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부슬부슬 비가 오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네요... 울아들 학교에 컴퓨터 갔다가 올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오기 전에 컴퓨터 꺼야 하거든요,,, 요즘은 애들 앞에선 컴퓨터,티비 보는 것도 조심 스러워요... 엄만 맨날 컴퓨터와 티비만 보는 줄 알거든요 ㅎㅎㅎ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4
오늘 날씨가 흐리멍텅하더니..점점 하늘이 개어오네요.. 아침에 큰아들 배웅하면서 나갔는데.. 바람이 몹시 차가워요..ㅋㅋ 가을인가보네요.아잉... 벌써 추석도 오구.. 에구..정말 싫다... 제옷이 없어서 여름티셔츠 몇벌만들려구했는데...으이구..정말..긴팔입어야할듯...아침저녁만 쌀쌀하니...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08.24
5일만의 외출이였답니다...물론 YMCA에서 하는 일본어 수업만 듣고 온게 전부였지만요....햇볕도 쐬고~수다도 떨어야 정신건강에 좋은데 말할 상대도 없고~~10일 넘게 비가 왔다 그쳤다 하는 바람에 햇볕은 보기 힘들고...낮에 햇볕이 나더니 또 비가 오고 있네요...말도 안통하는 나라에 와서 이게 왠 고생인지 모르겠네요...미싱까지 할수 없으니 ㅠ.ㅜ 한국은 가을이 성큼~성큼~다가오고 있나 보네용작성자일본[경기.병점]☆ 김언미작성시간11.08.24
여름 학기 종강 ~ 가을 학기까지 휴가네용 ~~ 휴가 기간동안 열공 해서 가을 학기 준비 해야 겠어용 ~~ 종강이라 음료수 사드렸더니 수강생이 커피를 사주시네용 ㅋ~ 야간반인데도 수업 끝나고 모여서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 가끔은 주말로 착각을 하게 되네용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8.23
결혼선물로 커플룩 만들어줬던 막둥이 동생이 임신을 했다네요^^ 저번주에는 애기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아 걱정했는데 오늘 심장 소리도 들리고 4월예정이라네요.. 제가 큰딸이라 키우다시피 했는데ㅎ 언제 커서 엄마가 된다니 말이죠^*^ 이제 출산용품도 틈틈히 만들어야 되는건가요??ㅋㅋ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8.23
딸 친구가 3년전 뇌종양 수술후 치료땜에 서울로 이사했는데 놀러와서 엄마 얼굴봤어요. 앞으로 2년만 잘 지내면 완치로 봐도 된다하네요. 바닷가에서 차 한잔 하고 헤어졌는데 아이가 건강해지고 있다니 기분이 좋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8.23
아들 점심 먹여 학원 보내고 좀 한가 하네요... 여름 이불 빨아서 널고... 빨래가 잘 말라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오이 소박이와 무 채를 방금 막 끝냈어요... 손에서는 고추냄새. 마늘 냄새가 나지만 저녁에 먹을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