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1사랑2사랑1강릉반짓고리 회원들께 알립니다사랑2사랑1사랑2 10/22(토) 오전10시까지 경포 잔디광장 무대앞으로 모여주세요 장윤영쌤, 도숙경쌤, 박미연쌤께서 미리 가서 계신다니까 다른회원님들도 늦지않게 오셔서 멀리서 오시는 분들 맞이해주시면 힘이 되겠습니다(10월 소잉까페 정기모임이라는 현수막있는곳으로 오시면 되요)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8
날씨가 무지 좋아요.. 하지만, 쌀쌀하다는거.... 오늘 아침에 우리 삼부자 열심히 일어나서 다 같이 나갔어요.. 아들 둘 데리고 나가는 신랑뒷모습이 넘 좋아 보이네요.. 오랜만에 아빠랑 같이 가는 길이 두 아들도 즐거워 보여요.. 엄마한테 매일같이 사랑해요 하며.. 하트 그려주던, 작은아들이 오늘은 무지 큰목소리로 세상에서 젤루 크게 하트해주고 갔어요.. ㅎㅎ 보람찬 하루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18
저번 대강넣고 못갓던 연수점 가는날.^^참을-인忍(냇 킹 콜의 복수)‘모나리자’ ‘투 영’ 등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세계를 사로잡은 미국의 유명가수 냇 킹 콜, 그가 열여덟 살 때였습니다.아버지와 함께 백인들이 사는 거리에 갔다가 젊은 백인이 아버지의 얼굴을 후려쳤습니다. 백인에게 ‘미스터’라는 존칭을 안 썼다는 것입니다.주먹을 불끈 쥔 냇 킹 콜이 백인에게 대들려고 하자 그의 아버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참아, 아직은 안 돼. 백인과 같으려면 우리가 백인 이상이 되어야 해’ 그날 밤 냇 킹 콜은 통곡을 하며 밤을 세웠습니다. 그 결심이 동기가 되어 냇 킹 콜은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 미국인의 우상이 되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