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900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셋째가 폐렴기가 있어서 데리고 있네요.. 휴~힘들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8.30
너무더워요,,, 무더위 감기조심하시고 토욜뵈여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8.30
너무 더워요..점심때 모처럼 쉬는 신랑이 영화보자고해서 다녀왔어요.. 평일이라 사람도 없는데다 에어컨 빵빵에 영화도 칼싸움에 활쏘고 피흘리는 영화라 너무 서늘했어요... 활 봤는데 제취향이 아니라서 별 재미를 못느꼈네요...집에 돌아오니 애들 줄줄이 오고 배고프다고해서 또띠아피자해줬어요..어제도 해줬는데 너무 맛있다고해서 믹스이용해서만든 파운드케잌도 맛있더라구요...요즘 오븐요리가 재미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30
가을이 온듯 하더니 마지막 늦더위가 매섭게 몸부림치네요. 하루종일 에어컨틀고 지내고 있어요.잠시느꼈던 가을 바람이 그립네요. 추석도 가까워 오고 있는데 날씨는 한여름처럼 무덥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30
간만에..출첵합니다...무더위가 지나가나 했더니만...다시 무덥네요....빨리 선선한 가을이 오면 좋겠네여...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1.08.30
늦더위가 더 무섭다더니 9월 내내 여름이 될거라는 뉴스에 어떡하면 좋나~~ 한숨만 나오네요.. 후덥지근하니 짜증이 막 나는 날씨예요.. 그래도 아이들 보내고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넘 행복합니다 ㅋㅋ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30
아침에 안 입는 청 반바지가 있어 청치마로 만들었어요... 생각 보다 예쁘게 나와 넘 기분이 좋네요... 점심엔 이 치마를 입고 맛난 점심도 먹고 왔어요 ㅎㅎ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30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 아기용품에 눈이 많이 가네요...빨리 만들고 싶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울/홍주현
작성시간
11.08.30
늦은 점심 먹고 봉틀에 앉았는데.. 이거 넘 더워서...또 컴에...ㅋㅋ 열봉하고 싶어요...더위야 물러가라!!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8.30
막판 무더위가 기승이네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1.08.30
왠지 오늘은 정말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8.30
마무리할 작업이 있는데 왜케 봉틀이랑 있음 땀이 송글송글~~ 엄청덥네요~^^ 늦더위가 더무서운거 같아요...하늘은 그렇게 맑지도 않은데 말이죠~ 오늘 점심식사도 맛나게 드시고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30
요즘은 날씨가 화창해서 좋으네요~ 빨래도 잘 마르고,,한동안은 제습기를 계속 틀고 있었는데, 맑은 하늘이 좋네요~ 보험회사 삼실에 출근해서 수금마감이랑 일을하니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30
늦더위가 무섭네요...... 하루죙일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여름학기 마무리와 가을학기 준비하고있어요 밤잠설쳐 기운 없어 몰골이 엉~~아니예요... 오늘부터라도 얼굴에 팩이라도 부치고 기운내서 수강생들한테 이쁜모습 보여줘야겠어요 샘님도 늦더위에 힘내시고 가을학기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8.30
날씨가 넘 좋네여........티켓이 없어서 낼 가요...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30
매미소리가 우렁찬 아침이네요...카페서 한시간 반이나 놀다가 나가려구요... 구석구석 돌아다녔어요... 배꼽시계가 울어서 황급히 나가요...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30
오랫만의 휴식시간 한의원에 침 맞으러 왔네요 가을 학기 무진 바쁠 것 같아요 건강히 갈 학기도 잘 이끌어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30
온동네가 매미 울음소리로 가득한데 오늘은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네요 ㅠㅠ 내일이 말일이라...공과금을 내야해서 아침에 정리하려고 테이블위에 올려놓고는 올케가 거실에 저..쓰라고 꺼내놓은 노트북이 보여서...출책부터 하러 들어왔어요 어제 출근해서 일요일에 내생일이었다고...소문을 냈더니...여성로타리클럽에서도 선물이 들어왔고 ㅋㅋ 울 총무님도..선물을 사주셨네요 ㅎㅎ 집에 선물이 가득합니다 울신랑한테 어제받은 선물 자랑하면서 다른날은 다 까먹어도 마누라 생일만 기억하면 사는데 지장없다고 얘길했다가 배꼽이 빠지게 웃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기념일 바로 결혼기념일까지만 잘 챙기라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0
오늘도 선풍기 앞에서 떠나지 못하는 날이 될 것 같네요. 시원하게 찬물에 발담그고,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30
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 아침에 아들 학교보내고,,, 작은아들 아직 준비중이네요.. 아는 엄마들이랑.." 오전에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 "는 주제로.. 강의 들으러 가요... 제가 하루에 한.. 수십번은 화내고 그러는지라..좀.. 요령 좀 없을까..하구요.. 화내지 않고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많으면 좋겠네요.... 글구 부다.. 강의가 책 소개를 위한 강의가 아니길 바라면서... 책을 꼭 읽으면 좋지만.. 그것보다.. 더 유익하고 지루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8.3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