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지금 또 우중충해지네요... 비도 와야하지만 날씨가 화창한것이 좋은것 같아요... 벌써 4월도 마지막이네요... 이번달은 정말로 정신없이 간것 같아요. 5월은 행사가 많아서 더 바빠질것같고.... 주말 잘보내셔요. 이번주 당직이라서 계속 근무네요. 에궁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4.29
요몇일 잠깐 못들렀는데 벌써 3~4일 만에 출첵하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아이들이 감기 걸릴까 항상 걱정이에요 낼모래면 5월인데 날씨로봐서 아직또 초봄인듯해요 내일 또 비가 온다는데 건강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찬 하루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4.29
오늘 지금 타고 있는 우리차 팔아서...차값 갚으러 가야하네요ㅠㅠ 차 원금이 모자라서 할수 없이 차를 팔아서 보태기로 했는데...삼성에서 저를 연체자로 등록해놔서..다른차 알아보는데..신용조회가 안된다고 오늘 돈 갚아야 신용확인이 될것 같대요..신랑이랑 오후에 볼일을 보러가야해서...오전에 출근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일이라 땡땡이 칠 시간도 없을것 같고 ㅋㅋ일찌감치 나가서 차분한 맘으로 근무하고...홀가분하게 오후에 볼일보러 다녀야겠어요...그나마 날씨가 화창해서 맘이 개운합니다...보일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지만 오늘은 그분 입장 고려하지 않고 결정을 내려야할것 같아요..이래저래 신경쓰이는 일이 많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9
울아들은 중학생이 되더니..중간고사가 다가온다고 이시간까지 잠안자고 스스로 공부를 하네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ㅎㅎ)울딸은 중간고사가 5월 중순쯤일거라고만 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집에오면 공부는..빠이빠이..오로지 ess board 타고 온 거실과 방을 돌아다닙니다 ㅠㅠ 그나마 집에서 실컷 놀생각에 학교에 구몬학습지까지 다 가져가서 틈틈이 날짜를 초월해서 미리 다 해놓고 (벌써 토욜것까지 어제 다끝냈다함)자유롭게 노는걸 뭐라할수도 없고 이번 중간고사도 그냥 지켜볼 생각입니다..저랑 딸아이는 10시에 자러들어갔다가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 바람에 통화하다 잠이 다 깨버렸네요..빨리 자야 잡생각이 안나는데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8
일마치고 애들 저녁 먹이고 직장에서 영화단체관람 있어서 다녀왔어요^^ "천둥에 신 토로" 제목으로 봤을때는 재미없겠다 했는데 나름 재미있게 잘 보고 왔네요.. 초등생도 보면 재미있어하겠어요.. 울 큰애들 보여줘야겠네요.. 몇년만에 보는 영화인지??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