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는 달리..오늘은 흐리게 시작하면서 제법 쌀쌀한 기운까지 드네요ㅠㅠ 오늘 울아들(중1)은 학교에서 처음으로 2박3일 야영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용평인데 어제저녁부터 기분이 붕붕 떠다니더라구요ㅎㅎ첫날 점심을 각자 준비해오라고 했는데 엄마 김밥싸기 귀찮으니까 자기가 삼각김밥을 사가지고 가겠다고 돈만 달라고 인심쓰듯 말하길래 네 용돈받은걸로 사라고 했더니 부당하다고 따지더라구요ㅋㅋ하지만 오늘아침 만원을 줬습니다. 점심 사먹고 나머지 아껴쓰라고..울아들 입이 찢어지게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자기돈 쓸 생각하다가 땡 잡았다 싶었을거예요ㅎㅎ앞으로 이틀동안 아들땜에 소리 지를일 없어서 나도 좋네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5
수요일 하남점/홈플러스가 종강을 하여서 오늘은 사무실에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커텐 분위기를 바꿔보려 합니다.*~* 항상 지방으로 강의차 밖으로만 돌다보니 꾸밈이적어 썰렁하던 부분을 바꿔보려 합니다. 요즘은 토요일마다 티쳐들 교육에 함께 가담하느라 하루를 보내게되고 좀더 인원을 늘릴려면_첫째주변환경,둘째규칙적인 컨셉과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야 될것같아 조금씩 분위기와 규칙을 정하고 있습니다.어느정도의 소화력과 교육중에 이어지는 실효성등... 파악을 정확히하여 많은 소잉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서서히 시스템을 구축할려고 노력중.^^오늘은 사무실에서.*!*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25
오널 정말 덥고 햇빛짱짱한 여름날씨였어요 .... 딸 문화센터땜에 유모차 끌고 땀 찔찔흘리며서 걸어더니 더위먹었나봐요 ㅎㅎ 온몸이 쑤시네요...예전에는 팔팔했었는데 ㅠ.ㅠ 그래도 전 여름이 좋아요 여러분들 더위조심하세요 항상 밝고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부천중동/ 소잉-김정미작성시간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