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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이슬비가 오락가락 하네요~~~여긴 제대로 더워보지도 못했는데... 가을학기에 관한 문의전화를 받으니 기분이 묘합니다...또다른 만남을 준비하며..벌써부터 긴장도 되고..설레이기도하고요...예쁜작품 만들며.. 그속에 작은소망도 담아드릴테니..바느질 많이 배우세요~~~`건강++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1
  •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저녁준비를 하면서 소식부터 드려봅니다
    왜비가오면 전 허전한건지... 태근하고오실 서방님위해 한가지라도 맛있게
    정성드려 저녁상 준비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1
  • 제주는 아직도 덥네요~주부님들은 이렇게 더울때 뭘해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매일 밥하는게 쉽지 않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01
  • 아이들 할머니댁으로 보내고 혼자있네요^^
    심심하기도하고해서 안하던 열봉을 하네요;; 금욜까진 혼자 놀아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01
  • 조카가 와서 어머님댁에 있는데 은근 신경쓰여요, 울 아들이 고 3이라 못 논다고 얘기 했는데도 왔네요.
    해마다 오기에 올해는 눈 딱 감고 모른척 하렵니다.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1
  • 주말은 수해복구때문에 현장(?)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서 까만얼굴이 더 까매졌어요. 비가 온양에 비하면 피해가 좀 적지만 정말로 무서운것이 비입니다, 흔적이 없어요. 돌멩이랑 흙만 있고.... 시간이 되시면 봉사활동 다녀오시는것도 좋은것 같은데.... 벌써 8월입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8.01
  • 낭구는 휴가도 없이 일하는데 저만 넘 편하게 쉰거 같아 미안 하네요
    6일 쉬고 일욜 수업 다녀왔는데도 아직 휴가의 휴우증이 있네요
    낼도 수업 다녀오면 일상으로 돌아 올까요? ?
    얼른 휴가의 휴우증 떨치고 열심히 열공 해야 겠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1
  • 토요일날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는데요.. 놀러가는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어요.. 동두천, 연천 지나는데, 정말 눈뜨고 못볼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더라구요..깜짝 놀랐답니다.. 우리 회원님들중 이쪽에 사시느분들 힘내세요!! 또 비가 내린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8.01
  •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4박5일간의 교육에 더위가 함께 해서 더 힘이 들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8.01
  •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1
  • E. ***프리랜스***작업방 } 강사님들은 아래 게시판 확인들 하시고 혹시 작업중 수정분 있는지 확인바래요.^^
    오티책, 옷만들기교재 재편집중._답글요망.(혹시 특별한 아이템 유발도 환영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8.01
  • 오늘도 무심히 비가내리더군요,교회에배마친후 시엄니 병원으로 달려가는중,앞이 안보이더군요, 다행히 내주위분들은 비피해가 없으셔서 다행인데 ,,, 샘님들 친지들도 무사하시라믿어요, ,, 다음토요일교육때에 뵈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8.01
  • 오늘은 친구네 애기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동창생들을 많이 만났어요~아직 결혼 안한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얼른 결혼을 해야할듯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31
  • 이제 애들 얼집 방학도 끝나고.. 일찍 자니 한가롭네요^^ 낼 제주에도 비가 온데요^^; 쉬는날이니 봉틀이와 함께.. 방콕해야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31
  • 지금 휴가 중에 이렇게 pc방에서 출책 합니다.... 어제 대전에서 놀고 오늘 아침에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조개 잡고,... 전 조개가 무지 많아 그냥 주워도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열심히 갯벌을 파헤치고,,, 파헤치고,,, 사람들이 많아 조개를 다 캐갔나봐요... 20개 잡았나,,,,ㅎㅎ 지금은 도고에서 놀고 있답니다.... 낼 강릉으로 갈려구요,,, 모니모니 해도 강릉 바다가 최고 인것 같아요... 강릉으로 많이 놀로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31
  • 아이가 아파서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오랫만에 들렀네요...다들 별일 없으시지요...지금도 윗쪽에 비가 또 많이 온다는데..다들 피해가 없으시길 바랄뿐입니다.항상 건강하셔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1.07.31
  • 어~~후 넘오랜만에 들렸어요 .. 잘활동도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어와서 여러가지배워간답니다 ..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1.07.31
  • 어제 낮에 1시반쯤에 너무도 당당히 떳떳이 들어온 신랑이...오자마자 한말은 배고파 밥 줘~~
    정말 간이 부어도 단단히 부었죠? ㅋㅋ어차리 우리도 점심을 안먹은터라 같이 라면끓여서
    먹었습니다. 요즘은 반찬도 만들기 귀찮고 그냥 간단히 라면이나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는일이
    잦아졌는데...어제 울신랑이 불만을 토하더군요? 찌게라도 끓여놓으라고ㅠㅠ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는것도 간이 부었는데...반찬타령까지 하다니ㅎㅎ 암튼 그냥 다 무시하고 라면끓여서
    같이 먹고나니 또 자러들어가길래...애들은 주말마다 배우는 수영장 보내고...전 올케랑 가게
    자리 알아보러 돌아다니면서 하루를 보냈네요...오늘은 뭘하고 놀아야할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31
  • 시원하다고 해야하나, 어쩌나...^^
    점심먹고 나니, 나른하네요~
    집에서 봉틀이와 뒹굴뒹굴...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31
  • 지겨운 비가 또 내렸어...... 모야모야 오후늦게 온다더니 아침부터 오는것 있죠^^
    새벽에 일어나 빨래 욜심히 돌렸는데 ㅠ.ㅠ 저는 빨래만 돌리고 수업하려 고고고 ......
    아마 신랑이 아침에 널어겠죠^^ ㅎㅎㅎ 맛나점심 챙겨먹으려 지하식당에 내려가봐야 겠어요
    뭘~~~먹지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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