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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항상 아침운동을 하는데 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면서 오늘 해야할일들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저녁운동도 좋지만 전 저녁엔 시간이 없어서 아침을 택했지요. 늘 긴장하면서 스스로를 다질수 있는 조용한 나만의 시간이 저의 생각을 키운는 좋은 기회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28
  • 지난번 나의 과음으로 인해 스마트폰이 고장난 친구한테 미안한 맘도 있고 돈을 안받으려고 해서
    오늘 만나서 밥도 사고...예전에 그 친구가 칡즙을 내서 먹는데 얼마드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월급타면 주문해야겠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서...제가 수리비대신...그 칡즙을 한통 내달라고
    울클럽 총무님이 하시는거라 다른사람한테는 15만원인데 제게는 13만원에 해주시겠다네요~
    한통 즙을 내면 3박스 나오는데...1박스당 60개가 들어있다고 해서 만나서 점심 먹고 같이 사무실
    가서 칡즙을 총무님이 갖고 온다고 했으니..그거라도 줘야 덜 미안할것 같네요..이혼하고 혼자서
    애들키우는 친구인데 제가 금전적인 손해를 끼쳤으니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8
  • 올만에 오네요 ^^ 드디어 오버룩을 샀어요 ㅎㅎㅎ 열심희 만들어야 하는데 게을러서리 다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9.28
  • 오늘은 하루가 좀 한가 할것 같네요.. 어제는 아이 학교에 갔다 왔네요.. 10월에 운동회대신 종합예술제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할것이 많아요.. 1학기에 아이들이 했던 학습이랑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공연도 한다고 하구요. 다른 교과서학습이랑 관련된 전시랑.. 학교프로그램에 있는 예체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구요 외부에서 배운 재능은 기부 받지 않아요.. 아. 이번에 .. 제가 체험박스를 하나 받았네요.. ㅋㅋ 아이들 바느질할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하셔서.. 머.. 펠트로 액자나.. 카드지갑 머 이런걸루 간단하게 할려구요. 부모님 솜씨자랑 전시도 할려구요. ㅎㅎ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8
  • 오늘 하루도 시작되었네요^^ 낼부터 비가 온다던데.. 비가 오고 나면 더 쌀쌀할까요?? 이제 겨울 준비도 해야겠어요..
    소잉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아자아자!!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8
  • 모두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오늘은 수업있는 날이라 홈플에 가야해요.. 이제부턴 열심히 열봉에 매진하려구요^^ 요즘 넘 놀러만 다닌것 같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28
  • 오늘도 날씨가 아주 좋아요~~ 남편고향에 토지(약간의 논)등기수정하러 갑니다~~
    본의 아니게 둘만의 데이트를 하게 됬어요^^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8
  • 1등으로 출책~~~ㅎㅎㅎ
    할일이 남아는데 못하고 자거든요 다행이 눈이 번쩍 떠서 마무리 짖고 컴앞에 앉아네요^^
    일찍일어나 시작하나까 오늘하루가 넘 여유가 있을것 같아요~~~앞으로 일찍일어나는 습관들어야 하겠어여~~
    오늘 기온차가 심하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9.28
  • 오늘 늦잠에...실무시간에 늦을뻔했네요..ㅋㅋㅋ 자는 아이 세수도 안시키고 얼집보내고...
    실무가서 정신 못차릴까 걱정했는데..정신없이 머릿속에 저장하느라 바쁘네요..
    요새 너무 무리한것 같아 저녁은 삼겹살로....ㅋㅋㅋㅋ배불리 먹고 지금 내일 만들꺼 패턴 뜨러 갑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7
  • 동네분들이...요즘들어 일거리를 주시는데..이론...밥만 산다고...천이고 모고..주지도 않으시고..해달라고만 하는데..이거이거..뿌리칠수도 없고...해드려야겠죠...식탁커버랑..십자수한거..바이어스를 말하는데...그랴도..어쩌겠어요..애 유치원 같이 댕기는 맘이라..이 착한..승희가..또한번...깊은 인심을 써야겠죠...여러분!!!!! 작성자 부천/조승희 작성시간 11.09.27
  • 지선샘이 햄스터 아가들 태어났다고 입양 해주기로 해서
    저희집 구피들을 지선샘네로 입양 보내기로 했네요
    서로 각자의 집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면 좋겠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7
  • 드뎌 공장에서 컴이 돌아왔네요...... 지선이랑 시험치러같이 갈려구 준비다했는데 울 아들 학교에서 병원에 데리구가야겠다며 전화오는 바람에 못같어요;; 이 선선한 날씨에 장염이라네요....우째 도와주질않아.....;전 다음 기회를.........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9.27
  • 오늘은 소잉의 신분이 아닌 잠깐다른길로 외도하고 다시돌아왔습니다.
    내일까지는 잠시 외도중이랍니다..ㅋㅋ
    그렇다고 마음속에 다지우는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오늘도 어찌하다보니 하루가후다닥...흘러가는 시간은 잡을수도없고 참안타깝네요..
    저녁식사 맛있게하고 남은 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7
  • 왔다가용~~ 작성자 서울 / 임영경 작성시간 11.09.27
  • 저 주위에서 필기시험 다 합격하길래 전 안될줄 알았어용..근데 붙어버렸네용.....공부안해도 교육한시간만 잘 받아도 점수 잘 나오네용....ㅋㅋㅋ 기분 쵝오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7
  • 홈패션 1단계 동영상 cd가 자꾸 에러가 나네요.. 저희집 컴이 문제인지 cd가 불량인지 모르겠어요..
    동영상 보고 예습해 가려고 했는데 ..ㅠㅠ
    작성자 달그락 작성시간 11.09.27
  • 시민의날및 체육대회 행사가 잘끝났어요. 저희동이 1등을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15년만에 첨이라고 동민들께서 너무나 기뻐하셔셔 저까지 기쁘네요. 울직원들하고 다들 고생한 보람이 아닐까 싶네요. 올핸 저에게 참으로 좋은해인것 같아요. 울 소잉님들도 항시 좋은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9.27
  • 오늘... 작은아들.. 벨리수업이 야외에서 진행되었네요.. ㅋㅋ 우연히 보게되어.. 열심히 훔쳐 보았어요.. 작은 엉덩이로 요리저로.. 잘도 돌리더군요..ㅋㅋ.. 집에서 젤 잘 한다고 하더니.. 그저그러네요..ㅋㅋ 10월의 공연 준비로 더욱 열심히 하고 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7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9.27
  • 시청에서 컴퓨터 블러그 수업을 받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많아 진도가 안나가 이러고 있네요.... 배움에는 나이도 없는 것 같아요... 블러그 배워서 저도 블러그 하나 만들려구요.... 진도가 안나가 넘 지루한 아침 입니다,,,,,,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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