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뜻깊은 하루를 보낸 하루였습니다...저에게도 예비소잉이 생겨 오늘 면접보고 왔습니다....교육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본사를 다녀오니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책임져야할일이 생기니 기분이 좀 설렌다는 표현이 맞을지... 아무튼 제가 하는일에 보람이 생기고 요즘 살만나네요...모두들 편한밤 되시고 내일하루도 기쁘게 보네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8.24
날씨가 쌀쌀하네요..오늘은 그동안 받던 양재수업 마지막날이였어요..이번기수들과 마지막으로 점심같이 먹고 수료증도 챙겨서 받았고 전 다행히 다음기에 더 들을수 있게 되었어요...수강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전 다행으로 인터넷접수 5명안에 들어서 수강신청이 되었는데요 일반접수하시는분들은 새벽5시에 나오셔서 줄서서 접수하셨대요...정말 대단들 하시더라구요...4개월과정인데 어려워서 한번더 들을려구요..배움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8.24
어제는 회사를 하루 쉬었어요...지난 토요일 홍천에 하이트맥주 공장을 갔기땜에 평일에 하루 쉴수있는데 아파서도 쉬고 싶었어요... 지난번 이비인후과 가서 지은약이 오늘저녁이면 다 먹어서 내일 다시 병원가야 하는데...아궁..수술하라고 할까봐 걱정이네요..친구중에 한명이 저처럼 부비동에 염증이 있어서 (그친구는 만성부비동염이었대요) 수술을 받은애가 있더라구요 ㅠㅠ 수술받고 바로 집에 가는데...회복하려면 일주일정도 걸린대요..이틀동안은 고개만 숙여도 코에서 피가 나오고 ㅠㅠ 두번다시 받고 싶지 않은 수술이라더군요 ㅠㅠ 요즘은..약만 먹으면 두뇌활동이 정지가 되는지 아무 생각도 안나고..그냥 멍해지네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