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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욜일 교육 받으러 본사가용 ~
    샘들 이따 뵈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4
  •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5.14
  • 오늘 쿠션 완성하고 왔어요~~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작성자 gemgem- 작성시간 11.05.13
  • 오늘은 바람미 세게불고 어제낯은 덥고 이상기온인가봐요.이상기온으로 인한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13
  •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해안도로 따라 운전하기 좋았어요~~~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폼나게 걷진 못했지만요... 즐건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3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5.13
  • 모처럼 바닷가에서 냉커피 마셧는데 아주 좋았어요. 바람이 심하게 부는데도 무거운 저는 안날아가네요. ㅎㅎ
    언제쯤 바람불면 날아가려나?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3
  • 오늘은 모임이 있어 일찍 둘러보고 갑니다^^ 내일 올께요ㅎ 다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13
  • 여러군데 둘러서 볼일보고 막둥이 데리고 좀전에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피곤하네요...해가 쨍쨍났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날이 더워서 반팔입고 돌아다녔네요...좀전에 여행갔던 큰애들도 돌아오고..북적대네요...모처럼 해가나서 기분도 좋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3
  • 오랜만에 출석하네요...다들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시고...저도 그럴거예요...ㅎㅎ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1.05.13
  • 황사먼지에 꽃가루에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부는지.... 모처럼 해가 나서 기분이 좋아 플레어 치마 입고 나갔다가 치맛자락 잡고 다니느라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도 해가 나서 기분은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13
  • 저 다이어트 하라고 다이어트 제품 이벤트 당첨 됐네요 ㅋ~
    응모 했는지 기억도 못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와서 알았네요 ~
    여름이라 가리고 다닐수도 없는데 ㅋ~
    본사 출근 교육갈떄 마다 원장샘의 피할수 없는 카메라 세례에 여름은 다가 오고
    다이어트후 날씬 몸매로 찍어 달라고 해야 하는데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3
  • 출첵 합니다. 샌드위치 연휴때 바빴네요,..^^ 이곳 강릉은 오랜만에 나오는 햇님이신데 황사가 심합니다. 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강릉/신현주 작성시간 11.05.13
  • 이번 주는 스승의 날이군요 ~ ^^ 초교부터 대학마칠 때 까지 가르쳐 주신 여러 선생님들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3
  • 벌써 주말이네요. 주5일근무이후... 특히 이번주는 더욱 빠르게 한주가 지나간것 같아요. 그래서 왠지 쫌 서운한것도 같고... 여행다녀온후 많이 게을러지기도 하고... 살도 찌고... 얼굴이 아주 빵빵(?)해져서 보툭스 했나고 직원들이 물어본다니까요. 에구 살은 결코 안찔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건강 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3
  • 오늘 아침 엄마가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 들고 두아이 모두다 으쓱해하며 갔어요^^저 또한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깨에 힘주며 출근하는 애들 보니 뿌듯해지더군요...학원쌤드릴 비타민도 사왔고 있다가 포장하고 간단한 쪽지 남겨서 배달다녀와야해요..날씨 정말 덥네요..빨랑 출석하고 청소할랍니다..맛난 점심들 드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13
  • 즐거운 주말되세요...일요일은 스승의날이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5.13
  • 출석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남해/문미희 작성시간 11.05.13
  • 어제 주회 끝나고 저녁먹으면서 맥주를 2병 마셨는데..지금까지 숙취땜에 머리가 무겁네요.
    이렇게 힘든몸을 이끌고 아침에 작은애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오는길에 어떤 사람이
    바로 제 앞에서 무단횡단을 하더라구요(평소 저는 애들이랑 같이 가다가 무단횡단하는 사람을
    보면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거든요)그게 습관이 되서 혼자 가면서도 그 사람을
    쳐다보면서 속으로 욕(?)을 했는데...그 사람도 무단횡단 하면서 계속 고개를 뒤로 돌려서 길건너편까지
    가면서 저를 쳐다보길래 속으로 내가 욕한것 들었나 싶어서 뜨끔했는데..길건너편에서 "사무장아니야?"
    하는 소리가 들려서보니 울클럽회장님이셨네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3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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