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락가락 입니다... 한번오기 시작하면 장때비가오고 30분도 안되어 언제 비가 왔는지 또 매미가 웁니다...적응안되는 하루입니다...올여름은 비때문에 예년만큼 야외활동을 많이 못하고 기역에 남는 일도 별로 없는거 같아 아쉽게 느껴지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8.16
휴가후유증인지...출근후 정신없이 바빴어요ㅠㅠ 더구나 집에 있는 컴터모니터가 고장이나서ㅠ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는데....화면이 작아서.. 보기가 힘드네요ㅠㅠ 낼모레에 강릉반짓고리 모임있다는 문자받았는데..어떻게서든지...시간 내야하는데...휴가갔다온 후 밀린일과 9월에 강원도 85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한 행사를 울클럽에서 주관하는게 있어서 오늘부터 바빴습니다...마냥 휴가였으면 좋겠는데 아휴~~얼릉 정신이 돌아와야하는데 ㅎ 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16
어제는 왕산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했어요... 물도 잔잔하고 고기도 왔다 갔다... 다슬기도 많고... 아이들이 놀기에는 넘 좋은 곳이었어요... 다리 밑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다리 밑이 제일 시원한 것 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16
주말에 친정부모님께서 이사가신 고향으로 피서다녀왔습니다.. 여독이 다풀리진 않은 상태라 가고 싶지 않았는데 아이들의 아우성에 못이겨 go~~ 개울에 가서 낚시도 하고 아이들 물놀이 하는 것 지켜보면서 먹는 삼겹살 구이..정말 맛나더라구용 ㅎㅎ 다녀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