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살이 찌는거 같아 걱정이에요 한동안 몸살이 오래가 잠깐 빠졌었는데 도로 원상복구 되어 역시 살빼는데는 운동을 해야하는거 같아요... 운동은 조금씩 하는데 제 살들이 도망가기위해서는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해야 하나봐요..^^ 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5.17
어젠 관리자님과 여러분들을 쫌 힘들게 한것 같아서 죄송한 하루였습니다. 나름 소잉식구가 될려고 사진도 올리고 노력(?)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누가 되어서...ㅠ;ㅠ . 혼자만이 소유하는 공간이 아니라 삼만명이 넘는 회원님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곳이라는것을 깜빡했지뭐예요...서로가 지켜야할 약속이 있는것을 모르고 작품 자랑한다고 도배성(?)으로 사진을 계속 올려놓았으니.... 에궁 담부턴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죠... 창작(?)에 불타는 아줌마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죠..... ㅎㅎㅎ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17
오랜만에 오전에 집에서 마시는 맛난 커피한잔을 마시고~~~7번국도 해안길을 따라 삼척으로 교육갑니다...제겐 소풍가는 시간이랍니다~~`혼자서 맘과 몸을 다스리는 시간이 제겐 재충전의 시간이거든요~~~날씨도 너무좋고~~~소잉가족 여러분~~~오날도 변함없이 힘차게~~행복하게~~`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17
어제 모처럼 바람이 안불고 화창하길래 본격적으로 여름맞이 준비에 들어가느라...퇴근하자마자 청소시작...울딸래미 겨울옷과 여름옷 위치를 바꿔서 정리하느라...밤늦게까지 바빴습니다 ㅠㅠ 오늘 작은애(초3)중간고사인데..어제저녁 거실에서..30분정도 공부를 안시켜도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곤 내가 청소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3문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종이에 따로 적어 놓은것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달래더니.. 설명해주고 나니 졸립다고 자러들어갔습니다(평소보다 더 빠른 9시반쯤) 예전에 큰애는 초등5학년때까지 옆에 앉혀놓고 공부를 시켰는데..작은애는 방임을 시키고 있습니다ㅋㅋ 그래도 성적은 늘 작은애가 좋더라구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