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날씨도 넘 좋고 분위기도 넘 좋고.. 근데 얼집 운동회에 셋째가 뭐에 삐쳤는지 경기를 정말 하나도 안 했다는ㅠ.ㅠ 집에서는 정말 벌태인데.. 낮가림 좀 하긴 하지만 작년에는 경기 좀 뛰었는데 이번에는 얼루고 달래도 하나도 안 했다는.. 얼집 선생님께 민망하네요^^; 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08
동네에 대학교 축제에 다녀왔어요...ㅋㅋ 멋진 불꽃쇼도 보고 다이나믹듀오도 보고 왔네요..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ㅋㅋ 이제 늙었다고 벌써 시끄럽기만 했다는... 완전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굿밤 하려구요..ㅋㅋㅋ 좋은밤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08
울집에 귀여운 도둑이 살고 있습니다 밤마다 부시럭 거리고 왔다 갔다 정신이 없고 낮에는 잠자기 빠쁜 가끔은 일어나서 부시럭 거리기도 합니다 이름 부르면 쪼르르 옵니다 좀 오래 불러야 하지만 자꾸 부르면 빨리 오겠지용 ㅋㅋ 쿠쿠야 어디있니 하면서 어디 있지 휴지심 안에 있나 하면 다른곳 있다가도 제 얼굴 앞에 나타 납니다 ㅋ 그래도 모른척 하면 휴지심안에 쏙 ㅋ 휴지심 긁어서 표현 하기도 하고 강지 기르는거 같네용 울집에 사는 귀여운 도둑은 쿠쿠 밥통이 아닌 햄스터 입니다 ㅋ 다음에 한마리 더 입양 하명 그 아이는 쿠첸으로 할까 봐용 ㅋ
낼 얼집 운동회라 정말 오랜만에 온가족이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주말에는 거의 쉬지 못해서 애들과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낼은 하루종일 애들 괴롭혀야겠어요.. 근데 엄마아빠가 먼저 나가떨어지는건 아니겠죠??ㅋㅋㅋ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07
이번 한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벌써 금요일이네요...급식 도우미 정말 힘드네요..식당일이라곤 써빙한번 안해본 제가 가서 일하려니 정말 힘들어요...이건 사람이 하는게 아닌것 같아요..익숙해지면 잘하게 될지...언능 일이 손에 익어야될텐데..내일은 따닷하게 목욕이나가서 일주일 피로를 싹 벗기고 와야겠네요...손이 떨려 타자도 못치겠네요..좀 쉬렵니다^^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