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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고 있는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더 힘이 나네요.. 이번주는 저녁을 모두 나가서 먹었더니 오늘은 뭘 해서 먹어야할지... 간단하게 떡국으로 결정... 저녁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4.29
  • 진짜 간만에 와보내요*^^* 울 훈이가 밤낮이 바뀌어서 넘 힘들었거든요*^^* 다덜 건강하시죠?!! 강의 들을려구 했눈대 아기가 어려서 아직은 무리 같아서 담학기에 시작하려구요*^^* 빨리 훈이 델꼬 외출 했음 좋겠어요 ㅋ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4.29
  • 미싱 부업을 시작 하려 준비 중이예요. 걱정 반 설렘 반 이네요.
    구체적 인건 담에 알려드릴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4.29
  • 촉촉히 젖은 아침이슬이 반가운 오늘이네요.
    강릉 주고 옆 튜울립 고원에 꽃이 활짝 폈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산책 한번 해야겠어요
    하루 피로 꽉 싸서 버리시구 남은시간 통통튀는 시간 되세여^^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9
  • 아침출근길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지금 또 우중충해지네요... 비도 와야하지만 날씨가 화창한것이 좋은것 같아요... 벌써 4월도 마지막이네요... 이번달은 정말로 정신없이 간것 같아요. 5월은 행사가 많아서 더 바빠질것같고.... 주말 잘보내셔요. 이번주 당직이라서 계속 근무네요. 에궁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4.29
  • 요즘은 정 말~너무 바뿌네여~
    이것 저것 만들구 싶은건 많구..
    하구 싶은 것두 많구...아...언제 할까나~~
    쫌 쉬면서 정리좀 해야 겠어여~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4.29
  • 하루종일 찌푸린하늘이네요,,,,파전이나 오징어튀김먹에 진한 두커피한잔... 어때요. 맛있을것같은날이네요,,,,내일은 본사교육가는날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9
  • 우하하 신랑이랑 차끌고 정자 바닷가 다녀왔어요ㅎㅎ혼자라면 어림도 없을텐데 신랑이 옆에 앉아있으니 든든하더라구요...신랑은 이제 혼자 다녀도 되겠다는데 아직은 자신이없네요..운전하니 이리도 재밌는걸 진작에 배울껄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9
  • 아침에 번개가 들어와서 커피 마시러갑니다~ ~~`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이사람 어쩜니까??? 집은 난리중~~``그러더보니 번개로 청소하는데는 도가텄어요~~~암튼 조만간 깔끔해지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9
  • 외출하기전에 잠깐 들러 출첵해요~ㅎㅎ 주말이 되면 항상 이삿짐 센터차량이 보이네요~ 봄은 봄인가봐요~
    실교육도 가야하고 수업도 들어야 하고~ㅎㅎㅎ 내일은 토요교육.... 활기차고 재밌는 주말을 보내보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9
  • 어느덧 이달두 몇일 안남았네요 ...이달 가기전에 머든일 잘마무리하시고 행복하세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29
  • 요몇일 잠깐 못들렀는데 벌써 3~4일 만에 출첵하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아이들이 감기 걸릴까 항상 걱정이에요 낼모래면 5월인데 날씨로봐서 아직또 초봄인듯해요 내일 또 비가 온다는데 건강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29
  •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학교에 출근하다보니 시간이 잘 안되네요.
    당분간 봉들이와는 멀어지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4.29
  • 오늘 지금 타고 있는 우리차 팔아서...차값 갚으러 가야하네요ㅠㅠ 차 원금이 모자라서 할수 없이 차를
    팔아서 보태기로 했는데...삼성에서 저를 연체자로 등록해놔서..다른차 알아보는데..신용조회가 안된다고
    오늘 돈 갚아야 신용확인이 될것 같대요..신랑이랑 오후에 볼일을 보러가야해서...오전에 출근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일이라 땡땡이 칠 시간도 없을것 같고 ㅋㅋ일찌감치 나가서 차분한 맘으로 근무하고...홀가분하게
    오후에 볼일보러 다녀야겠어요...그나마 날씨가 화창해서 맘이 개운합니다...보일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지만
    오늘은 그분 입장 고려하지 않고 결정을 내려야할것 같아요..이래저래 신경쓰이는 일이 많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9
  • 일주일이 어느세 훌쩍 가버렸네요. 바쁘게 한주를 보내느라 한동안 출책도 못했네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4.29
  • 굿모닝~~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1.04.29
  • 울아들은 중학생이 되더니..중간고사가 다가온다고 이시간까지 잠안자고 스스로 공부를 하네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ㅎㅎ)울딸은 중간고사가 5월 중순쯤일거라고만 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집에오면 공부는..빠이빠이..오로지 ess board 타고 온 거실과 방을 돌아다닙니다 ㅠㅠ 그나마
    집에서 실컷 놀생각에 학교에 구몬학습지까지 다 가져가서 틈틈이 날짜를 초월해서 미리 다 해놓고
    (벌써 토욜것까지 어제 다끝냈다함)자유롭게 노는걸 뭐라할수도 없고 이번 중간고사도 그냥 지켜볼
    생각입니다..저랑 딸아이는 10시에 자러들어갔다가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 바람에 통화하다 잠이 다
    깨버렸네요..빨리 자야 잡생각이 안나는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8
  • 초등생 소풍시즌 이네요 비가 와서 연기됐는데.. 애가 많이 실망하네요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4.28
  • 일마치고 애들 저녁 먹이고 직장에서 영화단체관람 있어서 다녀왔어요^^ "천둥에 신 토로" 제목으로 봤을때는 재미없겠다 했는데 나름 재미있게 잘 보고 왔네요.. 초등생도 보면 재미있어하겠어요.. 울 큰애들 보여줘야겠네요.. 몇년만에 보는 영화인지??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8
  • 토욜 학교 바자회가 있어 도와주러 오전엔 옷 정리를 했어요... 날씨도 쌀쌀하고 먼지도 많이 먹어서 인지 컨디션이 별로네요... 랩원피스를 재단해서 만들고 있는데 얼릉 완성 해야 겠어요... 소잉가족들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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