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일주일내내 비가 온다고 되어있네요. 어제밤에도 계속~~~~ 더우면 덥다고 또 비가오면 너무 온다고 ..... 불평과 불만이 ... 이러면 안되는데 그쵸? 어제부터 의회 행정사무감사로 바쁘네요. 눅눅하고 비가 오니까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건강유의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12
울아들 쇄골 골절 3일째.... 등하교 픽업해주고... 오늘은 쫌 나아진 것 같은데 여전히 아프다고 엄살이네요... 붕대 기부스(?)를 해서 많이 불편 한가봐요... 덕분에 피아노,컴퓨터 다 못하고 집에서 쉬고 있네요... 낼이 학교 1박2일 수련회인데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게 생겼어요...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다행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7.11
샘님들 장마피해없이 잘계신지요? 방송보니 많은 곳에서 장마피해가 많네요,, 건강조심도 하시구 ,,, 편안하세요,,, 오늘도 인천은 비가 안내리고 조용히 하루지나갑니다. 6명이 한가족으로 살다가 지난주 아들,며느리, 손자 이사나가고, 딸 유럽으로 장기여행 떠나보내고 남편 나라충성하러가서 못들어오구,, 혼자 있습니다. 50여평생 혼자는 처음이네요,,,작성자인천소잉-심애자작성시간11.07.11
오늘부터 동생네가 가게를 접습니다...들어간 돈의 절반가로...가게를 넘겨서 빚정리하고 나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데 ㅠㅠ 앞으로 동생네 부부가 뭘 해야 먹고 살런지?? 벌써부터 누나의 입장으로서 걱정이 앞서네요...그리고 이번주 수요일이면 울신랑이 하는 가게 한곳도 정리를 합니다...이가게 역시 들어간돈의 3분의2정도만 받고 넘긴거라 손해가 막심하네요 ㅠㅠ 가게를 팔아서 빚을 갚아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고 ㅠㅠ 무작정 생각없이 벌려대는 신랑땜에 몇년을 고생만 하고 요즘 제가 울신랑한테 틈만 나면 세뇌를 시킵니다...제발 더 벌리지 말라고 벌릴때는 마누라랑 의논 좀 하라고...이 두가게 모두 신랑의 작품입니다.ㅜ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