹고 울쌤들 얼굴볼려고 했더니...
    동해안쪽으로 비가 많이 온다던데...비가 많이 오면 눈물을 머금고 참석하기 힘들거 같아요...
    비야~~~낼은 그쳐주렴...새벽일찍 출발해야하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1
  • 오늘 어린이집에서 피클 만들었어요. 레시피 보고 만든다고 했는데, 맛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이 30개를 만들었는데, 힘이드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0.21
  • 아침부터 작은방 뜯고 부수고 박고...바로옆 방에서는 신랑이 아침에 자는지라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벌써 했어야 하는데...동생내외가 머물던 방인데...올라가자마자 바로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방바닥도 더 말려야 한다고 해서 이번에 거금들여서 공사를 하네요...지난겨울 보일러가 터졌는데
    그걸 모르고 몇개월을 살다보니...보일러실에서 물이 새서..바로옆방으로...스며들었나봐요?ㅠㅠ
    보일러만 갈면 다 해결되는줄 알았는데...방이 더 문제였더라구요ㅠㅠ 오늘은 같이 여행갈 친구가
    우리집에 옵니다..오랜만에 회포를 풀것 같아요...오늘 날씨 흐린건 상관없는데...제발 내일 행사때는
    화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1
  • 날씨가많이플려 내일은좋겠네요즐거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0.21
  • 행복한 주말 보내셔영.... 작성자 평택인터넷뉴스 작성시간 11.10.21
  • 체~오늘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바디라인 작성시간 11.10.21
  • 오늘 두딸아이가 현장학습떠났네요 큰딸은 동물원 작은딸은 미술관^^
    우리때랑 달라서 김밥 싸달라고 안하고 샌드위치 싸달라는 큰딸. 작은딸은 햄버거 사먹는다네요 제가 편하긴하지만
    그옛날을 추억할거리가 자꾸 사라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내일 강릉가는 새벽길에 김밥 싸갈려구요. 요즘엔 김밥 먹을일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원장님을 비롯 오시는 모든샘들 내일 웃는 얼굴로 뵈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21
  • 오늘은 사무실 근무합니다.^^금요일/1분묵상_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말들이 없었다면 인류는 벌써 사라졌거나 고통의 멍에를 진 고달픈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랑합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이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 전체를 아름답게 해준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사실 우리의 삶이란 이 말 한마디 제대로 하기 위해 배우고 일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갑니다. 감사를 아는 사람에게는 다른 것을 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한다는 것은 삶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말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심리학자 조지 크레인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1
  • 오늘 날씨 좋네요~~
    중학생 큰딸 양평으로 농촌 체험 갔습니다~~
    체험하면서 농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왔으면 합니다~~

    살면서 힘든 순간을 만나면 고통스러운데
    그 시간이 꽉 막힌 어두운 동굴이 아니라
    곧 밝은 밖을 볼 수 있는 터널을 지나는 것 뿐이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1
  • 요즘 나이 실감중입니다. 점점 아픈곳이 많아지네용~ 모두건강조심하시고 토욜날 강릉서 뵈요~ 비온다고 했는데......끙~~! 걱정입니당~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0.20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ㅋ
    요즘은 계절이 계절인 만큼 단풍이 우릴 유혹하죠.ㅋㅋ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0.20
  • 오늘 세번째 작품 전자렌지커버 만들었는데 아직 다림질을 못해서리~~ 사진은 낼 올릴께요..
    오전에 수업받고 오후에 미용실 다녀오니 하루가 훌쩍 갔네요..
    시간을 잡아두고 싶은맘 제 생각만일까요?ㅎㅎ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0.20
  • 저녁 맛있게들 드셨나요~~~전 맛난김치복음밥으로 저녁먹었어요~~
    사실 밥하기 싫어서 찬밥에 후다닥...해치웠죠~~맛난 저녁식사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0
  • 남편이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떡볶이 만들어서 애들이랑 먹어요~~
    지인이 떡볶이 만들 때 스파게티 소스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고 해 먹어 보라고 해서
    고추장도 넣고 스파게티소스도 넣고 해 봤어요~~괜찮네요~~
    애들은 피자치즈 뿌려서 먹어요~~
    어제 남편이 단양에 갔다가 유정란인데 싸게 파는 거라고 해서 계란을 3판이나 사왔네요~~
    무려90개,집에도 1판정도 있는데....총120개ㅠㅠ(좀 물어보면 좋았을껄..)
    그래서 지금 1판은 장조림중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0
  • 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갑상선질환을 앓았었는데 재발한거 같아요.
    검사가 밀려서 3개월 후에 조직검사 예약하고 오는데
    어머님 왈~ 병원이 지겹다네요. ( 그말은 내가 하고 싶은말이데...)ㅋㅋ
    검사후 이상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0
  • 단풍이 곱게 물들었어요....밖에 나가면 눈이 즐거워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0.20
  • 날씨가 넘 좋아서 어디든 룰루랄라 놀러가고 싶어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1.10.20
  • 어제 첨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솜씨 좋으시네요 부럽기만 합니다.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주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숙영낭자 작성시간 11.10.20
  • 햇살이 넘좋아요~잠시 콧바람을쐬도 좋을것같아요~어제 잠을 좀설쳤더니 점심먹고나서 쪼금 졸리네요~^^졸음과사투중입니다.잠시 눈도장 찍고가려구요 오늘도 해피한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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