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뭔생각을 하면서 운전을 하는건지...횡단보도앞에서 사람이 지나가는데 속도도 안줄이고...사람들의 왕래도 많은 곳인데 여기신호는 왜 죽여놨는지 모르겠네요...정말 놀라기도 하고 화도 나고 집에 들어오고 나니 좀있다가 소나기가 솨~아 하고 쏟아지네요...근육들이 놀랐는지 이제사 여기저기 아프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5
좀전에 아울렛갔다왔는데요...막둥이랑 신랑하고 자전거 타고 갔거든요..둘은 먼저 건너가고 제가 맨마지막으로 건너는데 갑자기 차가 쌩~하더니 제가 지나가는데로 오는거예요...전 너무 놀래서 넘어질뻔하구요...차는 서지도 않고 바로 지나가버리네요...이런 X같은...횡단보도인데 보행자가 지나가면 일단 서는거잖아요...지나가던 차가 차번호봤다고 다치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요...부딪히지는 않았다고 인사하고 왔는데 집앞 횡단보도앞에서 또 같은일이...여기도 신호가 안들어오거든요 길건너며 신랑이랑 막둥이랑 손까지 들고 건너는데 차가 서지도 않고 바로앞을 지나가더라구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5
토요 교육 받고 집에 오니 낭구랑 애들은 시댁에 ~~ 저 자유 인가용 ^^* 낼 수업이라 낭구가 애들만 데리고 갔네요 낭구가 알아서 시댁 가지만 며느리가 안와서 미우시겠지요 ~ 날 적극적으로 지지 해주는 낭구 고마워 ^^* 내가 당신 덕에 잘 나가는거 같어 낭구야 고마워 ^^* 애들은 월욜이 시험인데 ㅠㅠ 수많은 걱정이 인생이 시험이 전부는 아니지만 ㅠ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15
머리가 무거운 아침입니다.. 아니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집안 구석구석 청소를 해야하는데.. 지금 전... 방콕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 아무래도..제...가.. 이번엔.. 감기가 온것같아요..계속.. 생강차먹고.. 따스한걸구 먹었는데..머리가 아픈게....휴우,,, 감기조심하는 주말 되세요.. 참.. 저는 독감예방했어요.. 모두들 귀찮더라도 꼭 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15
11시30분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아침스케쥴을 완전히 비워놨는데.. 10시50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전활해봤더니.글쎄 깜빡? 아니 완전히 잊어버리신거있죠??? 뭐라할수없죠...우리 40대 아줌마들의 일상이기도하니까요!!! 대신 몸이 편해졌어요.. 그분의 봉사활동에 도와달라셔서 몸을 좀 쓰러가려고했거든요~~`에구~~시간이남네요~~~즐건주말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15
아침에 무지 바빴어요~~딸내미 바이올린 레슨 받으러 가야 되서 터미널에 데려다 주러 갔는데 표가 없어서 그 다음 차 표 사주고 왔어요~~ 가을이라서 경치 좋은 지방으로 놀러 가는 분이 많은 가 봐요^^ 잠시 후에 본사 교육 갑니다~~오늘도 새로운 팁으로 실력 쌓기 위해서~~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5
이곳저곳 두루두루 살피고 갑니다.^^ 저 없어도 원활히 돌아가는 카페를 보면 흐믓한 마음입니다. 어제 광주에서 교육하고 1시에 도착하여 저의 손길이 다아야할 부분에 잠시 둘러보고 한숨자로 갑니다.담주는 강릉 모임때문에 스케즐과 교통편이 여의치않아 광주를 휴강처리하고 강릉에 참여하려 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간직되었던 강릉에 간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소잉카페를 바라보며 내심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 행복이 전이되어 소잉님들까지 번져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몆시간 있으면 강사님들 만나서 또 오늘하루를 보내게 되겠지요.이렇게 세월은 물 흐르듯 빠르게 흐르고 있군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