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가을비 오고 나면.. 추워진다는데.... 오늘은 큰아들 학교생활 상담을 할려구.. 담임샘과 통화했답니다.. 워낙 소심하고 얌전한 아이라서,,,, 상청도 잘 입구요.. 요즘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다니,, 위염이라고 하네요.. 10살인데.. 속으로 많이 참은것 같아서... 속상하구... 암튼... 하루종일 내내 저두... 심란합니다.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14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가을비도 좋아요^^ 우리 큰딸 휴대폰 당분간은 안 사 주려고요.바로 바로 사 주는 것은 애 교육상 안 좋을 것 같아서요~~ 어제 보니 예전에 자기친구한테 얻어 놓은 일반휴대폰을 쓰더라구요ㅎㅎㅎ (변기에 빠진 폰은 올해 산 스마트폰인데....ㅠㅠ) 어제 시험 끝나서 여유있는 큰딸 데리고 가서 겨울옷 여러개 사 줬어요~~(무려17만원어치나~~.물가 너무 비싸요) 그런데도 더 사고 싶어 하는데 좀 절제 하라고 했죠~~그래야 큰 사람 될 수 있다고 ㅋㅋㅋㅋ 운전하며 오고 가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공부하는 방법의 문제점,장래꿈,진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4
하루가 피곤하네요..몸이 안좋아서 푹쉬고 ...병원다녀오고..보육료카드가 종료된다고 해서 카드하나만들고 뽀로로 이불하나 받고..ㅋㅋㅋ 저녁을 늦게 먹고 지금은 목때문에 꿀차마시고 있네요...오늘 제가 마지막 출첵을 하겠군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3
집에 있어도 할일이 계속 생기네요^^ 회사다닐땐 어떻게 다했나 모르겠어요. 운동을 쉬니 몸이 안좋아져서 요즘은 무조건 1시간씩 운동하고 있어요 운동한날과 안한날의 몸컨디션이 차이가 많이나니까 쉴수가 없네요^^ 몸짱은 아니어도 건강해야 뭐든지 잘할수있을거 같아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잉님들^^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13
모처럼........한가롭게 집에 있어요....아침부터 문활짝 열고 청소했습니다......... 얼마만에 잡아본 청소기 ㅎㅎㅎ~~~신랑이 청소담당이거든요^^ 아마 오늘 신랑한테 칭잔듣겠죠 ㅎㅎㅎ 점심 든든하게 챙겨드시구요 높은 가을하늘 이 넘 눈부시네요^^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1.10.13
울 막둥이 생일이예요 그래서 새벽부터 일찍 움직였네요..수수떡도 찾아오고 저녁에 온 가족이 모이면 그때 케잌에 초 꽂아주고 축하해주려구요... 아침에는 바빠서 각자 밥만 먹고 다들 갈대로 가버려서 막둥이는 케잌은 꼭 지가 골라서 사야한다네요.. 다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