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 날이 뿌득뿌득 다가옵니다.... 그동안은 스승에 날이라고 제가 따로 챙긴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좀 신경써야 겠드라구요.... 애를 맡아주신 선생님의 대한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올해 첨 들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제가 이쪽일을 한다는걸 알고 계시니 뭔가 의미가 있었으면 해서 직접 만들어 볼까해요.... 어떤 선물일지 나중에 다 만들면 공개할게요...ㅎㅎㅎ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4.25
토욜엔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겨 출근하느라고 수업에 참석을 못했네요. 여러선생님들 뵐려고 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사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된 월요일 입니다. 꽃구경들 많이 하셨죠. 어젠 아들 면회가느라고 오고 가는길에 벚꽃이랑 진달래등 눈이 부셨습니다. 활기찬 한주일 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4.25
애들다 자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중이예요...조용한게 좋네요...지난주는 애들이 번갈아 아파서 심난했는데 이제 조금 짐을 덜었어요.. 막둥이 데리고 새로 생긴 실내놀이터에서 모처럼 신나게 놀렸어요...근데 왜 제가 더 힘이들까요? 다들 편한밤 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24
오늘 울 소잉님들 행복한 주말시간 보내셨나요? 전 가족들이랑 아침에 영화관람하구 맛나는 갈비로 점심 외식한다음 아이들이 탁구치고 싶다고 해서 온가족이 탁구치며 땀을뻘뻘 흘리고 왔네요 그래도 날씨고 너무 좋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전에는 남편이 바빠서 우리셋이 놀았는데 요즘은 남편이 주일마다 같이 잘 놀아준답니다 역시 아빠가 있으니 딸들이 더 행복해 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가족이 있어 감사한 날이었어요 울님들도 주일 마무리 잘하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4