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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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본사 정기 모임 하는 날이예요 수목원 도착 했는데, 공기가 정말 좋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4
어제는 많이 피곤했었나봐요..저녁에 출첵도 못하고 자전거운동도 못하고 밥먹고 치우고 방바닥이랑 친구했어요.. 며칠 아프던 허리는 좀 나아지긴했는데 아침에 물리치료 받고 와야겠어요...자꾸 불어나는 몸무게가 문제일거 같긴한데.. 식이조절이 문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4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감기에 걸렸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9.24
출석~ 오늘 왠지 기분 상큼한 날입니다. 주말이라서 그런가요? 주말에 일이 더 많은데. ㅎ 여러분도 즐겁고 유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09.24
오늘 딸아이 친구엄마랑 에버랜드 다녀와써요... 완전 신나게 놀다 왔어요..ㅋㅋ 내일이 모임이네요.. 내일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ㅎㅎㅎ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4
출첵ㅋㅋ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9.23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한테 부족하다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잴 수도 없을만큼 엄청난 능력이 있다는데에 있다. 이는 몇몇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이에게 잠재한 능력이다. 우리가 스스로 빛을 발하면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사이에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빛을 발하게 해준다. 우리가 스스로 두려움에서 벗어나면, 우리의 존재는 저절로 다른이들을 자유롭게한다. -마리안 윌리엄슨의<<사랑의 기적>> 중에서 오늘의 아침편지 중에서 옮겨보았어용--- 이런 마음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23
주문받았던 리폼을 마무리하고 낼은 편안하게 수원으로 갑니다..시간이 안돼서 며칠을 정신없이 보냈어요... 늘 돌아다는게 살짝 미안해서 열무김치 담으려고 사왔는데... 오늘은 도저히 피곤해서 안될것같아요...낼아침에 일찍 쌤들만나러가야해서요...ㅋㅋㅋ 저는 좋은엄마되긴 힘든거 같아요~~바깥일이 훨씬 재밌어요...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3
출석합니다...^^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정신도 없고..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여..
작성자
고잔점/어정란
작성시간
11.09.23
예전에 잠 못자면 울 낭구가 자장가도 불러줬는데 요즘은 자장가도 뽀뽀도 안해주네용 ㅋ 아들도 뽀뽀는 진하게 입에 침묻히며 해주더니 학교 들어가면서 부터는 입에 뽀뽀 하면 충치균 감염된다고 절대 안해주네용 뽀뽀 하면 자동 볼 대줍니다 뽀뽀 하라고 엄마랑은 않하고 커서 여친이랑은 한답니다 ~~~ 아들 너 여친이랑 하기 전에 내가 먼저 했거든 ~~~~ 배신해도 뽀뽀는 나랑 먼저 했다 치~~~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3
언제 컴이 커질지 몰라서 언능 출석하고가요......컴이 갑자기 커져버려요...계속ㅠㅠ 일지도 칭구집에서 올리구 은행도 직접 갔다오구.........또 공장 갈때가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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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9.23
따끈한 초당순두부 먹으며 출첵하고 있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자꾸 뜨근한고 쫄깃한 음식이 땡기네요~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것은? 갈비~~ㅋ 오늘은 늦었고, 내일 맛난 갈비집으로 고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3
오전엔 홈스쿨 수업 하고 점심엔 자모회 참석해서 점심 먹고 왔네요..... 쇼파 등 받이 5개 랑 쿠션 2개를 주문 받아 오후엔 재단하고 우선 2개 완성 했어요... 주말 내내 얼릉 만들어야 겠어요....^^ 저녁 식사 맛나게들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3
드뎌 엄마가 되었답니다~~ 출산하고 첨으로 조리원에서 출책하네요~ 모든 엄마들이 위대한것 같아요~옛날에는 어케 몇명씩이나 낳았는지,,, 손수만든 아가옷이랑 속싸개랑 쓸수 있어 행복하네요~ 앞으로 커가면서 아이옷을 만들어주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9.23
벌써 어느덧 하루가 가고 저녁때가 되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3
제가 젤 싫어하는일이 집안일인데.... 오늘 그걸 했어요~~~ 옷장정리, 집안 청소, 화분 물주기, 햄스터 집 두채 청소해주고 목욕시키기(ㅡ.ㅡ") 어제 아이가 덩~싸고 안내려가는 장실 해결해서 장실 청소..등등... 점심도 못먹고 열나게 청소 삼매경인데 아직도.......ㅡ_ㅡ"". 정말 티는 하나도 안나공~~알아주는 사람 하나...(아! 애들은 깨끗해지면 얘긴해주네요ㅋㅋ)는 있기야 하지만 금새 드러워 지공~~~헐헐헐........... "모야모야...나 로봇청소기 사주란 말야~~~~~앙~~~^@^" (신랑한테 해야하는데.....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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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3
오늘은 정말 정신없이 바빳던 날이네여.....하루 마무리 중이신가요? 언넝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아직 할 일이 남았네여..저녁은 또 무얼 먹을까 고민이네여........................ 다른 쌤들은 오늘 저녁 뭐 드시나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9.23
아침엔 너무 너무 춥더니, 오후에는 날씨가 좋네요..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가서 점심먹고 왔어요.. 아이들도 샘들도 아주 즐거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오늘 저녁에 무박으로 외도갑니다.. ㅋㅋ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23
날씨가 추워다가...더워다가...정말 날씨가 변덕쟁이 같네요...이런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1.09.23
벌써 금요일이예요. 행사준비로 넘 바쁘네요. 이번행사만 끝나면 좀 여유가 있을려는지.... 주말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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