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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날씨 넘~좋아여~~~하늘이 넘 파랗고 맑아보여 기분이 어린아이마냥 들뜨네요. 일교차심하니까 감기조심하시고 오랜만이라 쑥쓰럽네용~~~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09.23
  • 따뜻한 국화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려해용..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3
  • 정말정말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작성자 연희동/최지이 작성시간 11.09.23
  • 전철 밖 풍경이 딱 가을 풍경이네요 풍요로운 가을 만큼 넉너한 마음으로 하루 또 시작해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9.23
  • 아침일찍부터 일이 있어 나왔네요 지하철 기다니며 출첵하고 있어요. 울신랑 친구들이랑 낼 캠핑간다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낼 수목원에 제가데려가야 해요.ㅠㅠ 이번주는 피곤한데 그래도수목원이라서 아이들 좋아 하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3
  •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하는일 없이 허무하게 가는듯 싶어 조바심도 나구요^^
    그래도 내일은 수목원서 샘들만날생각하니 기운돋네요 내일 즐거운 모습으로 뵐게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3
  • 피곤함이 심하게 밀려오는 금욜아침입니다~일주일이 어쩜 이리 빠를수있죠?! 시간이 넘 빨라 쫌붙들어두고 싶은 맴이 가득하네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3
  • 오늘은 좀 쉬고 싶은데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흔들의자에 앉아서 창밖을 보며 쉬고 싶어요^^
    저의 집 전망이 좋은 편이라서 휴식할 때 좋거든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3
  • 어제는 학원간 큰아들빼고 넷이서 근처 공원에서 자전거 탔어요...
    아직 자전거 못타는 딸내미 아빠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잡아줘서 타는법 익혔어요..완전히 탈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저 어렸을때는 벽에도 부딪치고 넘어져서 무릎도 까이면서 배웠는데 울딸은 너무 겁네요..
    어릴때 자전거는 안탈려고 하더라구요...울 막둥이는 소리안나는 벨대신 뽁뽁이 달아줬더니 계속 눌러대서 시끄럽게 하네요...볼일보러갈때도 타고 다니는데 엉덩이 뼈가 아파요..안장을 좀더 부드러운걸로 바꿔야할까봐요..
    환절기 건강 돌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3
  • 드뎌 오늘입니다...강원도 전지역에서 몇개의 로타리클럽에서 몇분이나 오실런지 모르겠지만...준비하느라 3달전부터 신경쓰고 준비하고...마지막 며칠은 젖먹던 힘을 다 쥐어짰습니다ㅋㅋ젖뗀지40여년이 지나서..쥐어짜도 안나오긴했지만ㅎㅎ
    5시에 깨서는 더 자려고 누웠지만 잠은 안오고
    슬슬 일어나 밀린 집안일을 해놔아겠어요...우리짓에서 제일 자유로운 신랑은..육아걱정없이 서울에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족발 먹으러(?) 올라갔습니다...요즘은 족발가게에 꽂혀있나봐요?ㅠㅠ큰애는
    정상적으로 학교에 가는데..작은애는 오늘 가정체험하는날이라..학교를 안가네요?지난번 가정통신문에서 왜하루 쉬는지를 읽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3
  • 오늘로서 바쁜 한주가 끝난기분입니다...바쁜 목요일이 지나면 금토일은 휴가를 맞은듯해요....금요일은 홈스쿨을 하지만 그래도 집이라 마음은 편하니깐요...그래서 힘들어도 이밤이 너무도 평온하네요...내일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23
  • 오랫만에 카페들어오니 너무 방갑네요, 가정사로 분주하게 보내다보니 본사교육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너무 섭섭해요, 수원에서 모이는 데 갈수 없어서 너무너무 섭섭해요, 지난 9월 6,7일 출석수업이 24일 시험이네요,,, 정말 가고싶었는데 ,, 샘님들, 다음을 기약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23
  • 애들 옷 작업하고 있네여..세녀석들 트레이닝복 만들려니 꽤 걸린다는..바지세개 완성,..
    내일 수업끝나고 열봉해야겠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22
  • 힘드네요...운동..ㅋㅋ 요새 에어로빅 취미로 하는데 두타임뛰다 몸살 났어요...푸샆을 50회나 시키더라구요..에구..2주는 갈것 같아요...아자 그래도 힘내야지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1.09.22
  • 아침 한시간 버스를 타고 서귀홈플에서 3타임 실무교육을 끝내고 한시간 버스를 또 타고 좀전에 집에 왔네요^^
    하루종일 홈플에서 지내서 피곤한 감도 있지만 수강생들 분위기도 넘 좋고 오랜만에 만나 점심이랑 차랑 맛나게 얻어 먹고, 가 보지 못한 곳도 둘려보고 좋은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담엔 제가 맛난거 살께요.. 혜숙샘 오늘 고생하셨고 지선샘 반가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2
  • 점심도 옆집언니가 피자사줘서 먹고 저녁도 하기 싫어서 신랑이 보쌈시켜줘서 먹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책만 보고 있어요...아플리케 퀼트에 빠졌어요...어떻하죠..
    요즘 까페도 잘안오고 책만 뚫어져라 봤어요..봐도 봐도 모르는데..걱정입니다..
    바느질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쫌만 책보고 오늘은 열봉좀 해야 해요...
    날씨가 추워져서 야구잠바하나 맹글어줘야 겠어요..다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2
  • 주말 같은 목요일 저녁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직장인반 수업이 없는
    목욜과 금욜 오후 시간이 주말처럼 보상 받은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가족들과 저녁도 같이 먹고 간식도 먹고 한가롭고 고마운 시간이네요~~~

    쌀쌀해진 밤공기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22
  • 오랜만에 홈플팀과 밥을 먹고..커피두 마시며 이중섭 거리두 구경하고..뭐 볼건 없다만..ㅎㅎ 모처럼 좋은시간 가졌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2
  • 동생이 집을 새로사서 입주를해서 선물로 커텐을 오전내내 박음질해서 이제야 완성하고 출책하네요.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까운사람이 이사했다고 하면 바느질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요구하는것이 많네요. 가끔은 그런것들이 기쁘지만 힘들때도 있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22
  •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오전에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오늘이 저 결혼 10주년되는 날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어요.... 마음은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데, 이 신체가... 언제나 20대처럼 젋게 살고싶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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