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제사라 동생네 왔어요 앞동이라 집안일 다해놓고 와서 음식할 준비하고 이제 점심 먹으려고요. 벌써 아버지제사를 두번째지내내요 돌아가실때 무척 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제가 무슨 말을 쓰는건지.. 두서도 안맞고 암튼 맘이 복잡하네요.엄마는 더 맘이 아프시겠죠...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0.19
아침부터 바쁘네요.... 항시 하는말이지만. 늦잠을 조금 잤더니만 차가 밀려서... 아침에 약속한 민원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에궁 이렇게 하루를 시작할려나 봅니다. 6주간 교육을 가는데 과제물이 있어서 머리가 갑자기 아픕니다....ㅋㅋ 맨날 작성하는것이지만 자꾸만 맘에 부담을 느끼는것을 보니 저도 늙어가나봐요. 오늘도 힘내시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10.19
오늘은 수요일 사무실 갑니다.^^ 미국 갈 급 수강생이 생겨 하루 교육근무 합니다.*~*독수리의 날갯짓_미국 서부의 산악지대에 있는 콜로라도는 지형이 험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계곡에서 사는 독수리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튼튼한 나뭇가지로 둥지를 짓습니다. 그러나 새끼가 충분히 자랐다 싶으면 어미는 어김없이 새끼를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어미는 재빨리 아래로 내려가 새끼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에 태웁니다. 그러기를 몇 차례 되풀이 하다보면 새끼는 두려움을 이기게 되고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날갯짓하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집니다. 용기만 있다면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9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다는데 전 초저녁잠이 많고 새벽잠이 없습니다 ㅋㅋ 푹자야 건강하다는데 늘 수면 부족 ㅡㅡ;; 생각이 많으면 더 잠을 못 이루네요 제가 알던분이 있습니다 제가 바느질 할때부터 알던 분이니 강산이 변한 만큼은 아니지만 그렇게 오래 안분 입니다 남편분이 아프다고 해서 힘들어 하는데도 도움도 못 드리는거 같아요 제가 해드릴거라고는 수술이 잘되길 더이상 그분이 힘들어 하지 않길 기도 하는거 뿐인거 같아요 수술도 잘 되서 그분 얼굴에 웃음이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연락 한번 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바쁘다는이유로 연락도 못 하고 힘들어 할때 손 내밀어 잡아 주는게 큰힘이 된다고 하는데....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