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수해복구때문에 현장(?)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서 까만얼굴이 더 까매졌어요. 비가 온양에 비하면 피해가 좀 적지만 정말로 무서운것이 비입니다, 흔적이 없어요. 돌멩이랑 흙만 있고.... 시간이 되시면 봉사활동 다녀오시는것도 좋은것 같은데.... 벌써 8월입니다.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8.01
낭구는 휴가도 없이 일하는데 저만 넘 편하게 쉰거 같아 미안 하네요 6일 쉬고 일욜 수업 다녀왔는데도 아직 휴가의 휴우증이 있네요 낼도 수업 다녀오면 일상으로 돌아 올까요? ? 얼른 휴가의 휴우증 떨치고 열심히 열공 해야 겠어용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8.01
토요일날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는데요.. 놀러가는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어요.. 동두천, 연천 지나는데, 정말 눈뜨고 못볼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더라구요..깜짝 놀랐답니다.. 우리 회원님들중 이쪽에 사시느분들 힘내세요!! 또 비가 내린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08.01
지금 휴가 중에 이렇게 pc방에서 출책 합니다.... 어제 대전에서 놀고 오늘 아침에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조개 잡고,... 전 조개가 무지 많아 그냥 주워도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열심히 갯벌을 파헤치고,,, 파헤치고,,, 사람들이 많아 조개를 다 캐갔나봐요... 20개 잡았나,,,,ㅎㅎ 지금은 도고에서 놀고 있답니다.... 낼 강릉으로 갈려구요,,, 모니모니 해도 강릉 바다가 최고 인것 같아요... 강릉으로 많이 놀로 오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7.31
어제 낮에 1시반쯤에 너무도 당당히 떳떳이 들어온 신랑이...오자마자 한말은 배고파 밥 줘~~ 정말 간이 부어도 단단히 부었죠? ㅋㅋ어차리 우리도 점심을 안먹은터라 같이 라면끓여서 먹었습니다. 요즘은 반찬도 만들기 귀찮고 그냥 간단히 라면이나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는일이 잦아졌는데...어제 울신랑이 불만을 토하더군요? 찌게라도 끓여놓으라고ㅠㅠ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는것도 간이 부었는데...반찬타령까지 하다니ㅎㅎ 암튼 그냥 다 무시하고 라면끓여서 같이 먹고나니 또 자러들어가길래...애들은 주말마다 배우는 수영장 보내고...전 올케랑 가게 자리 알아보러 돌아다니면서 하루를 보냈네요...오늘은 뭘하고 놀아야할지?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