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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교육 잘 받고 왔습니다~^^
    벌써 저녁 시간이...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8
  • 토요일 오후네요.. 다른사람들은 룰루 랄라 하는데 저만 집에 콕 있어요.. 울 작은 아들녀석이 아파서 아무데도 못가고 있어요.휴우,, 10월도 벌써 3/1일 지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8
  • 우째.. 날씨도 넘 좋고 분위기도 넘 좋고.. 근데 얼집 운동회에 셋째가 뭐에 삐쳤는지 경기를 정말 하나도 안 했다는ㅠ.ㅠ
    집에서는 정말 벌태인데.. 낮가림 좀 하긴 하지만 작년에는 경기 좀 뛰었는데 이번에는 얼루고 달래도 하나도 안 했다는..
    얼집 선생님께 민망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8
  • 오전에 재단해놓은 등쿠션 마무리 작업하고 컴앞에 있어영.......커피한잔 해야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8
  • 본사교육 갔다 일이있어 점심도 함께하지못하고 후다닥 가고있는중입니다. 쫌 아쉽네요~유익한시간인데 일찍나올수밖에 없는현실이~ 다른날과 틀리게 많은걸듣고 깨닫고 또느끼면서 갑니다. 남은 하루도 유익하게 즐건주말보내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8
  • 가을인지라 주말이면 양가 집안에 행사가 많네요~ 휴~
    소잉님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10.08
  • 오늘은 오랜만에 본사교육 참여합니다~~2주 참여 못 했는데 오래만에 가는 것 같아요~~
    벌써부터 설레입니다~~어떤 팁이 기다리고 있을 지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8
  • 동네에 대학교 축제에 다녀왔어요...ㅋㅋ 멋진 불꽃쇼도 보고 다이나믹듀오도 보고 왔네요..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ㅋㅋ 이제 늙었다고 벌써 시끄럽기만 했다는...
    완전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굿밤 하려구요..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8
  • 울집에 귀여운 도둑이 살고 있습니다
    밤마다 부시럭 거리고 왔다 갔다 정신이 없고
    낮에는 잠자기 빠쁜 가끔은 일어나서 부시럭 거리기도 합니다
    이름 부르면 쪼르르 옵니다 좀 오래 불러야 하지만
    자꾸 부르면 빨리 오겠지용 ㅋㅋ
    쿠쿠야 어디있니 하면서 어디 있지 휴지심 안에 있나 하면
    다른곳 있다가도 제 얼굴 앞에 나타 납니다 ㅋ
    그래도 모른척 하면 휴지심안에 쏙 ㅋ
    휴지심 긁어서 표현 하기도 하고 강지 기르는거 같네용
    울집에 사는 귀여운 도둑은 쿠쿠 밥통이 아닌 햄스터 입니다 ㅋ
    다음에 한마리 더 입양 하명 그 아이는 쿠첸으로 할까 봐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7
  • 낼 얼집 운동회라 정말 오랜만에 온가족이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주말에는 거의 쉬지 못해서 애들과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낼은 하루종일 애들 괴롭혀야겠어요..
    근데 엄마아빠가 먼저 나가떨어지는건 아니겠죠??ㅋ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7
  •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갔네요~~ 오늘역시 친구들과 만나 실컷수다 떨고 맥주한잔씩하고 들어왔네요~~^^
    쉬는날은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는것 같아요~돌이켜보면 아무것도 한거없는것만 같은데 말이죠~~
    주말엔 해야할일들이 산더미같아요.... 날씨도 좋다는데 저도 나들이가고싶음 맘이 굴뚝같은데 ~~ 갈수가없네요.
    날씨좋은데 잠시 산책이라도 다녀오시구 즐건주말보내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7
  • 짜잔......노트북이 오늘 따끈따끈하게 왔어요...ㅎㅎ
    아직은 좌판 치는게 전에 쓰던 키보드랑 틀리니까 오타가 나지만 그래도 기분이 또 틀리네요..ㅎㅎ
    노트북 들어온 기념으로 와인한잔 했어요~~^^ㅎㅎㅎ(부끄부끄)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07
  • 행복한 주말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0.07
  • 여성회관에 같이 다니는 언니들 침대셋트 강의하러갔다가 삼겹살만 실컷 얻어먹고 왔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7
  • 이번 한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벌써 금요일이네요...급식 도우미 정말 힘드네요..식당일이라곤 써빙한번 안해본 제가 가서 일하려니 정말 힘들어요...이건 사람이 하는게 아닌것 같아요..익숙해지면 잘하게 될지...언능 일이 손에 익어야될텐데..내일은 따닷하게 목욕이나가서 일주일 피로를 싹 벗기고 와야겠네요...손이 떨려 타자도 못치겠네요..좀 쉬렵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10.07
  •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비염인지 감기인지 나도 모르겠는 요상한 증상때문에 먹기 시작한 약때문인지 이젠 몽롱함을 넘어 어지럽네요. 헤롱헤롱~~~.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0.07
  • 날이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건가요? ^^
    할 일이 많은데, 손에서 일을 놓게 만드는 날씨네요~ㅋ
    좋은 오후 시간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7
  • 이제제법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운동할때 공원에 가면 낙엽들도 마구 뒹굴어 있구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나간 시간 후회하지 않게 오늘도 최선을 다해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7
  • 오전에 물리치료다녀왔어요...그랬더니 좀 개운하네요...아직 아프다고 하기엔 젊은축인데 어르신들이랑 같이 물리치료받을려니 좀 그렇더라구요...낮엔 덥네요...일교차가 크니 감기환자들도 많고 건강관리들 잘하셔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7
  • 제활용 쓰레기장에 컴 책상이 버려져 있는데 차에 안들어 가서 결어서 낑낑대고 주워왔어요.
    튼튼해 보이기에 들고 왔는데 사용 유무를 고민중입니다..ㅎ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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