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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건강검진이 있어 8시부터 금식입니다.
    건강검진은 할때마다 안 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떨리지만, 지금은 자꾸 뭘 먹고 싶습니다. ㅋㅋ
    에고, 얼른 자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19
  • 에고 다들 내일 본사 가실텐데.... ㅎㅎ 전 그만... 다리를 다쳐서....당분간 참석하기 힘들것 같아요...
    가족모임도 된다고 하셔서.... 신랑과 함께 가보려 했지만... 병원서 아직 안된다고 하네요 ㅡ.ㅜ:;
    그래도...카페서... 선생님들 만드신 작품보며... 열심히 공부중 입니다...ㅎㅎ
    참석하지 못하는 동안... 집에서 그동안 만든 작품들 정리해서 사진찍어 올려야 겠어요... 여러 선생님들 내일
    좋은 시간 되시고요 선물 많이 타오세요 ㅎㅎ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8.19
  • 울 아들 개학했는데 첫날부터 야자 한대요. 고3 이라 학교에서도 긴장되나봐요. ㅠㅠ
    얼른 수능이 끝나야지 .괜히 제가 심란하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9
  •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이.. 춥네요.. 지금은 바람이 추워요.. 벌써.. 가을인가요.. 갑자기 가을날씨 같네요.. 습했던 기운은 어디로 사라지고.. 선선하다고 해야하나요... 참나.. 추석이 한달도 안 남아서 그런가요.. ...(ㅠㅠ 명절이군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8.19
  • 내일은 교육받으러 본사가는날,,, 항상 마음이 들뜬기분입니다. 셈님들! 내일뵈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8.19
  • 어제 오늘 해가 쨍쨍하더니 갑자기 어둑어둑... 비가옵니다. 이젠 그만 왔으면 좋겠는데... 하늘이 무심하네요. 주말 잘보내셔요. 에너지 충전 많이 하시고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8.19
  • 그동안 날씨가 흐려서 애기용품 세탁을 못했는데
    오늘은 햇빛이 반짝 하니 빨래를 잔뜩 했네요~
    손빨래를 넘 무리한듯~~~낼부터 또 비라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19
  • 잠깐 일이있어 지방에 내려왔는데 날씨가 영따라주질아않네요~점차 빗줄기도 굵어지구~ 제발 비좀 그만왔음 좋겠네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19
  • 오늘 작품 사진 다 올리고 나니 이제야 한숨 놓네요..
    집안은 온통 실밥들과 천들이 흩어져있네요.
    다림질한 작품들 침대위에 한가득,,.
    막둥이 오기전에 청소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내일 드뎌 갑니다..두근두근....
    작성자 오산/김창숙 작성시간 11.08.19
  • 남편이 3박4일 만에 돌아옵니다.. 뭐를 해 먹여야하나요??? 걱정이 태산입니다...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9
  • 이번주.. 정말 길었어요... 하루를 쉬었음에도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 빨리 예쁜 옷들 만들어 올리고 싶은데, 손가락 땜시... 새삼 손가락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8.19
  • 어느세 점심먹을때가 되었네요. 아이들 방학도 이번주면 끝나는거 같네요. 이제와서 방학숙제 걱정하는걸 보면 예전에 내모습과 너무도 닮아서 혼도 못내고 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9
  • 점심 먹으러 가야 겠어요~^^ 여러분들도 맛있게 드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8.19
  • 아~~~방학이 드디어 이번주로 끝나네요~~
    그런데 방학숙제가 잔뜩 밀려잇다는 ㅠㅠ
    아이들 숙제가 아니라 다 엄마숙제~
    주말은 방학숙제로 바쁠꺼같아요 ㅋㅋㅋ
    주말 즐겁게보내시고 요즘 감기 유행이더라구요~
    울 샘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8.19
  •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어제 모니터를 코드를 다 빼고...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컴터에 연결해보았는데도...우리집 모니터는 going to sleep라는
    메시지만 보내더라구요...어찌 재는 맨날 잠만 자러가는지 ㅎㅎㅎ
    어제 반짓고리 모임에서 오랜만에 얼굴보고 즐거운 수다 떨고 배불리
    먹고 출근했는데...역시나...빡세게 일하고 30분 늦게 출근한만큼
    퇴근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아직 모니터가 안되서...지금은 올케네
    노트북으로 잠깐 빌려서 들어왔는데...역시 내 컴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노트북도 어색해서리 ㅠㅠ 오늘은 울신랑이 잊지않고 모니터를 A/S센터에
    맡겨줬음 좋겠는데..서로 건망증이 심해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9
  • 날이 어제와는 대조적으로 흐리네요.
    우스게소리로 우리나라 날씨가 영국 날씨 같아졌다고 해 나면 옥상에서 비키니 입고 일광욕 즐겨야 겠다고 하네요. ~^^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9
  • 새벽에 비오고 흐린날이예요..그제는 더워서 헉헉대개 만들더니 어젠 추워서 문을 닫게 만들더라구요...선선해서 좋은데 빨래말릴일이 걱정이네요...막둥이 뮤지컬보고 실내놀이터에서 놀다 온다고 체험학습갔는데 간식으로 쿠키를 만들어서 가져간다고 해서 어제 저녁에 쿠키구웠어요...그제 주문한 전기오븐이 와서 오자마자 머핀믹스로 머핀만들고 어제는 쵸코쿠키만들고 애들이 좋아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19
  • 어제도 모임..... 오늘도 낮엔 큰아이 1학년때 부터 하던 모임이... 저녁엔 아이들 다 데리고 친구 두 집과 저녁 모임을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개학 하기전에 한번 뭉치자고.... 청소하고 커피 한잔 들고 출책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9
  • 물리치료받으러 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9
  • 지금 베란다에 이불들이 나란이 나란이.....
    햇살좋을때 널려구 장농안에있던 이불들....... 주말부터 또 비온다는데....
    오늘은 어디를 갈까나.....일주일동안 시댁식구들 모시구 다닐려니 힘 마니 드네요......그래두 일욜날 가신다니 그나마 다행인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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