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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 집에왔다 가고나니... 뭔가 또 허전한게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04
  •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5.04
  • 오늘 하루종일 냉장고 받느라 집 치우고 냉장고 비우고 다시 정리하고 발등에 불 떨어져서 하루 종일 종종 거리는라 힘드네요..이제야 출석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4
  • 행복 나들이 왔어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5.04
  • 드뎌 어린이날이 왔군요ㅎ 짐 어디로 놀려갈까?? 인터넷 뒤져보고 있어요.. 행사가 많네요^^ 날씨가 좋아야하는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4
  • 봄이되어 옷이 앏아지니 살들이 좋아서 삐죽삐죽 튀어나오고 난리가 났네요..
    경포 호수나 돌아야 겠어요. 운동해서 안떨어지려 하는 살들 좀 떼어내야징....
    모두모두 운동하시고 건강관리 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4
  • 오널 날씨가 참 좋더라구용.........올레길을 걸으면서 사진두 찍구 모처럼 즐거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04
  • 안녕하세요~ ^^ 4월에 결혼하고 아직 따끈 따끈한 새댁입니다 ㅋ
    결혼준비하면서 바쁘고 결혼하고나서 또 바쁘고 그래서 이제야 다시 출근하게 되었어요 ㅎㅎ
    결혼생활 각오 단단히 하고 시작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더 어렵네요 ㅠㅠ
    남편하고 각자 생활했던 시간들을 하나로 만들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1.05.04
  • 따뜻한 날씨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5.04
  • 날씨는 좋은데 바람이 부네요...아직 황사가 있어서 바깥출입은 자제하고 있어요...
    이달부터 다시 배우는입장이 되어서 양재등록했어요...예전에 중급까지 하고 그만뒀었는데 이번기회에 확실히 마스터할려구요...예전의 기억 더듬으며 열심히 배워서 수강생한테 신뢰를 줄수있는 그런 강사가 되고 싶어요..
    앞으로 일주일에 두번 수업가고 틈틈이 홈패션할려면 지금보다 많이 바쁘긴 하겠지만 설레고 기대돼요..
    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전 막둥이가 짱구 영화 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로 선물하기로 하고 둘만 영화보러갈거예요..
    큰애들은 시험기간이라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4
  • 오전10시반 출근해서...이사회하고...점심먹고...사무실서...놀고 있어요 ㅋㅋ 이제 퇴근할 시간인데
    우리차가 드뎌 나온답니다...내일은..어린이날이라 애들 데리고 시승식을 해야 할것 같아요 ㅋㅋ
    저는 다른날은 차가 없어도 불편한줄 모르겠는데...공휴일에는...애들땜에 차가 없으면 많이
    불편하더라구요...덕분에 지난주말은 홈패션3단계 시작하긴 했지만 ㅋㅋ 이번주까지 완성해서
    사진찍어 올려야 하는데...또 STOP된 상태네요(뭐가 그리 바쁜지 ㅎㅎ)신랑이 우리차 오면
    바로 날 퇴근시키러 온다했는데...좀 더 놀고 있어야겠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4
  • 역시 잠이 보약이네요^^ 점심 먹고 열심히 배우러 나갑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04
  • 안녕하세요.. 미싱이 없어서 매일 눈팅만 합니다. ㅎㅎ 작성자 안양수호맘 작성시간 11.05.04
  • 날씨가 너무 화창하네요. 오늘은 유모차 끌로 동네 한바퀴 돌아야겠어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전주김주리 작성시간 11.05.04
  •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있어서 그런지 머리가 무겁고 좀 처지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5.04
  • 하루를 여유있게 시작하면 만사형통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4
  •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갔어요,,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어린이날이 다가오니 지감이 열려있지요?? 어버이날 선물과 찾아가는 써비스(?)잊지마세요, 저는 95세 시모님 뵈러 갑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04
  • 애들이 안아프고 병원안가면 저녁시간이 괜찮은데 딸내미때문에 병원 두군데 들르고 집에 들어오니 늦었네요..
    낮에는 밖엔 더운데 집에 있으면 서늘하네요...몸이 날씨에 적응하느라 힘든모양이예요..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3
  • 어린이날 선물로 로봇 장난감을 사줬는데 네명이 넘넘 좋아라하네요^^ 블럭 말고 장난감은 첨 사주는거라 다들 신이 났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3
  • 요즘 감기 무서워요 -.- 콜록 콜록 목도 아프고 어지럽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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