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낮엔 덥고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네요... 감기가 오려는지 기침이 좀 나네요...
    빨리 준비해서 막내 데리고 홈플에 레고 수업 받으러 가야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2
  • 컴을 못하니 고생이네요. 스캔해서 메일을 보내야 할일이 있는데 1시간을 컴이랑 씨름하다 졌어요.
    문구사로 핸폰가게로 스캔하러 다니는데 하는데가 없어요.
    10시30분에 보내기로 했는데 아직도 못보내고 맘은 급하고 ...
    컴을 좀 배워야겠어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22
  • 넷째날. 하늘이 무척 맑고 푸르르네요. 이런날엔 친구라도 만나서 점심식사 하면서 수다라도 실컷 떠들어야 될 것 같네요.
    살면서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겠죠?.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09.22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9.22
  • 덥다 추웠다 참 변덕스런 날씨에여...여름 옷 다 정리하고 나니....오늘 이곳은 왜케 더운거죠..ㅠ.ㅠ 한동안 사진작업을 못해서..할것들이 산더미네여...샘플과..서포.,.사진작업하려면..아마 이삼일 걸릴거 같네여...조만간 이쁘니들 마니 올릴꼐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보내세염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9.22
  • 정말 가을 인가봐요.. 오늘은 아침부터 따스한 햇살이네요.. 저희집 베란다는 동남향이라서 겨울에는 일찍 오후늦게까지 햇살이 들어와요.. ㅋㅋ 정말 아침이 오랜만에 한가롭고.. 조용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2
  • 아침부터 정수기 점검에 집안 이곳저곳 손 봤더니, 갑자기 피로가 확 몰려오네요~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2
  • 우리집 거실장 가운데 서랍이 내려앉아서 에몬스가구에 꽤 오래전(보름도 더된것 같음)에 A/S를 신청해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그 서비스를 오늘 아침8시로 약속을 잡아놓은 상태라서...작은애 학교 데려다
    주고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오빠보고 같이 학교에 가라고 했더니...문방사우 준비를 해가는데
    그게 엄청무거워서 울아들이 들고가길 싫어하더라구요 ㅠㅠ) 알고보니 인천에서..A/S접수 받아서
    지역마다 묶어서 서비스 다니다보니...이곳은 한달에 두번정도 오는 코스라네요...대도시가 아니라
    그런건 불편하지만...이젠 이곳에서 10년이상 살다보니 느긋함의 미학을 스스로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출근준비하러 나가야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2
  • 가슴이 답답할땐 그냥 저도모르게 오늘같이 높고 파아란 하늘을 쳐다보고 이것저것 생각하게 만드네요
    공기는 약간 차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파아란하늘이 무척이나 좋은하루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늘만큼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2
  • 며칠전부터 추워지더니 감기가 더 심해져서 힘드네요~~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2
  • 그리도 덥더니 어느새 쌀쌀해 졌어요~ 개강에 추석 겹쳐 몸살이네요~
    소잉님들 환절기 감기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9.22
  • 오늘은 서귀홈플 실무갑니다^^ 하루종일 그곳에서 지내야할것 같네요.. 일찍 인사하고 늦게 다시 들를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22
  • 딸아이가소변을가리려나봐요ㅋㅋ오늘소풍다녀오더니변기에쉬야를두번이나ㅋㅋ기저귀떼려나봐요ㅋ완전신나요.너무좋아서잠이안오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22
  • 지선이는 막창을 좋아해~~~\(^o^)/
    딸아이랑 매일 막창 먹느라 가게 문턱이 닳아요~^^ㅎㅎ
    저랑같이 막창 한접시 하실분은 평택으로 고고씽••••••^^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2
  • 요즘 제가 가을을 타나봐요...잠시의 여유가 있으면 괜히 마음이 허전하고 쓸쓸하네요..이럴때일수록 주변에 예기 하는게 좋다고 해서 신랑한테 가을타나보다고 예기 했더니 나름 신경을 써주어서 좀 가벼워진 마음이에요...30대 중반까지는 이런일 없었는데 이제 후반으로 갈려고하니 왠지 씁쓸한 기분이 들면서 왠지모를 허무함도있고...
    이럴때일수록 바빠야 하나봐요...그래도 일이 있어 행복합니다..목요일은 정말 바쁜날 고독을 씹는건 오늘까지만하고 내일은 활력을 되찾아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22
  • 퇴근하고 온 신랑 주문한 자전거가 와서 조립해주고 저녁먹고 바퀴바람 넣어서 한바퀴 돌고 왔어요..두대 샀거든요..매일 둘이서 운동 하기로 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1
  • 셋째날. 가을인지 겨울인지 통 감이 안오네요.
    가을이 왔다고 좋아하기도 전에 찬바람에 겨울을 맞이해야 할것같으니..
    에효~~ 가을아 천천히 가렴.~~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09.21
  •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건강하시죠? 이제부터라도 신경써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1.09.21
  • 아침에 출책을 안한것같기도해서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어요..어제부터 계속 아침10시까지 출근해서 6시까지 일하게되네요...눈도 피곤하고..몸도
    힘들고...모레가 큰행사라서 그때까지는 정신없을것같아요ㅠㅠ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졸려서...얼릉 자야겠어요...내일은...더 바쁜 하루가 될듯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1
  • 지금은 주위가 조용해서 뭘 하기 딱 좋은 시간이네요
    어서 끝마쳐야 할 일들을 하나씩 마무리하고 어서 쉬어야 겠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