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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여성회관에서하는 이불셋트가 끝났네요.......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다했어요.....
    다하고나니 뿌듯한데 팔이 땡겨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19
  • 출첵하러 들어와요. 야근하느라 수업을 빠져서 속상했어요. 파우치 배우고 싶었는데...
    그래서 동영상 찾아봤는데 못보내요. 이론설명은 왜 봐도 모르겠는지...^^;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0.19
  • 허리가 아파 아무것도 하지 못 하고 있네요.미싱하고 싶은데 오늘도 병원에 다녀오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10.19
  • 목이 칼칼한걸 보니 목감기가 걸렸나보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부평/박선자 작성시간 11.10.19
  •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대전손진희 작성시간 11.10.19
  • 오랜만에 들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전주 박선자 작성시간 11.10.19
  • 오늘은 그동안 동아리활동으로 하고 있는 난타팀의 일원으로 축하공연을 하고 왔습니다.
    중학교 축제 축하공연인데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니 기분이 좋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19
  • 건강조심하세요..
    http://www.ptinews.co.kr/
    작성자 평택인터넷뉴스 작성시간 11.10.19
  • 열심히 아자 아자... 작성자 서울 / 임영경 작성시간 11.10.19
  • 어널따라 울 짝궁님이 너무나 밉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9
  • 오늘 아버지제사라 동생네 왔어요 앞동이라 집안일 다해놓고 와서 음식할 준비하고 이제 점심 먹으려고요. 벌써 아버지제사를 두번째지내내요 돌아가실때 무척 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제가 무슨 말을 쓰는건지.. 두서도 안맞고 암튼 맘이 복잡하네요.엄마는 더 맘이 아프시겠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9
  • 어제는 인천에 사는 친구와 서로 나눠가면서 검색해서 담주 휴가스케줄을 잡느라고...출근해서
    근무를 멀리하고ㅋㅋ 예약하느라 바빴네요ㅎㅎ 다행이 어제는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전날 드신술로
    인해 완전히 뻗으셨는지 사무실에 오시질 않았거든요ㅋㅋ 요즘 처럼 덜 바쁠땐 안나오셔도 되는데
    왜그리 날마다 출근하시는지ㅎㅎ 이번주 토욜에 소잉행사 끝나면...일요일 아침7시기차타고 영월로
    갈거예요...오전10시도착...영월 관광후 7시에 별마로천문대가서 별구경하고 8시에 정선으로 시외버스타고
    넘어가서 그담날 레일바이크(월요일인데 오후건 다 매진ㅠㅠ)탄후 서울로 가서 롯데월드에서 놀다가
    수요일에 다시 컴백홈 예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9
  • 가입하고 처음 출석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경기/우희원 작성시간 11.10.19
  • 아침부터 바쁘네요.... 항시 하는말이지만. 늦잠을 조금 잤더니만 차가 밀려서... 아침에 약속한 민원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에궁 이렇게 하루를 시작할려나 봅니다. 6주간 교육을 가는데 과제물이 있어서 머리가 갑자기 아픕니다....ㅋㅋ 맨날 작성하는것이지만 자꾸만 맘에 부담을 느끼는것을 보니 저도 늙어가나봐요. 오늘도 힘내시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19
  • 어제는 오전부터 5시까지 학교에 있었네요..중학생인 아이들 예술제 준비 꽃꽃이작품도 내고 도우미로...피곤했던지 어제는 일찍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이 안가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9
  • 어느새 참새 방앗간 같은 소잉까페가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세탁기 돌리고
    잠시 들어와서 흔적 남기고 게시판 둘러보고 작품 구경하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9
  • 오늘은 수요일 사무실 갑니다.^^ 미국 갈 급 수강생이 생겨 하루 교육근무 합니다.*~*독수리의 날갯짓_미국 서부의 산악지대에 있는 콜로라도는 지형이 험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계곡에서 사는 독수리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튼튼한 나뭇가지로 둥지를 짓습니다. 그러나 새끼가 충분히 자랐다 싶으면 어미는 어김없이 새끼를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어미는 재빨리 아래로 내려가 새끼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에 태웁니다. 그러기를 몇 차례 되풀이 하다보면 새끼는 두려움을 이기게 되고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날갯짓하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집니다. 용기만 있다면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19
  • 바느질은 나의 발전. ㅎㅎ 이말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ㅎ
    나의 발전을 위해 슝~ 슝~ 바느질좀 해볼랍니다. ㅎㅎㅎ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10.19
  • 수술 잘 되서 안심 이라는 글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껏 잘 해 왔으니 아무일 없겠죠
    많이 힘들어 하는 그분이 힘 내셨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9
  •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다는데 전 초저녁잠이 많고
    새벽잠이 없습니다 ㅋㅋ
    푹자야 건강하다는데 늘 수면 부족 ㅡㅡ;;
    생각이 많으면 더 잠을 못 이루네요
    제가 알던분이 있습니다 제가 바느질 할때부터 알던 분이니
    강산이 변한 만큼은 아니지만 그렇게 오래 안분 입니다
    남편분이 아프다고 해서 힘들어 하는데도 도움도 못 드리는거 같아요
    제가 해드릴거라고는 수술이 잘되길 더이상 그분이 힘들어 하지 않길
    기도 하는거 뿐인거 같아요
    수술도 잘 되서 그분 얼굴에 웃음이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연락 한번 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바쁘다는이유로 연락도 못 하고
    힘들어 할때 손 내밀어 잡아 주는게 큰힘이 된다고 하는데....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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