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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예보에 일주일내내 비가 온다고 되어있네요. 어제밤에도 계속~~~~
    더우면 덥다고 또 비가오면 너무 온다고 ..... 불평과 불만이 ...
    이러면 안되는데 그쵸?
    어제부터 의회 행정사무감사로 바쁘네요.
    눅눅하고 비가 오니까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건강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12
  •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오네요. 오늘도 으싸하며, 열심히 보내야 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2
  • 공지_★ 본인지역-교육장찾기 ★ } 9월학기 예정표(홈스쿨포함_개인교육.방문출강 수시접수-지역스쿨장)
    청주스쿨/정현숙. 홍성스쿨/이경자. 부산스쿨/박선미. 밀양스쿨/한경화. 구미스쿨/이상순. 대구스쿨/박경희
    원주스쿨/전미경. 천안스쿨-1/김순애. 천안스쿨-2/구현희. 천안스쿨-3/유길자. 송탄스쿨-1/최선아
    송탄스쿨-2/조은경. 용인스쿨-1/이원희. 용인스쿨-2/신진경. 안성스쿨-1/신민경. 안성스쿨-2/김현정
    평택스쿨-1/이은영. 평택스쿨-2/이지선, 동탄스쿨-1/구지영. 동탄스쿨-2/장미진. 강릉스쿨-1/장윤영
    강릉스쿨-2/박미연, 부천스쿨/김정미. 수원스쿨-1/김성순. 수원스쿨-2/장주영. 안산스쿨/김은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12
  • 어제 시아버님 생신이라, 첨으로 시댁 식구들 모두 저희집에서 같이 저녁식사를 했어요~
    임신 8개월째라 좀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글서 카페도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이제 꿈나라로 가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12
  • 끌쩍``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7.11
  • 아~~~ 졸립네요~ 동서가 아기 났다고 해서 분당 차병원 갔다가 왔네요~~ 엄마 되기도 힘들지만 큰 엄마도 거져 되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ㅋㅋㅋ 얼른 오늘 해야 할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7.11
  • 울아들 쇄골 골절 3일째.... 등하교 픽업해주고... 오늘은 쫌 나아진 것 같은데 여전히 아프다고 엄살이네요... 붕대 기부스(?)를 해서 많이 불편 한가봐요... 덕분에 피아노,컴퓨터 다 못하고 집에서 쉬고 있네요... 낼이 학교 1박2일 수련회인데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게 생겼어요...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11
  • 샘님들 장마피해없이 잘계신지요? 방송보니 많은 곳에서 장마피해가 많네요,, 건강조심도 하시구 ,,, 편안하세요,,, 오늘도 인천은 비가 안내리고 조용히 하루지나갑니다. 6명이 한가족으로 살다가 지난주 아들,며느리, 손자 이사나가고, 딸 유럽으로 장기여행 떠나보내고 남편 나라충성하러가서 못들어오구,, 혼자 있습니다. 50여평생 혼자는 처음이네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11
  • 충남논산
    지방에 사는게 넘 아쉽네요..근데 소잉은 라이온 미싱으로 하는건가 봐요??
    작성자 33야미 작성시간 11.07.11
  • 오전에 비가 잠깐 내리는거 같더니 넘넘 더워요^^; 휴일인데 하루가 금방 가네요.. 이따 모임도 가야하고 얼집 상담도 갔다오고
    바쁜 하루였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1
  • ^^:::어쩌져 저 셋째 가졌네여... 참 난감하네여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11
  • 나가기만 하면 땀이 범벅이네용...정말 불쾌지수가 많은 날이네용....소잉님들은 기분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1
  • 홍성롯데는 왜 문화센터가 없는거양.. ㅠ.ㅠ 작성자 송현하/(홍성) 작성시간 11.07.11
  • 좀전에 나갔다왔는데 들어올때는 뜨꺼운 햇살이 비추고 있었는데 좀전부터 소나기가 오기 시작하네요..날씨가 감을 못잡겠네요..그나마 비는 피했으니 다행이네요...이번주도 내내 비소식 있던데 빨래부터 걱정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1
  • 댓글달다가 이제사 흔적 남깁니다. 출첵이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11
  • 오늘부터 동생네가 가게를 접습니다...들어간 돈의 절반가로...가게를 넘겨서
    빚정리하고 나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데 ㅠㅠ 앞으로 동생네 부부가 뭘 해야
    먹고 살런지?? 벌써부터 누나의 입장으로서 걱정이 앞서네요...그리고 이번주
    수요일이면 울신랑이 하는 가게 한곳도 정리를 합니다...이가게 역시 들어간돈의
    3분의2정도만 받고 넘긴거라 손해가 막심하네요 ㅠㅠ 가게를 팔아서 빚을 갚아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고 ㅠㅠ 무작정 생각없이 벌려대는 신랑땜에 몇년을 고생만
    하고 요즘 제가 울신랑한테 틈만 나면 세뇌를 시킵니다...제발 더 벌리지 말라고
    벌릴때는 마누라랑 의논 좀 하라고...이 두가게 모두 신랑의 작품입니다.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1
  • 아침에 비가와서신발을 어떤거신고갈까 생각하다 운동화신고 출근했어요.... 한주시작 알차게보내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7.11
  • 정말피곤한 월요일 아침이네요~^^그래도 저희 같이힘내고 즐겁게 한주시작해요~ 비가오면 오는데로 날이 맑으면 맑은데로...분위기 있잖아요~ㅋ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11
  • 이번 주 내내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1
  • 주말내내 비가 그치지않네요 이제좀 햇살에 옷을 빠짝 말려보고 싶을정도에요
    울 소잉분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구요 저는 이번주에 열봉모드로 옷만들기 고고씽해야겠어요^^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햇살가득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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