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한주였어요 금요일부터 시작된 가을학기 OT.. 아직 남아지만 그래도 좀 마무리되어 한숨돌려요^^ 아직도 OT준비하면서 떨리고 새로운 수강생들만나서 떨리고 ㅎㅎㅎ 언제쯤 편안해지까요... 오늘 밤은 컴앞에서 있어야 할것 같아요.....근데 벌써 눈꺼플이 내려앉고 ㅠ.ㅠ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1.09.05
오늘도 바쁜 월요일...다시 수강신청한 양재반 개강일이였어요..갔다와서 점심먹고 이내 시모 정형외과가서 엑스레이찍고 기부스풀어도 될거 같다고 해서 풀고 물리치료받고 막둥이 어린이집가서 데리고 왔더니 큰아들 눈이 좀 안좋다고해서 바로 데리고 갔더니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네요...약간 사시도 보인다그러고 안경은 바로 바꿔줘야된다고해서 내일 안경점가기로 하고 며칠기침을 심하게 해서 내과가서 약처방전 받아오고..날씨가 변동을 부리니 바로 증상들이 나타나네요...울집은 한꺼번에 처리해야할일들이 많이 생겨요...병원다녀오니 큰아들 학원시간이고 저녁먹고 치우고 앉으니 이시간이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05
어제는 푸른소금이라는 영화를 보고...신랑은 가게로 가고...저랑 애들은 홈플러스에서 쇼핑했어요 푸른소금은...스토리는 내취향이 아닌데...신세경의 또다른 매력을 볼수 있었던 영화네요...영화보고 쇼핑 좀 하고 편하게 들어가려했더니...신랑이 가게 일 나가야해서...할수 없이 애들데리고 저만 텅빈 냉장고 좀 채우려고 쇼핑하다가...너무 무거우면 택시타기도 힘들어서...적당히 사들고왔어요 운전을 못하니..참 가지가지 불편하네요...얼릉 연수를 받아야하는데...내 차가 없으니 당장 연수받아도 끌고 다니질 못할것 같아서 자꾸 미루고 있어요...똥차 살돈도 없으니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5
오늘 첫 실무를 받았어요.. 걱정이 많았는데..우려했던 것처럼 실수도 많고 말도 버벅대고...ㅠㅠ 기존에 계시던분들이 계셔서 더 떨리고...실수하고 그랬던것 같아요... 내일도 실무교육이 있는데..내일은 꼭 잘하도록 오늘 공부좀 많이 하고 가야겠어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 안정인작성시간11.09.05
요즘 날씨가 너무 화창해 좋아요~~ 그런데 배란다문을 열수가 없어요~~ㅠㅠ 몇일 열어놧더니 요앞 지하철 공사로 흙먼지가 바람을 타고 집안으로 ㅠㅠ 그래서 아주 조금만 열어놓고 생활하고잇습니다~~ㅋㅋ 그래도 날씨가 좋아 너무 좋아요~ 일주일 시작과 동시에 가을학기 개강이네요~ 울 소잉샘 모두분들 가을에 시원한 바람 맞으시면서 홧팅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