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이어트 하라고 다이어트 제품 이벤트 당첨 됐네요 ㅋ~ 응모 했는지 기억도 못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와서 알았네요 ~ 여름이라 가리고 다닐수도 없는데 ㅋ~ 본사 출근 교육갈떄 마다 원장샘의 피할수 없는 카메라 세례에 여름은 다가 오고 다이어트후 날씬 몸매로 찍어 달라고 해야 하는데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13
벌써 주말이네요. 주5일근무이후... 특히 이번주는 더욱 빠르게 한주가 지나간것 같아요. 그래서 왠지 쫌 서운한것도 같고... 여행다녀온후 많이 게을러지기도 하고... 살도 찌고... 얼굴이 아주 빵빵(?)해져서 보툭스 했나고 직원들이 물어본다니까요. 에구 살은 결코 안찔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건강 유의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13
오늘 아침 엄마가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 들고 두아이 모두다 으쓱해하며 갔어요^^저 또한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깨에 힘주며 출근하는 애들 보니 뿌듯해지더군요...학원쌤드릴 비타민도 사왔고 있다가 포장하고 간단한 쪽지 남겨서 배달다녀와야해요..날씨 정말 덥네요..빨랑 출석하고 청소할랍니다..맛난 점심들 드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5.13
어제 주회 끝나고 저녁먹으면서 맥주를 2병 마셨는데..지금까지 숙취땜에 머리가 무겁네요. 이렇게 힘든몸을 이끌고 아침에 작은애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오는길에 어떤 사람이 바로 제 앞에서 무단횡단을 하더라구요(평소 저는 애들이랑 같이 가다가 무단횡단하는 사람을 보면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거든요)그게 습관이 되서 혼자 가면서도 그 사람을 쳐다보면서 속으로 욕(?)을 했는데...그 사람도 무단횡단 하면서 계속 고개를 뒤로 돌려서 길건너편까지 가면서 저를 쳐다보길래 속으로 내가 욕한것 들었나 싶어서 뜨끔했는데..길건너편에서 "사무장아니야?" 하는 소리가 들려서보니 울클럽회장님이셨네요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