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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아이는 개학했는데 울 아이는 19일에 개학해요. 여름 휴가 손님 끝나고 나니 명절이 절 기다리네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명절 전날 성묘 갔다와서 빡~세게 음식 할 생각을 하니 제사 음식 준비가,,.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6
  • 아이들을 역사기행 보내고, 오붓한 시간 보내라는 딸아이의 말에 웃음으로 화답했는데,
    신랑이 배드민턴 치러 나가서 아직도 안 들어 오고 있습니다.
    에고~~. 배드민턴한테 신랑 뺏겼나 봅니다.ㅋ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16
  • 하늘이 뚤려있나봐요, 게속비가...화창한 해가 그립네요, 작성자 인천소잉하니-심애자 작성시간 11.08.16
  • 무슨 비가 그칠줄도 모르고 계속 내리네요~^^
    번개도 치고...오늘밤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려고 그러는지....이번엔 아무 피해없길~~^^
    오늘도 전부 고생하셨어요...좋은꿈꾸시고 남은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16
  •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락가락 입니다... 한번오기 시작하면 장때비가오고 30분도 안되어 언제 비가 왔는지 또 매미가 웁니다...적응안되는 하루입니다...올여름은 비때문에 예년만큼 야외활동을 많이 못하고 기역에 남는 일도 별로 없는거 같아 아쉽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6
  • 반갑습니다 새내기에요~ 작성자 국산마늘 작성시간 11.08.16
  • 휴가후유증인지...출근후 정신없이 바빴어요ㅠㅠ
    더구나 집에 있는 컴터모니터가 고장이나서ㅠ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는데....화면이 작아서..
    보기가 힘드네요ㅠㅠ 낼모레에 강릉반짓고리
    모임있다는 문자받았는데..어떻게서든지...시간
    내야하는데...휴가갔다온 후 밀린일과 9월에 강원도
    85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한 행사를 울클럽에서 주관하는게
    있어서 오늘부터 바빴습니다...마냥 휴가였으면 좋겠는데
    아휴~~얼릉 정신이 돌아와야하는데 ㅎ 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6
  • 비가 한차례 쏟아지고 가네요 비는 이제 그만 ㅎㅎ
    이러다 가을이 오겠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8.16
  • 어제 잠시 개이는가 싶더니 또 비오네요..... 속옷 삶아 널어야되는데 걱정이네요.....
    오늘도 아이들 간식때문에 진땀빼고 있어요......님들은 간식 모해주시나요?????
    떡뽁이,감자,김밥,전 이런종류빼고 정보 좀 주셔요^^; 넘 흔한건 싫데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16
  • 어제는 왕산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했어요... 물도 잔잔하고 고기도 왔다 갔다... 다슬기도 많고... 아이들이 놀기에는 넘 좋은 곳이었어요... 다리 밑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다리 밑이 제일 시원한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6
  • 너무 올만에 출첵합니다. >.< 선생님 강좌만 듣다가 눈팅만 하고 나가는 바람에 흔적 남기는 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날두 더운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8.16
  • 주말에 친정부모님께서 이사가신 고향으로 피서다녀왔습니다.. 여독이 다풀리진 않은 상태라 가고 싶지 않았는데 아이들의 아우성에 못이겨 go~~ 개울에 가서 낚시도 하고 아이들 물놀이 하는 것 지켜보면서 먹는 삼겹살 구이..정말 맛나더라구용 ㅎㅎ 다녀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16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유재명 작성시간 11.08.16
  • 정회원이 되어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샤샤샥~^____________^
    작성자 서울 김미현 작성시간 11.08.16
  • 칭구가 해준 카레로 점심을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여러분 식사 맛나게 하세요........전 비몽사몽이라 한숨 잘께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6
  • 날씨가 매일 흐리거나 비가 와서 마음까지 흐린데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08.16
  • 여름 학기 종강 이네요 더위와 방학이 있어서 싑게 지치는 여름 학기 끝나고 여유로운 담주가 있어 좋네요 지치기 쉬운 여름 건강하게 마무리 하셔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16
  • 월요일 같은 화요일 며칠 놀다 출근하는 발걸음이 아직은 무거운 아침이네요.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공기도 상쾌 하네요. 오늘도 열공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6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6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줄곧 밀린 재단이랑 이론좀 훌터보았더니 오 마이 갓! 늦어도 넘 늦은 시간이네요. 화사하게 웃는 화욜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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