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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저녁으로 제법 날씨가 차네요^^ 추워서 너무 웅크리고 있었더니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걷기운동
    시작했네요. 몸은 정말 거짓말을 안하네요. 건강해야 뭐든 잘할수 있으리라 믿고 오늘도 열심히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5
  • 맘먹고 머리모양 바꾸려 샵가요 동네미용실 가다가 결혼전에 다니던 청담동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울신랑이 머리좀잘라 땅에 닷겠어~말에 상처받고 확저지르려가요 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05
  • 반짓고리 봉사활동때문에 어제 출근하자마자 행사일정을 다시봤더니...딱 10/8(토)과 10/22(토)에만
    행사가 없고...일요일에 다 껴있더라구요...이달엔 평일에 행사라곤 내일 하는 주회밖에 없네요ㅠㅠ
    그나마 반짓고리 행사와 소잉카페 모임날짜랑 안겹친게 얼마나 다행인지ㅋㅋ우리클럽에 큰 행사가
    끝나고 나니...우정클럽(대관령)에서 10/28(금) 큰행사를 하나 하는데 그 클럽엔 사무장이 없다고
    걱정을 하시면서 아무래도 울클럽사무장이 도와줘야 하지않겠냐고 오지랖 넓은 얘기를 꺼내시길래
    제가 두손들고 말렸습니다...밀린일도 많은데 다른클럽 행사까지 제가 해줘야 하는건지?
    성격좋은 회장님 밑에서 일하려니 피곤하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5
  • 늦은밤부터 열이나서 끙끙대는 막내랑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아침6부터 잠이 깨서 병원문여는 시간되기만 기다렸네요..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다고 울어대서 달래가며 물수건해주고 병원다녀왔는데 온몸이 다 아프다는데 진찰결과는 요즘 독감이 일찍 도는데 독감일수도 있다고 장염이랑 같이 와서 그렇다네요...기침은 안해서 신종은 아직판단이 안선다는데 며칠 데리고 있으면서 몸조리 시켜야겠어요...병원다녀와서 약먹고는 잘 놀고 있네요..전 모자란 잠을 좀 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5
  • 블러그 배우러 시청에서 교육중이예요.... 아는 내용도 많지만 복습 겸 배우고 있어요... 뭐든지 배움은 즐거운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5
  • 눈이 잘 안 떠지는 아침이에요. ㅎ
    날이 더 쌀쌀해지고, 자꾸 이불 속으로만 들어가고 싶어지는 요즘이지만, 제 앞뒤옆에 할 일이 쌓여 있는지라 그러지는 못하겠고... 쩝~~^^
    손오공 처럼 머리카락 뽑아서 분신을 만들었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5
  • 뭐좀 배우고올께요. 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나네요~~겉옷 하나씩 더 갖고 다니면서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5
  • 오늘아침은 공기가 상쾌하고 기분좋은하루가 될거같은 그런날이네요. 오늘도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이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0.05
  • 오보록 노루발 사용방법같은거 어디서 배우죠? 검색해도 안나오고 ^^; 싱거사용중인데 참어렵네요 작성자 대전/박주연 작성시간 11.10.05
  • 자주 오면서 출첵은처음이네요 ^^; 아주 기초부터 다시 해볼까해요 어디서 정보받죠?? 작성자 대전/박주연 작성시간 11.10.05
  • 오늘.. 아침.. 많이 춥네요... ㅋㅋ.. 동네 아는 줌마들이랑.... 옷구경하러 갈려구요.. 머... 만들어 입어야하지만,, 왜 더 만들시간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몸매가 통통해서 이번에는 좀 사입어볼까 하구요.. 며칠전 주문한 옷도 있구요... 요즘 유행패턴도 볼것두 있구요.. ㅎㅎ 그냥.. 나가 볼려구요. ^^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5
  • 스산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가을이다 가을이라고 알리는듯이...
    마무리 져야 하는 것들이 몇개 있는데 주말마다 바빠서 계속 미루고 여름이 다 지나갑니다. ㅎㅎㅎ
    내년에나 입어야 할까 봅니다 쩝! ㅎ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10.05
  • 연휴들 잘보내고 오셨나요??? 방학때 못 놀아준거 놀아준다고 놀이공원다녀왔는데 아이들은 하루종일 다녀도 지치는 기색없이 잘 다니던데 신랑이랑 저랑 넘 힘들어서 아이들한테 사정하다시피해서 나왔어요....아침9시부터 5시까지....ㅠㅠ
    정말 이제는 놀러다니는것도 체력을 길러야겠어요...오늘 하루 푹 쉬었는데도 아직 피곤이 떠나질 않는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4
  • 컴퓨터 한번 킬려면 화장실에서 큰볼일 보고 와도 될정도로 오래 걸렸었는데 이젠 그나마도 안돼서 결국 컴퓨터 하나 주문해 놯네요~~^^'
    빨리 와서 우리 카페 작품들 시원하게 보고 싶어요~~ㅜ.ㅜ"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04
  • 10월이 시작한지도 엊그제인데 벌써 4일이네요..
    시간은 어찌나 빠른지ㅜ.ㅜ 이젠 셋째도 유치원생이 되겠군요..
    아직 애기인데 어찌 보내야하나 걱정입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4
  •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딸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는 바람에..
    급히 병원갔는데..완전 열도 하나도 안나고..ㅠㅠ
    딸아이 가방 안챙겨와서 집에 다시 들리고...에구구...
    정말 어떻게 센타까지 달려갔나 몰라요..ㅋㅋ 오늘 실무 있는 날이라..정말 날아서 갔네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 직장맘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집에 있는 엄마도 바쁘긴 매한가지네요...오늘도 학교다녀왔어요..2시부터 학부모교육이 있었는데 재미난 강의도 듣고 큰아들 고등학교입시때문에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하고...막둥이는 저녁먹은후부터 아프다고 하네요...몸살난거 같아요..그동안 저녁자전거탈때마다 따라다니더니 힘들었나봐요...일교차가 커서 감기기운도 있고..
    나름 관리한다고 했는데 에효~낼 양재수업빠지고 막둥이 병원데리고 가야겠어요...다들 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 연휴 건만 교회 행사로 소잉교육 못가 아쉬웠건만 서울에 상가집이 생겨서 주일날 서울 갔다가 월요일 오니 연휴가 더 피곤하네요.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0.04
  • 사랑1 강릉반짓고리모임 봉사활동 안내 사랑2
    일시 : 2011.10.8(토) 오전10:30 집결
    장소 : 노암교회 4층 행복마을(잠수교옆)
    준비물 : 개인 재봉틀 및 재봉도구들 (재봉틀 없으신분은..마음만 있으시면 됨)
    짱 점심 및 간식은 김은미 회장님께서 준비해오시기로 했으니 봉사정신만 챙겨
    갖고 오시면 됩니다...봉사끝나고 저녁겸 의논사항 있으니 될수 있으면 많이 참석해주세요 지화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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