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카페들어오니 너무 방갑네요, 가정사로 분주하게 보내다보니 본사교육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너무 섭섭해요, 수원에서 모이는 데 갈수 없어서 너무너무 섭섭해요, 지난 9월 6,7일 출석수업이 24일 시험이네요,,, 정말 가고싶었는데 ,, 샘님들, 다음을 기약해요작성자인천소잉-심애자작성시간11.09.23
아침 한시간 버스를 타고 서귀홈플에서 3타임 실무교육을 끝내고 한시간 버스를 또 타고 좀전에 집에 왔네요^^ 하루종일 홈플에서 지내서 피곤한 감도 있지만 수강생들 분위기도 넘 좋고 오랜만에 만나 점심이랑 차랑 맛나게 얻어 먹고, 가 보지 못한 곳도 둘려보고 좋은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담엔 제가 맛난거 살께요.. 혜숙샘 오늘 고생하셨고 지선샘 반가웠어요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9.22
점심도 옆집언니가 피자사줘서 먹고 저녁도 하기 싫어서 신랑이 보쌈시켜줘서 먹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책만 보고 있어요...아플리케 퀼트에 빠졌어요...어떻하죠.. 요즘 까페도 잘안오고 책만 뚫어져라 봤어요..봐도 봐도 모르는데..걱정입니다.. 바느질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쫌만 책보고 오늘은 열봉좀 해야 해요... 날씨가 추워져서 야구잠바하나 맹글어줘야 겠어요..다들 좋은밤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09.22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오전에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오늘이 저 결혼 10주년되는 날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어요.... 마음은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데, 이 신체가... 언제나 20대처럼 젋게 살고싶네요.. 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